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www.Koreatimes.com 전화 770-622-9600 The Korea Times www.higoodday.com 한국판 2020년 4월 3일(금) D 선관위 ‘21대총선유권자현황’ 분석 20대총선보다4%P늘어1202만명 20 ~40대유권자비율은5%P줄어 60대이상“투표하겠다” 80%넘어 親통합당성향,접전지역판세변수 21대총선에참여하는60대이상유권 자가역대총선중처음으로 1,000만명 을넘은것으로2일확인됐다. ★관련기사5면 전체유권자중60대이상이차지하는 비율은27.3%로, 20대 총선(23.4%)보 다3.9%포인트증가했다. 반면 20~40대 유권자 비율은 4년 전 보다줄었다. 실버 세대가 명실상부한‘슈퍼 유권 자’로자리매김한것이다. 최근각종여 론조사에서 노년층의‘친(親)미래통합 당·반(反)문재인’성향이 확인되고 있 는 만큼, 실버 유권자의 증가는 수도권 등접전지역판세에적지않은변수가될 전망이다. 본보가입수한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21대국회의원선거인(유권자)현황’에 따르면, 이번 총선에서 투표가 가능한 국내외 유권자는 4,400만4,031명(잠 정·최종수치 3일발표)인것으로나타 났다. 선관위가선거인명부작성기간(3 월24~28일)에집계한수치다. 20대총선때984만명이었던60대이 상 유권자는이번 총선에서 1,202만명 으로218만명증가했다. 60대는 644만명(전체 유권자 비율 14.6%), 70대 이상은 558만명(12.7%) 이었다. 노령화 추세에 맞춰 선관위가 60대이상유권자를‘60대’와‘70대이 상’으로분류해집계한것은이번이처 음이다. 20대 유권자는 4년 전 671만명에서 680만명으로 9만명 늘었지만, 전체 유 권자 중 비율은 16.0%에서 15.5%로 0.5%포인트감소했다. 30대유권자감소폭이가장컸다. 761 만명(18.1%)에서 700만명(15.9%)으로 61만명이나줄었다. 40대역시884만명 (21.0%)에서836만명(19.0%)으로48만 명 감소했고, 50대는837만명에서 865 만명으로 28만명 늘었지만, 전체 비율 은 19.9%에서 19.7%로 낮아졌다. 18, 19세유권자는115만명(2.6%)이었다. 60대 이상 유권자의‘힘’은 선관위가 2일공개한‘총선관심도및투표참여 의향조사’에서도나타난다. ‘이번총선에서투표하겠다’고응답한 비율은 18~29세가 52.8%였고, 30대 (71.3%) 40대(77.0%), 50대(73.8%)는 모두70%대였다. 60대(83.8%)와 70세 이상(82.5%)은 80%를넘겼다. 유권자규모,비율,예상 투표율등모든지표에서‘실버파워’가 확인되는셈이다. 60대유권자가늘어났다는사실자체 는일단통합당에유리한변수로해석된 다. 김현빈·조소진기자☞5면에계속 60대이상유권자1000만돌파 ‘실버파워’ (02) 724-2114 령 확산 환 꺾여 에따른 보유세 름세를 락세로 준서울 락했다. 후39주 트값 의 승폭이 , 용산구와 1%)와 .03%) 가 상승했던 .05~ 었다. 다.강남 전주 .보유세 지위주로 위주로, 이절반 등세가 0.34% 트 강진구기자 60대 이상 유권자 1 00만 돌파‘실버 파워’부상 21대총선에참여하는60대이상유권자가역대총 선중처음으로1,000만명을넘은것으로2일확인됐 다. ★관련기사5^6면 전체 유권자 중 60대 이상이 차지하는 비율은 27.3%로, 20대총선(23.4%)보다3.9%포인트증가했 다. 반면20~40대유권자비율은4년전보다줄었다. 실버세대가명실상부한‘슈퍼유권자’로자리매김 한 것이다.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노년층의‘친 (親)미래통합당^반(反)문재인’성향이확인되고있 는만큼, 실버유권자의증가는수도권등접전지역 판세에적지않은변수가될전망이다. 본보가입수한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21대국회 의원 거인(유권자)현황’에따르면,이번총선에서 투표가가능한국내외유권자는 4,400만4,031명(잠 정^최종수치 3일발표)인것으로나타났다. 선관위 가선거인명부작성기간(3월24~28일)에집계한수 치다. 20대총선때 984만명이었던 60대이상유권자는 이번총선에서 1,202만명으로 218만명증가했다. 60 대는644만명(전체유권자비율14.6%), 70대이상은 558만명(12.7%)이었다. 노령화추세에맞춰선관위 가60대이상유권자를‘60대’와‘70대이상’으로분 류해집계한것은이번이처음이다. 20대 자는4년전671만명에서680만명으로9 만명 늘었지만, 전체 유권자 중비율은 16.0%에서 15.5%로0.5%포인트감소했다. 30대유권자감소폭 이가장컸다. 761만명(18.1%)에서700만명(15.9%) 으로61만명이나줄었다. 40대역시884만명(21.0%) 에서836만명(19.0%)으로48만명감소했고,. 50대는 837만명에서865만명으로28만명늘었지만, 전체비 율은19.9%에서19.7%로낮아졌다. 