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18년 11월 3일 (토) A 제9315호 ekoreatimes SE Daily News Atlanta Service Company. 320 Maltbie IND. Dr. Lawrenceville, GA 30046 www.Koreatimes.com Tel 770-622-9600 Fax 770-622-9605 email :ekoreatimes@gmail.com 애틀랜타 The Korea Times www.Koreatimes.com www.higoodday.com SBA 융자 및 상업대출 아틀란타 대출사무소 Jay Yoon 770-595-5402 jay.yoon@hanmi.com 어제발표마지막여론조사서 두후보, 과반수이하박빙세 주지사선거결선투표가나 내일서머타임해제새벽 2시→1시로 올해 일광시간 절약제(서머타 임)가일요일인오는11월4일새 벽2시를기해해제된다. 이에 따라 이날 새벽 2시가 한 시간 뒤로 돌려져 1시로 조정된 다.서머타임해제와함께조지아 와 서울 간 시차는 현재 13시간 에서14시간으로늘어나게된다. 선거일을나흘앞둔 2일발표된조 지아주지사선거여론조사에서양측 후보가다시한번초박빙의혼전을벌 이고있는것으로조사돼결선투표가 능성도대두되고있다. AJC와채널2액션뉴스는1일 조지 아대공공및국제정책스쿨에의뢰해 지난 10월 21일부터 30일사이유권 자 1,09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주지 사후보에대한여론조사결과를발표 했다. 발표에 따르면 민주당의 스테이시 에이브럼스 후보가 46.9%의 지지율 로46.7%를얻은공화당의브라이언 켐프 후보를 0.2%P 차이로 앞섰다. 자유당의 테드 메츠 후보는 1.6%의 지지율을보였으며, 약 5%의유권자 는아직지지후보를결정하지않았다 고응답했다. 이번여론조사의오차 범위는±3%다. 이번조사결과를포함해초박빙의 여론조사결과가지속적으로나오자 이제까지조지아주지사선거역사상 한번도없었던결선투표가능성도조 심스럽게대두되고있다. 주법에의해 주지사선거에서당선을위해서는유 효투표수의50%이상을득표해야한 다.결선투표는실시되면12월4일치 러진다. 켐프후보는남성과백인, 에이브럼 스후보는여성과흑인유권자표심에 서 크게 앞섰다. 무당파 표심은 민주 당53.5%,공화당25.4%의지지율을 보였다.도널드트럼프대통령의국정 수행지지율은반대 50%, 찬성 46% 의결과를보였다. 부주지사 및 주내무장관 여론조사 도 초박빙 양상을 나타냈다. 부주지 사선거에서는공화당제프던컨후보 46.9%, 민주당 사라 릭스 아미코 후 보44.8%로오차범위내접전을다투 고있다.주내무장관선거에서는민주 당존배로후보 42.1%, 공화당브랫 라펜스퍼거후보41.2%로역시접전 양상이다. 조셉박기자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 엄윤경 KAC 애틀랜타지부 회장 애틀랜타 지역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한인 차세대 단체 중 하나가 한미연합회(KAC) 애틀 랜타지부다. KAC애틀랜타지부 는애틀랜타지역한인들의권익증 진및미주류커뮤니티진출등을 위해활동하는비영리단체다. 중 간선거의해인올해유권자등록 서비스, 투표독려활동, 지역사회 발전과 한인 커뮤니티 역량 강화 를위한워크샵등활발한활동을 펼쳐나갔다. 전임 마이클 박 회장 에이어올해는그동안보드멤버 로 활동해 오던 엄윤경 신임회장 이KAC를이끌어오고있다.임기 첫해를 마무리짓고있는엄회장 을만나봤다. ▲간단히자기소개부탁한다. “뉴욕에서 태어나 어렸을 때 노 스 캐롤라이나로 이주했다. 이후 노스 캐롤라이나에서 고등학교 를 졸업 후 노스캐롤라이나 주립 대채플힐에서영향학을전공했고 2010년도에 석사 학위를 취득했 다. 이후 2011년에 애틀랜타로 넘 어와박사학위를위해에모리대학 교에입학해5년후2016년도에영 양학 박사학위도 취득했다. 그 뒤 에는 아메리칸 암센터(American Cancer Center)에 취직해 연구원 으로 일하면서 역학(Epidemiol- ogy)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주로 대장암에 대해 조사와 연구 활동 을하고있다” ▲KAC 활동은 어떻게 시작하 게됐나 “정확하게 기억은 나지 않지만 3~4년정도된것같다. 어려서부 터 학생회부터 시작해 다양한 봉 사활동을 해왔고 즐겼다. 에모리 대학교대학원에서박사과정중에 한인 학생회 활동을 했었는데 이 때우연히KAC와함께통일과북 한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했었다. 그때 KAC가한인들을위한여러 활동을한다는것을알게됐고한 인2세로서함께일하고싶다는생 각해 합류하게 됐다. 이후 지속적 으로 활동하면서 보드멤버가 됐 고 올해는 회장으로 취임하게 됐 다” ▲신임회장으로서 1년간 KAC 활동을평가하자면 “올해가 중간선거가있는해여서 자연스럽게 작년보다 더 활발히 활동했던것같다. ▶4면으로이어짐 이인락기자 “한인들미국사회참여에힘됐으면 ...” 암센터서역학연구하는학자 어려서부터다양한봉사활동 내년엔센서스참여독려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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