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0년 9월 16일 (수요일) A2 종합 대니포터현검사장. <사진=AJC> 귀넷카운티 스와니 출신 잭 그리핀이 레이스 감자칩(Lay’s Potato Chips) 전속모델로발 탁됐다. <사진=AJC> 귀넷검사장선거이전투구…서로맞고소 귀넷카운티 검사장 민주당 후보인 팻 시오스틴-갯슨이공화당의대니포터 현검사장을명예훼손및비방혐의로 고소했다. 오스틴-갯슨 후보는“포터 검사장이 내 평판을 파괴하고 있다”고 말했다. 포터 검사장은 지난 28년 동안 재임 중이다. 그는“오스틴-갯슨 후보가 카 운티 시간과 자원을 불법으로 활용해 선거운동을벌이고있다”며오스틴-갯 슨 부부와 커티스 클레몬스를 주정부 윤리위원회에제소했다. 포터 검사장은 오스틴-갯슨 후보가 근무시간직원들에게선거전단인쇄를 지시하고, 선거자금 모금 전화를 하며, 카운티 차량에 선거 광고를 부착했다 고주장했다. 제소된세명은모두귀넷경범죄사무 실에서근무하고있으며, 오스틴-갯슨 후보는휴가중이다. 오스틴-갯슨후보는“가만히앉아보 고만 있지는 않을 것”이라며“포터 검 사장은 양아치처럼 행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포터 검사장은“14일 귀넷 대법원에 접수된소장을아직보진못했다”고밝 혔다. 하지만“오스틴-갯슨 후보가 공 직 출마를 통해 본인이 공인임을 알리 고내실제악의를증명할수없다”고말 했다. 데이비드 에매디 윤리위원회 사무총 장은 포터 검사장의 고소를 확인했다. 현재고소된세명은모두혐의를부인 하고있다. 오스틴-갯슨 후보는 소장에서“포터 검사장이TV방송사와조사에대해이 야기하고페이스북페이지에성명을냈 을때진실을악의적이고무모하게무시 했다”고밝혔다. 이어“포터 검사장은 공개적으로 사 람들을 범죄로 고발할 권리가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검사장선거는 11월 3일진행된 다. 박세나기자 포터“갯슨,정부자산남용했다” 오스틴-갯슨“포터,진실무시” 마크베커조지아주립대총장사임발표 귀넷청년레이스칩전속모델발탁 재임12년GSU주최대대학부상 귀넷카운티스와니출신잭그리핀이 레이스감자칩(Lay’s PotatoChips) 전 속모델로발탁됐다. 앞서 레이스감자칩은 제품 포장에 등 장할‘커뮤니티에서 비범한 일들을 하 는 평범한 사람들(Ordinary people doing extraordinary things in their communities)’30명을선발했다. 그리 핀의미소는레이스감자칩의화이트체 다맛과바비큐맛에등장할예정이다. 마크 베커( 사진 ) 조지아주립대총 장이내년6월사 임계획을밝혔다 고 AJC가 15일 보도했다. 베커 총장은 2009년 조지아주립대의 7번째총장으로취임한이래주최대대 학등록학생수를이끌어냈다. 베커 총장은 조지아대학평의회 (Board of Regent)에 후임자를 물색할 충분한시간을제공하겠다는계획을발 표했다. 총장은 사임 후 연구를 수행하 고글을쓸계획이다. 베커총장의재임기간중조지아주립 대는 조지아페리미터칼리지와 통합해 등록학생수를약 5만4천명으로늘렸 다. 이후학교는데이터분석을통한학 생들의학업성취도향상에노력해왔으 며, 국내에서 가장 많은 유색인종 졸업 생을배출시키고있다. 특히, 베커 총장은 프로 야구팀 애틀 랜타브레이브스(Atlanta Braves)의 전 홈구장이었던터너필드인수를통해애 틀랜타 다운타운 개발에 중요한 역할 을했다.이후조지아주립대는경기장을 축구장으로바꾸고민간개발업체와협 력해 인근에 학생 주택 및 사업체를 설 립했다. 또, 총장은최근유색교수진이 부족하고 아프리카연구센터가 필요하 다는 일부 교수진의 비판을 받아들여 다양성 및 포용성 향상을 위한 그룹을 창설했다. 박세나기자 그리핀은“내가 좋아하는 바비큐맛 모델이되어기쁘다”고말했다. 레이스감자칩에 의하면 그리핀은 고 교 시절인 2013년부터 무료 웹사이트 와 어플‘푸드파인더(FoodFinder)’를 통해 사람들이 가장 가까운 푸드 팬트 리를찾을수있게해35만명이상의미 국시민들이식량구호를받을수있도 록 도왔다. 한편, 푸드파인더는 웹사이 트 foodfinder.us, 애플 앱스토어 또는 안드로이드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 가 능하다. 박세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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