18, 19세유권자 는115만명(2.6%)이었다. 60대이상유권자의‘힘’은선관위가 2일공개한 ‘총선관심도및투표참여의향조사’에서도나타난 다.‘이번 총선에서 투표하겠다’고 응답한 비율은 18~29세가52.8%였고, 30대(71.3%) 40대(77.0%) 50 대(73.8%)는모두70%대였다. 60대(83.8%)와70세 이상(82.5%)은80%를넘겼다.유권자규모,비율,예 상투표율등모든지표에서‘실버파워’가확인되는 셈이다. 60대유권자가늘어났다는사실자체는일단통합 당에유리한변수로해석된다. 김현빈^조소진기자 ☞6면에계속 선관위‘21대 총 현황’분석 20대총선보다 4%P 늘어 1202만명 20~40대유권자비율은 5%P 줄어 60대이상“투표하겠다”80% 넘어 親통합당성향, 접전지역판세변수 예고$ 주요기업 1분기영업익전망, 한달새 2.6조  대비올해 3월 투어는-99.0 었다면, 올해3 코로나바이러 가릴것없이 대로가다간모 이빗발친다. 생산거점37곳 다. 현대^기아 제외하고모두 코로나19 사 태의여파로, 언제쯤가동중단이풀릴지현재로선 예측하기어려운상황이다. 지난두달여간세계경제를집어삼킨코로나19 충격으로지난해바닥을친줄알았던국내대표기 업들의올해1분기실적이역대급‘어닝쇼크(예상을 밑도는실적발표)’를예고하고있다.주요기업들의 1분기영업이익추정치는최근한달새13%나더급 감했다. 주력기업들의실적붕괴는연관산업불황, 실업난, 세수급감등악순환의출발점이어서우려 는한층커지는분위기다. 국내기업들은내주부터1 분기잠정실적을발표할예정이다. 2일금융정보업체에프앤가이드에따르면, 증권 사 3곳이상의실적전망(지난 3월 31일기준)이있 는코스피대형상장사 76곳(시가총액순위)의 1분 기영업이익추정치는17조1,619억원으로집계됐다. 이는한달전인2월말추정치(19조8,168억원)보다 무려2조6,549억원(13.4%)이나급감한것이다. 조아름기자 ☞3면에계속 재난지원금, 건보료 24만원넘으면못받을가능성 정부가소득하위 70%가구에최대 100만원을주 기로한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긴 급재난지원금은매월내는건강보험료가 4인가구 기준23만8,000원이하인경우까지지급될가능성이 높은것으로확인됐다. 2일관계부처에따르면보건 복지부,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로구성된재난지원 금태스크포스(TF)는이런내용을주요하게담은소 득산정안결정여부를놓고논의중이며3일회의를 열고방식을최종확정할예정이다. ★관련기사 4^8^12^13^14^16^17^23면 정부가 검토 중인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하위 70%)을가리는방법으로는크게△건보료를사용해 소득을추정하는방식△소득과재산을함께따지는 소득인정액방식이있다. 형평성만보자면소득인정 액방식이낫지만, 이는재난지원금수급희망자에 대한광범위한재산조사가필요해시간과인력낭비 가상당하다. 따라서긴급성을요하고한번만지급 되는재난지원금의특성을감안해건보료활용방식 에무게가실린다. 복지부관계자에따르면재난지원금지급대상선 정을위해건보료활용방식이최종선택될경우다 년간검증된복지부의‘사회서비스사업소득판정기 준표’가구체적인잣대가될수있다. 이기준표는엄 밀한소득평가를위해복지부가매년각소득수준 에해당하는건보료납부금액을계산해구성해놓은 것이다. 이기준표를보면정부가소득하위70%의상한으 로보는기준중위소득150%는4인가구기준월건보 료본인부담금(노인장기요양보험료제외)이 23만 7,652원이하인가구이다.건보료가이보다낮은가구 는재난지원금을받을가능성이높다는뜻이다. 가구 원수별로이런건보료상한이다른데3인가구는19 만5,200원, 2인가구는15만25원, 1인가구는8만8,344 원이다. 소득판정기준표는건강보험지역가입자의 건보료상한도가구원수별로제시한다. 지역가입자 는건보료가6만3,778원(1인가구)~25만4,909원(4인 가구)보다적으면중위소득150%이하로본다. 소득판정기준표의또다른장점은가구원중건보 가입자가여러명이거나, 맞벌이인가구처럼다양한 상황에적절히대응할수있다는점이다. 사회서비스 사업의소득평가기준은한가구에건보료내는사람 이두명이상일때는두사람의보험료를단순합산 한다. 단, 맞벌이가구는부부중건보료가적은사람 의건보료의50%를감경한후합산하게해혜택을준 다. 이성택기자 ☞2면에계속 정부오늘확정$ 건보료활용방식무게 맞벌이는 1명건보료50%감경합산검토 종부세납부자는지급대상제외할듯 21대총선공식선거운동이시작 된2일국회본관로텐더홀에서열 린더불어민주당^더불어시민당중 앙선거대책위원회합동출정식에 서이인영민주당원내대표와이 종걸더불어시민당선거대책위원 장이각당기호인숫자‘1’과‘5’가 써있는팻말을들고기념촬영을 하고있다(왼쪽사진). 이날경기 수원시미래통합당경기도당에서 열린선거대책위원회회의에서미 래한국당기호인4번점퍼를입은 미래한국당비례대표후보들이참 석해있다. 한쪽벽에는‘바꿔야산 다’는슬로건과함께통합당기호 인숫자‘2’가적혀있다. 연합뉴스^뉴스1 4^15 총선D-12 여야‘꼼수선거운동’시동 <4인가구기준> 락 탄 2020년 4월 3일 금요일 제22397호

RkJQdWJsaXNoZXIy NjIxM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