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The Korea Times 애틀랜타 2018 년 10월 9일 (화) C www.Koreatimes.com 전화 770-622-9600 www.higoodday.com 사기 의혹 예은 혐의 벗었다 부친과함께사기혐의로피소된그룹‘원더걸스’출 신가수박예은(28)에대해경찰이혐의가없다는결 론을냈다. 서울수서경찰서는박씨의부친인박모목 사의사기혐의에대해기소의견으로검찰에넘겼다. 함께피소된박씨에대해서는사기에가담한정황이 나금전거래등이없는것으로파악해혐의가없다고 보고불기소의견으로검찰에송치했다. 박목사는엔터테인먼트사업을추진하겠다고교인 들의투자금을받은뒤빼돌린혐의를받고있다.교인 들은박씨의사기가담이의심된다며그를함께고소 했다.박목사는지난해에도교인150여명의돈190억 원상당을빼돌린혐의로징역6년을선고받았다.여신 도를강제추행한혐의로검찰수사를받은전력도있 는것으로알려졌다. 박씨는한언론인터뷰에서“어린시절부터아버지의 외도가계속돼부모님이이혼하셨기에저는아버지를 아버지라고 부르지 않을 정도로 불편한 사이였다”며 “언니의결혼을계기로잠시용서했지만분노가다시터 져재차연을끊는과정이반복됐다”고고백한바있다. 박씨는2007년원더걸스의멤버로데뷔했다.지난해 초원더걸스가해체되자‘핫펠트’라는이름으로솔로 가수겸작곡가로활동하고있다. 이예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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