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18년 11월 9일 (금) A 제9320호 ekoreatimes SE Daily News Atlanta Service Company. 320 Maltbie IND. Dr. Lawrenceville, GA 30046 www.Koreatimes.com Tel 770-622-9600 Fax 770-622-9605 email :ekoreatimes@gmail.com 애틀랜타 The Korea Times www.Koreatimes.com www.higoodday.com SBA 융자 및 상업대출 아틀란타 대출사무소 Jay Yoon 770-595-5402 jay.yoon@hanmi.com 미주한국일보는명실공히 최고한인신문입니다. 미주한인1등신문애틀랜타 한국일보가인재를구합니다. 진취적이고활동적인분이라면 누구나지원하실수있습니다. 한국일보를통해미래의꿈을 펼쳐보십시오. 영주권스폰서도가능합니다. 구 인 캘리포니아 영김후보이어 뉴저지앤디김막판뒤집기 한인사회“믿을수없다”환호 한인사상첫연방의회동반입성 ‘쾌거’ 켐프 ‘인수위’ 에이브럼스 ‘결선’ 준비 켐프,승리선언뒤내무장관사퇴 에이브럼스,잠정투표결선기대 연방하원6지구핸델,패배인정 주지사선거승리를선언한브라이언켐프후보가8일주내무장관사임발표에앞서네이선딜조지 아주지사와악수하고있다. 11·6 중간선거직후동서부에서잇 달아낭보가들려오면서재미한인사 회가흥분하고있다. 지난 1998년김창준전연방하원의 원퇴임이후20년만에연방하원에한 인후보가,그것도두명동시에입성할 것이유력해지면서한인정치력신장 에결정적계기를마련할수있을것으 로 기대하기 때문이다. 지리적으로는 동부와 서부, 정치적으로는 민주당과 공화당에서동시에한인연방하원의 원이탄생한다는상징성이커보인다. 캘리포니아39선거구연방하원의원 선거에출마한영김(56·공화·한국명 김영옥)후보는8일오전현재아직승 리선언을하지않았지만특별한변수 가없는한당선이확실한상태다. 더 결정적인 것은 뉴저지 3선거구 에출마한한인앤디김(36·민주) 후 보다. 앤디 김 후보는 투표일 심야까 지 0.9%포인트 차이로 공화당 현역 톰맥아더후보에게뒤지다가개표막 바지역전에성공했다. 8일오전현재 앤디김후보가49.8%의득표율을기 록해 맥아더 후보(48.9%) 후보에게 0.9%포인트차이로앞서역시승리가 확정적이다. 주류사회, 특히연방의회진출은한 인사회의해묵은숙원이었다. 20년전 한인1세대출신김창준전의원은다 이아몬드바 시장을 거쳐 연방하원에 입성하면서한인커뮤니티는물론본 국인 한국으로부터도 전폭적인 지지 를받았다. 그러나김전의원은막판 불법정치자금문제로곤욕을치르기 도했다. ▶3면으로이어짐 조지아 주지사 선거가 투표가 끝난 지이틀이지나도록진행형이다. 최종결과가아직집계되지않은상 황에서승리를선언한공화당브라이 언켐프후보는 8일주내무장관직을 사임하고주지사직인수업무에전념 하겠다고밝혔다.반면민주당스테이 시에이브럼스후보는아직집계되지 않은2만5,632표의잠정투표결과가 충분히선거를결선으로이끌수있다 는희망가운데패배를인정하지않으 면서최악의경우법정에서싸울소송 팀을준비시키고있다. 켐프측은대략2만5,000표의잠정 및부재자투표가남아있음을인정하 면서도이투표용지가어디에보관돼 있는지에대해서는함구했다. 켐프는 새내무장관이내주14일로예정된선 거공식결과발표에서더신뢰감을줄 것이라면서 8일 사임했다. 이에 네이 선딜주지사는오랜측근인로빈크 리텐덴 복지부 장관을 내무장관직에 임명했다. 이런 가운데 조지아 중간선거에 대 한 법적 소송도 이어질 전망이다. 유 색인종협의회(NAACP) 조지아 지부 는스펠만,모어하우스대학생들이유 권자등록이안돼있어잠정투표를할 수밖에없었다면서소송을제기했다. 또한피트먼파크레크리에이션센터 투표소등에서투표기기문제로유권 자들이투표권리행사에제한을받았 다고주장했다. ▶2면으로이어짐 조셉박기자 ▲모집분야:영업ㆍ딜리버리 ▲응시자격:취업에결격사유가없을것 ▲지원서류:이력서(영문또는한글) 및자기소개서 ▲지원방법: 이메일 (m.ekoreatimes@gmail.com ) ▲전형방법: 서류심사후 면접 ▲문의: 770-622-9600 팩스 770-622-9605 6일 중간선거에서 승리한 뒤지지자들과기뻐하는영 김(위) 후보와 기자회견을 갖고있는앤디김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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