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The Korea Times 애틀랜타 2018 년 10월 10일 (수) C www.Koreatimes.com 전화 770-622-9600 www.higoodday.com “후회는 없어요” 서현, 모든 걸 걸었던 ‘시간’ “‘과연제가주연을할수있는사람인가’생각을많이하게됐어 요.카메라앞에서는것은배우한명인데,순간순간을위해몇백여 명의스태프분들이몇달간의노고를견뎌내는거잖아요.‘내가그 런스포트라이트를받을자격이있는가’생각이많이들었죠.” MBC수목드라마‘시간’(극본최호철, 연출장준호)에서주 인공설지현으로열연한걸그룹소녀시대멤버겸배우서현(27· 서주현)은주연으로서어느때보다막중한책임감을느꼈다고털 어놨다.드라마종영후서현은지난2일서울강남구청담동의한 카페에서진행한인터뷰에서작품이끝나기까지오로지설지현 에만몰두했다며“감정소모가많은캐릭터다보니까빠져나오 기까지되게힘들었다.긴장하고있던것이풀려서그런지드라 마끝나고일주일정도는아파서누워있었다”고밝혔다. 설지현은극중밝고긍정적인에너지를가졌지만,엄마와동생 의죽음으로인해슬픈운명을갖게되는인물로그려졌다.서현 은감정의진폭이큰설지현캐릭터를자연스럽게소화하며호평 을받았다. <3면에계속> 사진제공=㈜한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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