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지난 4월 사전접수를 앞두고 잠정 중단됐던전문직취업비자(H-1B)급 행서비스(Premium Service)가 전면 재개됐다. 연방 이민서비스국은 3일 모든 종 류의H-1B비자신청서에대한급행 서비스를 이날부터 전면 재개하며, H-1B비자연장신청에대한급행서 비스도다시접수한다고밝혔다. 신청서 접수 15일 이내에 심사결 과를 통보해주는 전문직 취업비자 (H-1B)의‘급행서비스’(Premiun Service)는 지난 4월 전면 중단됐다 지난 달 20일 2018회계연도 쿼타분 신청서에대한서비스가부분재개된 데이어이날6개월만에서비스가전 면적으로다시시작됐다. 급행서비스가 재개됨에 따라 현재 H-1B비자신청서가계류중인2018 회계연도쿼타분H-1B신청자는물 론비쿼타분신청자와비자연장신청 자들도 1,225달러수수료를내고급 행서비스를신청할수있게됐다. 급행서비스를 신청하면 15일 이내 비자심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15일이 지나서도 결과 통보를 받지 못하면수수료를돌려받을수있다. 김상목기자 조지아 주대법원에 계류 중인 DACA 수혜 대학생에 대한 거주자 학비 소송에서 원고 승소 가능성이 높아졌다.연방대법원이 2일 보수성 향 비영리단체‘사법감시’(Judicial Watch)가UC(University of Califor- nia) 평의회를상대로제기한서류미 비학생에대한거주자학비정책중 지요청소송을기각, 더이상심리하 지않기로결정했기때문이다. ‘사법감시’측은지난해말얼드브 리스라는캘리포니아주민을대신해 제기한이번소송에서 UC의서류미 비학생정책이납세자들의세금을서 류미비학생들을위해불법적으로사 용하는것이라며,대법원에이정책을 중단토록해줄것을요구했다. 하지만,연방대법원이이날이소송 을기각하고, 심리를하지않기로결 정해 앞으로 이와 유사한 소송은 더 이상제기할수없게됐다. 연방대법 원의이번결정은UC가서류미비학 생들에게도거주자학비를적용하고, 재정보조를제공하는것을사실상합 법으로인정한것으로해석된다. 연방대법원의 이번 결정은 유사한 내용을계류중인조지아주대법원의 판결에도영향을미칠것으로보인다. 조지아주항소법원은올해 2월“이 번사건은미연방헌법조항과관련이 있으며따라서주최고법원으로사건 을이송한다”고결정한바있다. 앞서풀턴고등법원은 지난해 12월 30일 거주자 학비 적용을 주장하는 10명의DACA수혜대학생들이대학 평의회의원들을상대로제기한소송 에서원고승소판결을내렸다. 그러 자 대학평의회 측은 판결에 불복해 항소를하는한편1심판결에대한시 행을유보해달라는시행가처분요청 을법원에제기했다.하지만법원은 1 월시행가처분요청을기각하면서판 결내용의 즉각 시행을 명령한 바 있 다. 이우빈기자 2017년 10월 5일 (목) A 제8989호 ekoreatimes SE Daily News Atlanta Service Company. 4120 Chattahoochee Trace Suite A Duluth, GA 30097 www.Koreatimes.com Tel 770-622-9600 Fax 770-622-9605 email :ekoreatimes@gmail.com 애틀랜타 The Korea Times www.Koreatimes.com www.higoodday.com “불체자거주자학비정책은합법” 연방대법, UC혜택제공사실상인정 거주자학비소송계류조지아도영향 리틀미스 & 미스터 선발대회 참가자 소개… 2면 4일애틀랜타시청에서열린대구-애틀랜타교류전오프닝행사에참석한양은지(가운데)문화관광대구경북협동조합이사장과테일러우드러프(양이사장오 른쪽)애틀랜타시문화협력국장등관계자들이함께했다. 제3회 애틀랜타-대구 문화교류전 ‘Great Art Fun’전시회오프닝행사 가4일오전애틀랜타시청에서양국 관계자들이참석한가운데개최됐다. 지난 2일부터애틀랜타시청과한인 타운낙원카페에서개최되고있는전 시회는애틀랜타시청은 6일까지, 둘 루스낙원카페는8일까지진행된다. 오프닝 행사에서 테일러 우드러프 애틀랜타시 문화협력국장은“이번 교류전이 양 도시의 문화 예술 교류 증진에기여할것”으로기대했다. 이 번 행사를 총괄한 양은지 문화관광 대국경북협동조합 이사장은“경제 뿐만아니라예술분야에서대구-애 틀랜타의교류가활발해지는계기와 함께특히대구작가들의작품이널 리소개되기를바란다”고말했다. 이번에전시되는작품은총25점으 로낙원카페14개작품, 애틀랜타시 청 1개작품이다. 올해애틀랜타시 청전시회는지난해권영진대구시장 이 애틀랜타를 방문한 뒤 시장과 대 구시국제협력관측의지원으로성사 된것으로전해졌다. 이번전시회에출품한작가는김정 운,강대학,장기영,배현희,이정애,강 지윤,손수민,노지민,정고암,권대훈, 고금화등 11명이다. 양이사장은향 후 애틀랜타시와 애틀랜타 한인 작 가 등을 한국으로 초청해 작품전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문의 678-554-9353. 조셉박기자 “대구-애틀랜타본격적문화교류의시작” 애틀랜타시청서대구미술작품전시회 H-1B급행서비스전면재개 연방이민국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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