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The Korea Times 애틀랜타 2017년 10월 7일 (토) C www.Koreatimes.com 전화 770-622-9600 www.higoodday.com tvN 월화드라마 `아르곤' 이연화 역 천우희 인터뷰 천우희 멜로 욕심 속사정 “조승우 좋아해요” tvN 월화 드라마 '아르곤'(극본 전영신 주원규 신하은 연출 이 윤정제작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은배우천우희(30)의첫드라 마 주연작이었다. 그동안 영화에 집중했던 그는 모처럼 스크린 에서벗어나안방극장을두드렸다. '아르곤' 종영이후서울강남구의한카페에서만난천우희는 " 드라마를항상하고싶었다"며 "이번에아르곤이 8부라는점도 그렇고대본도너무좋았다. 제일적합한선택이지않았을까하 는느낌"이라고소감을말했다. 지난달 26일 종영한 '아르곤'은 가짜 뉴스가 범람하는 세상에 서 오직 팩트를 통해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열정적인 언론인들 의치열한삶을그려낸드라마. 천우희는극중 HBC 막내기자 이연화 역을 맡아 강직한 내면 연기로 시청자들에 단단히 눈도 장을찍었다. 천우희가 연기한 이연화는 사람의 선의를 믿는 낙관주의자의 모습과진실을끈질기게쫓는기자의이미지가모두담겨있었다. 그렇다면 천우희가 생각한 '아르곤' 속 이연화의 매력은 무엇이 있을까. 천우희는그의첫드라마 '아르곤'에서섬세한감정선을 연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의 연기력이 영화에서뿐만 아니 라드라마에서도인정받은셈이다. '아르곤'은 지난달 4일부터 26일까지 단 8부작 안에서 진실을 파헤치는 언론의 참 자세가 무엇인지 보여줬다. 급격한 드라마 전개속에서러브라인까지더하기는어려웠다. ☞3면에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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