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18년 12월 7일(금) A 제9342호 ekoreatimes SE Daily News Atlanta Service Company. 320 Maltbie IND. Dr. Lawrenceville, GA 30046 www.Koreatimes.com Tel 770-622-9600 Fax 770-622-9605 email :ekoreatimes@gmail.com 애틀랜타 The Korea Times www.Koreatimes.com www.higoodday.com SBA 융자 및 상업대출 아틀란타 대출사무소 Jay Yoon 770-595-5402 jay.yoon@hanmi.com 5년연속역대최고치경신 미국방문한국인250만명돌파 사 고 격이다른주간지 ‘주간한국’ 창간 2018년11월23일 금요일 | NOV. 23. 2018 P4 한국일보가만난사람 손환 전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P6 진화하는타이어첨단기술 좌우다른무늬 주행성능높여줘요 Tel.(770)622-9600 |www.higoodday.com E-mail : ekoreatimes@gmail.com P10 100달러미만비용으로 집꾸미는방법들 P15 좋은 크레딧 스코어 쌓으려면 P18ㆍ19 불붙은 ‘유튜브 정치’ 대전(大戰) P14 낮은 저축률과 그 이유 P24 다른그림찾기 애틀랜타 한국일보가 동남부 최 대본격주간지‘주간한국’을새롭 게발간합니다. 이미두번의시험판발간에이어 이번주창간호가선보이게될‘주간한국’은애틀랜타는물론 앨라배마와사우스및노스캐롤라이나, 테네시, 플로리다등 동남부6개주전역에매주말8,000부가배포됩니다. 기존앨라배마한국일보를대체해확대발행하게되는‘주간 한국’에는‘한국일보가만난사람들’등애틀랜타와동남부 로컬소식과이민생활에꼭필요한생활경제뉴스, 한주간의 본국뉴스중화제가된이슈에대한심층분석기사등이실리 게됩니다. 12월7일창간호에는최병일클라리온스위트둘루스호텔 대표의 27년이민생활스토리가커버를장식합니다. 구두수 선을시작으로샤핑몰리어카좌판행상에서호텔의대표가 되기까지의그의인생스토리는무 한감동그자체입니다.미주생활정 보로기부와관련된2018세금공제 혜택에대한자세한설명도담았습 니다. 세계문화유산으로인정된한국의‘김장문화’기 사또한이민자로서살아가는우리들의큰관심거리일 수밖에없습니다. 이밖에내년1월아시안게임을앞두고있는한국축구 국가대표팀‘벤투호’에대한자세한분석과전율을일으 킬만큼아름다운노을의모습을간직한호주의부룸에 대한생생한묘사는이민생활의또다른활력을주기에충 분할것입니다. 이처럼발행부수는물론내용도기존의지역주간지들 과는격이다른‘주간한국’에독자여러분들의관심과성 원바랍니다. 로컬·본국이슈심층적분석 동남부 6개주에 8천부배포 2017년미국을찾은한국인입국자 수가250만명을넘어섰다. 연방국토안보부(DHS)가 최근 공 개한 2017회계연도(2016년 10월1일 ~2017년9월30일)이민연감에따르 면 이 기간 비이민비자 신분으로 미 국에 입국한(I-94 입국신고서 기준) 한국인은 모두 251만988명으로 집 계됐다. 이 같은 수치는 전년 동기 219만 7,905명 보다 14.2% 증가한 규모로 2013년이래로5년연속역대최대치 를경신한것이다. 2005년 이전까지 연 80만명 수준 을 보이던 한국인 입국자수는 2007 년처음100만명을돌파했다. 전문가들은 이처럼 한국인 입국자 들의 폭발적 증가세와 관련 2008년 말부터시행된한미비자면제프로그 램(VWP)과함께한국인의생활수준 향상으로 미국 관광에 나서는 한국 인들이 크게 늘고 있기 때문으로 풀 이하고있다. 비자 항목별로는 비자면제 프로그 램 방문객이 222만3,813명으로 전 체방문자의88.5%에달했다. 이에반해학생비자입국자는2016 년 12만 8,687명에서 9만8,961명으 로 23%감소했다. 또한방문비자(B) 를발급받아입국한한국인도3만명 가량 감소한 10만6,521명으로 집계 됐다. 투자비자입국자는1만1,601명 으로소폭줄었다. 금홍기기자 <제15119> ny. Koreatimes.com 718-482-1111 75¢ Thursday, December 6, 2018 York 미전국 4년제대학입학생중절반 가까이졸업을하지못하는것으로나 타났다. 연방교육부산하전국교육통계센터 (NCES)가 5일 발표한 대학 졸업률 통 계에 따르면 지난 2011년 4년제 대학 (영리대학 포함)에 입학한 학생 중 6 년 안에 졸업한 이들은 55.5%로 조사 됐다. 특히 4년제주립대의경우사립 대보다졸업률이낮았다. 전국 4년제주립대의 6년내졸업률 은 55.5%로 4년제 사립대의 64.8%보 다낮았다. 인종별로는아시안의졸업률이타인 종보다높았다. 