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18년 11월 6일 (화) A 제9317호 ekoreatimes SE Daily News Atlanta Service Company. 320 Maltbie IND. Dr. Lawrenceville, GA 30046 www.Koreatimes.com Tel 770-622-9600 Fax 770-622-9605 email :ekoreatimes@gmail.com 애틀랜타 The Korea Times www.Koreatimes.com www.higoodday.com SBA 융자 및 상업대출 아틀란타 대출사무소 Jay Yoon 770-595-5402 jay.yoon@hanmi.com ▲모집분야:영업ㆍ광고디자이너 딜리버리 ▲응시자격:취업에결격사유가없을것 ▲지원서류:이력서(영문또는한글) 및자기소개서 ▲지원방법: 이메일 (m.ekoreatimes@gmail.com ) ▲전형방법: 서류심사후면접 ▲문의: 770-622-9600 팩스 770-622-9605 애틀랜타한국일보가인재를구 합니다.진취적이고활동적인분이 라면누구나지원하실수있습니다. 영주권스폰서도가능합니다. 구 인 막판예측불허승부속 공화 ‘상원수성성공’ 민주 ‘하원탈환’ 전망 트럼프 ‘마이웨이’ 제동 저를뽑아주세요! 선거를하루앞둔5일로렌스빌귀넷유권자등록및선거사무소앞도로변에줄 지어세워놓은후보자들의홍보야드사인 오늘선거 … 친·반트럼프구도민주·공화대격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수행 에대한중간평가성격이짙은 11ㆍ6 중간선거가오늘(6일) 실시된다. 이번선거에서는상원100명중35 명, 하원 435명전원, 조지아를포함 한 36개주에서새로운주지사를선 출한다. 투표는 동부시간 기준으로 오전 5 시 버몬트주에서 시작돼 오후 11시 하와이주(하와이 시간 오후 6시)를 마지막으로종료된다. 선거 구도가 일찌감치‘친 트럼프 대 반 트럼프’대결로 짜인 가운데 상ㆍ하원을모두장악한집권공화당 의 수성 여부가 트럼프 대통령 국정 운영의분수령이될전망이다. 각종기관의여론조사와판세분석 에 따르면 민주당은 8년 만에 하원 을 장악할 기회를 맞았다. 월스트리 트저널(WSJ)은NBC방송과공동으 로지난1∼3일적극투표층774명을 포함해 1천 명의 등록 유권자를 대 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하원 에서 어느 당이 다수당이 되어야 하 느냐’는 질문에 50%는 민주당을, 43%는 공화당을 각각 선택했다고 보도했다. 비정파적성격의선거분석업체‘쿡 폴리티컬리포트’는선거를하루앞 둔 5일 하원선거 격전지 9곳이‘공 화당우세→경합 ’ ,‘경합→민주당우 세’로 바뀌었다고 밝혔다. 민주당의 하원장악가능성이더커졌다는것 이다. 이에 반해 상원선거에서는‘블루 웨이브 ’ ,즉민주당바람이찻잔속태 풍에 머물고 있으며, 오히려 공화당 이의석을늘릴수있다는관측도나 오고있다. 중간선거가 치러지는 상원의 35개 선거구 가운데 공화당이 현역인 곳 은 9개에그친다. 현재민주당(49석) 보다 2석 많은 공화당은 이들 9곳 중8곳에서만승리해도다수당지위 가유지가능한유리한지형속에서 선거를 치른다. 선거 예측 기관‘파 이브서티에이트’는 5일 현재 공화 당이 상원 다수당을 유지할 확률이 83.2%에달한다고분석했다. 결론적으로민주당이하원을차지 한다면 공화당이 승리할 것으로 점 쳐지는 상원과는 상관없이 향후 2 년 동안 트럼프 대통령의‘마이웨 이’식 국정운영을 둘러싸고 양측이 거세게 충돌하며 마찰음을 쏟아낼 것으로보인다. 이우빈기자 초박빙조지아주지사선거 “민주·공화캠프, 조용히결선준비” AJC보도 ... “해킹논란영향미미” 초박빙경합지역가운데하나로꼽 히면서전국적으로도주목을받고있 는 조지아 주지사 선거전에서 막판 공화당과 민주당 간에 해킹 공방이 벌어져막판변수로등장했다. 공화당의브라이언켐프주지사후 보측은4일민주당후보측이유권자 등록시스템의 해킹을 시도했다고 주 장했다. 켐프후보측은성명을통해지난 3 일이런해킹시도가있었지만실패했 다며연방수사국(FBI)과국토안보부 (DHS)에이를신고했다고밝혔다. 그러나켐프후보측은해킹증거를 제시하지않은가운데FBI와DHS는 이사건을조사하는지언급을피했다. 이에 대해 에이브럼스 후보는 강하 게 반발하고 나섰다. 에이브럼스는 선거 유세 마지막 날인 5일“켐프가 자신의지지율하락을모면하기위해 지어낸 거짓말”이라며 켐프를 비난 했다. 에이브럼스는또“이번조사는마녀 사냥”이라면서“투표권제한을둘러 싼법적분쟁에휩싸인켐프후보측 이 다른 곳으로 관심을 돌리려는 시 도”라고일축했다. 정가는선거막판터진해킹논란이 투표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에 주목 하고 있다. 그러나 다수의 분석가들 은 유권자들의 당일 표심에는 별다 른영향이없을것으로내다보고있 다. 오히려주내무장관으로서선거과 정을 감독하면서 주지사 선거에 출 마한 켐프 후보는 여러 차례 자신에 게 유리한 방향으로 선거에 개입했 다는비판을받고있다. 조지아주지사선거는막판오프라 윈프리와버락오바마대통령이민주 당의에이브럼스후보지지에나서는 가 하면 공화당에서는 도널드 트럼 프대통령와마크펜스부통령이동 시에 지원 유세에 나서는 등 민주당 과 공화당 대리전 양상을 보이면서 전국적인관심지역으로떠오르고있 다. 그러나각종여론조사에서초박빙 세를보이면서양캠프에서는조용히 결선 투표 가능성에 대해 대비하고 있다고지역언론AJC가5일전했다. 이우빈기자

RkJQdWJsaXNoZXIy NjIxM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