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18년 11월 5일 (월) A 제9316호 ekoreatimes SE Daily News Atlanta Service Company. 320 Maltbie IND. Dr. Lawrenceville, GA 30046 www.Koreatimes.com Tel 770-622-9600 Fax 770-622-9605 email :ekoreatimes@gmail.com 애틀랜타 The Korea Times www.Koreatimes.com www.higoodday.com SBA 융자 및 상업대출 아틀란타 대출사무소 Jay Yoon 770-595-5402 jay.yoon@hanmi.com ‘센서스에시민권질문’ 소송 연방대법원 “심리예정대로” 박빙주지사선거전계기 주전역서투표참여열기 조기투표참가자210만명 정계일부, 민주당주지사론 ▲모집분야: 영업ㆍ광고디자이너ㆍ딜리버리 ▲응시자격: 취업에결격사유가없을것. ▲지원서류: 이력서(영문또는한글) 및 자기소개서 ▲지원방법: 이메일 (m.ekoreatimes@gmail.com ) ▲전형방법: 서류심사후면접 ▲문의: 770-622-9600/팩스770-622-9605 애틀랜타 한국일보가 인재를 구합 니다. 진취적이고활동적인분이라 면누구나지원하실수있습니다. 영주권스폰서도가능합니다. 구 인 연방 대법원이 오는 2020년 인구 센서스 때 시민권 보유 여부를 묻는 내용을 추가하려는 정부 방침에 반발해 제기된 소송을 예정대로 진행하도록결정했다. 연방 대법원은 트럼프 행정부의‘시민권 질 문’포함인구조사방침에반발하는17개주와 일부도시가낸이의제기소송과관련해재판 을연기해달라는정부측요청을 2일오후기 각했다. 트럼프대통령의지명을받아최근새로취임 한브렛캐버노대법관을비롯해다른대법관 들이 어떤 판단을 내렸는지는 구체적으로 알 려지지않았다. 소송심리는뉴욕법원에서예 정대로5일부터진행될예정이다. 2일끝난11.6중간선거조지아조기투표에모두210만명이넘는유권자들이참여한것으로비공식집계됐다. 주내무부자료 에따르면조기투표마직막날인2일하루에만모두25만명이투표에참여했다. 올해유권자등록도690만명에달해역대최 고를기록했다.<사진-=AJC> 완전매치투표규정사실상폐지 내일 2018 중간선거 ‘블루웨이브’ 조지아서 ‘레드월’ 무너뜨릴까 <BlueWave> <RedWall> 전국적으로 거세게 불고 있는 민주당 열풍이 조지아에도불어닥칠까? 도널드트럼프대통령의지난2년간의국정수 행에대한중간평가성격의중간선거가드디어 하루앞으로다가왔다.< 관련기사2면.5면 > 이번중간선거는일찌감치친트럼프와반트 럼프대결양상구도로전개되면서조지아에도 그어느때보다선거열풍을불러일으켰다. 선 거에대한관심은조기투표에서고스란히드러 났다. 2일마감된조지아조기투표잠정집계결과모 두210만명의유권자들이참여한것으로나타났 다.이같은조기투표참여규모는4년전중간선 거당시95만4,000명과비교해서는2배를훌쩍 넘긴규모다. 또2년전대선중간선거당시240 만명은물론4년전중간선거전체투표참가자수 260만명과도견줄만한정도로평가된다.유권자 등록규모도690만명으로역대최고치다. 조지아의선거열풍은사사건건논란의대상이 되고있는트럼프대통령에대한중간평가라는 전국적인요소외에도조지아에서는그어느때 보다팽팽한접전을벌이고있는스테이시에이 브럼스민주당후보와브라이언켐프공화당후 보가겨루는주지사선거전이촉매역할을했다 는것이지역신문AJC의정치평론가그레그블 루스타인의분석이다. 그동안각종여론조사에서공화당출신주지 사의3연임을노리는켐프는미역사상최초흑 인여성주지사를노리는스테이시에이브럼스 에근소한차이로앞서왔다. ▶3면으로이어짐 이우빈기자 그동안소수계유권자들에게불리하게작용 하고있다는비판을받았던조지아의완전매치 (ExactMatch)규정이사실상효력을상실했다. 엘레노로스애틀랜타연방지방법원판사는2 일“이번중간선거유권자등록의경우완전매 치적용을철폐할것”을판결했다. 이번 판결은 엘레노 신규 시민권 취득자들의 투표권을보장해주기위해내린판결으로유권 <ExactMatch> 연방법원 “적용금지” 판결 자등록정보가시민권의이름, 주소, 생년월일, 소셜넘버등이일치하지않아등록이유보됐을 지라도추가적인신분증명없이투표를정상적 으로할수있도록하는내용을담고있다. 당초조지아주는완전매치규정을적용해이 름이나주소의스펠링혹은띄어쓰기는물론서 명까지확인해서류상과일치하지않으면보류 (Pending)처리해왔다. 이인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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