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18년 10월 12일 (금) A 제9296호 ekoreatimes SE Daily News Atlanta Service Company. 320 Maltbie IND. Dr. Lawrenceville, GA 30046 www.Koreatimes.com Tel 770-622-9600 Fax 770-622-9605 email :ekoreatimes@gmail.com 애틀랜타 The Korea Times www.Koreatimes.com www.higoodday.com SBA 융자 및 상업대출 아틀란타 대출사무소 Jay Yoon 770-595-5402 jay.yoon@hanmi.com ▲모집분야:영업ㆍ광고디자이너 딜리버리 ▲응시자격:취업에결격사유가없을것 ▲지원서류:이력서(영문또는한글) 및자기소개서 ▲지원방법: 이메일 (m.ekoreatimes@gmail.com ) ▲전형방법: 서류심사후면접 ▲문의: 770-622-9600 팩스 770-622-9605 애틀랜타한국일보가인재를구 합니다.진취적이고활동적인분이 라면누구나지원하실수있습니다. 영주권스폰서도가능합니다. 구 인 11세소녀파편맞아사망 양계농장최소50여채전파 30만가구정전·도로파손등 “피해복구최소1주일소요” 허리케인마이클의간접영향권이었던애틀랜타지역에서도피해가발생했다.11일오전폴당카운티프 로터로드가폭우로인해주저앉아통행이금지됐다. 조지아남부강타 ... 1명사망· 재산피해도상당 11일오전알바니올드라디움스프링스로드의빌보드간판이강풍에쓰러졌다. 알바니에서는100 여곳의도로가허리케인피해를입었다. 메가밀리언잭팟 5억4,800만달러 메가 역사상 3번째… 오늘밤 추첨 메가밀리언 잭팟 당첨금액이 9일 실시된복권추첨에서1등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5억4,800만달러 로올랐다. 이같은잭팟규모는메가밀리언역 사상 역대 3번째이며, 미 복권 역사 상역대9번째로많은금액이다. 9일추첨당첨번호는 20, 22, 39, 54, 60이었으며 메가볼은 18이 다. 100만달러 상금이 걸린 2등은 캘리포니아 와 콜로라도, 펜실베니 아, 위스콘신 등에서 4명이 당첨됐 다. 다음 메가밀리언 추첨은 오는 12 일 오후 11시 실시된다. 잭팟 당첨 확률은3억200만분의1이다. 조진우기자 10일 밤과 11일 오전 사이 조지아 남부를강타한허리케인‘마이클’로 인해 1명이사망하고곳곳에서상당 한재산피해가발생했다. 11일오전 현재정확한피해상황집계가이뤄지 지않고있어향후더많은피해가예 상되고있다. 100년만에3등급허리케인피해를 입은 조지아 남부 지역에는 11일 현 재30만가구이상이정전피해를입 었고최소127곳이상이강한바람과 쓰러진나무들로인해통행이제한되 는피해가발생했다.그런가하면세미 놀 카운티의 한 주택에서는 강한 바 람으로인해날아온파편에맞아 11 세 소녀가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 도일어났다. 피해는특히알바니와인근툼스카운 티에서컸다.알바니에서는100여곳의 도로가 통행이 불가능하고 2만5,000 여 가구들이 정전 피해를 당했다. 툼 스카운티에서는전체주민의 20%인 5,500여가구가정전피해를입었다. 조지아 재난본부 관계자는“11일 오전부터복구인력을투입해피해복 구작업에돌입했다”면서“하지만완 전한 피해복구를 위해서는 최소한 1 주일은소요될것”으로예측했다. 당초마이클은4등급으로플로리다 해안지역에상륙했지만조지아를통 과할때는3등급으로낮아졌다. 11일 오후현재마이클은열대성폭풍으로 강등됐지만, 여전히위력을발휘하고 있다. 국립허리케인센터(NHC)에 따르면 마이클은이날오전캐롤라이나지역 을지나고있다. 최고풍속은시속50 마일로,열대성폭풍급이다. 11일오후현재마이클은비교적빠 른 속도인 시속 21마일로 북동쪽으 로이동중이다. 현재의이동경로와 속도를 고려하면 오는 12일 새벽 버 지니아남동부해안을통과해대서양 으로빠져나갈것으로예상된다. 마이클의 세력은 약화했지만, 여전 히재앙적인피해를안겨줄수있다고 국립허리케인센터는 경고했다. 지금 까지 조지아에서 발생한 1명의 사망 자외에플로리다에서는나무가집을 덮치면서남성1명이숨졌다. 마이클이 상륙한 플로리다 멕시코 비치 지역은 해일과 홍수, 강풍 등으 로직격탄을맞았다. 플로리다주방 위군3천500명과구조대원1천여명 이 투입돼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릭 스콧 플로리다 주지사는 방송 인 터뷰에서“파나마시티부터 멕시코 비치까지우려했던것보다훨씬심각 한피해를봤다”고말했다. 마이클은 11일오후캐롤라이나일 부지역에9인치가량의많은비를뿌 리고있다. 이우빈기자 100년만의3등급허리케인 ‘마이클’ 리틀 미스 & 미스터 선발대회 내일 한인회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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