주립대의 경 우 지난 2011 년 입학한 전 체 아시안 10명 중 7명(69.7%)이 6년 내 졸업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백 인 졸업률(59.7%) 등 타인종보다 눈에 띄게높은것이다. 사립대 역시 아시안 졸업률이 최 고를 기록했다. 지난 2011년 사립대 에 입학한 전체 아시안 중 79.4%가 6 년 안에 졸업하 것으로 조사돼 백인 (68.4%) 등타인종을크게앞섰다. 성별로는여학생이남학생보다전반 적으로 졸업률이 높았다. 주립대 여학 생 졸업률은 58.1%로 남학생 52.4%를 앞섰다. 사립대 역시 여학생 졸업률이 67.2%로남학생 61.7%보다높았다. 한편 지난 2011년 4년제 대학 입학 생 중 펠그랜트 등 연방정부 학자금 보조를 받은 저소득층의 경우 41.9% 의 졸업률을 기록, 펠그랜츠나 학자 금 융자를 받지 않은 학생의 졸업률 66.4%보다눈에띄게낮았다. <서한서기자> 지난달30일향년94세로타계한조지H.W. 부 시전대통령의장례식이5일워싱턴DC의국립 ·오바마·클린턴·카터등미전현직대통령한자리에모인가 제럴드포드전대통령장례식이후11년만에국장으로치 <AP> ▶관련기사A10면 2017년 미국을 찾은 한국인 입국 자수가 250만명을넘어섰다. 연방국토안보부(DHS)가 최근 공 개한 2017회계연도(2016년 10월1일 ~2017년 9월30일) 이민연감에따르 면 이 기간 비이민비자 신분으로 미 국에 입국한(I-94 입국신고서 기준) 한국인은모두 251만988명으로집계 됐다. 이 같은 수치는 전년 동기 219만 7,905명 보다 14.2% 증가한 규모로 2013년 이래로 5년 연속 역대 최대 치를경신한것이다. 2005년 이전까지 연 80만명 수준 을 보이던 한국인 입국자수는 2007 년 처음 100만명을 돌파했으나, 2008년 금융위기를 겪으며 다시 90 만 명대로 떨어졌다가 2010년 133만 명대로급상승한이후지난해 200만 명을 넘어선 후 1년 만에 무려 30만 명이상증가한것이다. 전문가들은 이처럼 한국인 입국자 들의 폭발적 증가세와 관련 2008년 말부터 시행된 한미 비자면제 프로 그램(VWP)과 함께 한국인의 생활수 준 향상으로 미국 관광에 나서는 한 국인들이 크게 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하고있다. 비자 항목별 한국인의 미국 입 국 현황을 보면 비자면제 프로그램 을 통해 미국을 찾은 한국인은 모 두 222만3,813명으로 전체 방문자의 88.5%에달하는수치이다. 한국인 방문객 10명 중 9명 꼴은 무비자로입국하고있는셈이다. 이에 반해 학생 비자 입국자는 2016년 12만 8,687명에서 9 8,961 명으로 23% 감소했다. 또한 방문비 자(B)를 발급받아 입국한 한국인도 3만명 가량 감소한 10만6,521명으로 집계됐다. 이밖에 투자 비자(E)를 통한 입국 자 역시 1만1,601명으로 소폭 줄었 으며 취업비자(H) 소지자의 입국도 9,771명으로 전년 보다 크게 감소했 다. <금홍기기자> hkkum@koreatimes.com 미국방문한 인250만명돌파 지난해비이민비자입국251만988명 $ 5년연속역대최고 무비자로편리해진데다생활수준향상등증가요인 엄수 '09 '11 '13 '15 '17 <자료:DHS> ■ 연도별한국인미국방문추이 90만 146만 165만 196만 251만 4년제대학생절반밖에졸업못한다 대학 전체 아시안 백인 흑인 히스패닉 주립대 55.5% 69.7% 59.7% 36.2% 48.1% 사립대 64.8% 79.4% 68.7% 61.7% 42.1% 전체 55.5% 71.9% 60.7% 50.1% 34.5% 자료: 전국교육통계센터(NCES) ■전국 4년제대학 6년내졸업률 (2011년입학생기준) 주립대 55% · 사립대 64.8% 아시안학생 69.7%로 인종별 최고 단체 이슬람 력이 2019년 하겠다고 위협 등은 최근 IS 해 뉴욕을 공 격하겠다는 메시지가 담긴 포스터를 유포했다며이같이전했다. IS 추종세력이 만든 것으로 추정되 는경고포스터에는폐허가된맨하탄 모습이담겨있다. <2면에계속> 2019년1월1일뉴욕공격”위협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국적법에 관련된 설명회가 6일 오전 열렸다. 애틀랜타 총영 사관이주최한이번행사는한인주민들의국적법에대한이해를돕고추후있을수있는불이 익을방지하고자마련됐다. 이날설명회는공청회형식으로진행됐으며, 100여명의 인들이 모여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 애틀랜타 총영사관 민원영사 김충진 영사가 국적법에 대해 설명하고있다. <관련기사2면> 이인락기자 국적법설명회열기‘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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