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The Korea Times 애틀랜타 2017년 10월 11일 (수) C www.Koreatimes.com 전화 770-622-9600 www.higoodday.com 가수지드래곤(29·권지용)이 5개월에걸친솔 로월드투어를마무리했다. 9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7~8일 이틀 동안 대만에서 진행한 공연을 매진 시키며월드투어 'ACT III, M.O.T.T.E'를끝냈다. 이틀 모두 2만2000석이 가득 들어찼고, 지드래 곤은 '하트브레이커' '니가 뭔데' 등 모두 20여곡 을불렀다. 이날 공연에는 가수 아이유가 초대 손님으로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6월 서울 공연에도 출연 했던 아이유는 대만 공연에서도 '팔레트' '미싱 유'를지드래곤과함께불렀다. 지드래곤은 이번 대만 콘서트에 대해, "투어의 마지막 공연이다. 공연뿐만 아니라 권지용의 인 생을만들어준여러분께감사하다"고말했다. 지드래곤의이번솔로월드투어는 2013년첫 번째솔로월드투어 'ONEOF AKIND' 이후4년 만에열린행사다.전세계29개도시에서공연했 고,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는 전석 매진을 기록 했다. 현지매체들은지드래곤의솔로투어를집 중조명하기도했다. 또솔로가수로는처음으로 유럽투어를열기도했다. <손정빈기자> 지드래곤, 월드 투어 끝 다시 `빅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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