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제10540호 ekoreatimes SE Daily News Atlanta Service Company. 320 Maltbie IND. Dr. Lawrenceville, GA 30046 www.Koreatimes.com Tel 770-622-9600 Fax 770-622-9605 email :ekoreatimes@gmail.com 애틀랜타 The Korea Times www.Koreatimes.com www.higoodday.com 2022년 11월 16일(수) A 패밀리센터 어려운이웃에성금 애틀랜타한인회 패밀리 센터(소장 이순희)는 15 일 오전 10시 둘루스 트 리스토리제과점에서형 편이 어려운 마상렬씨에 게성금 500달러를전달 했다. 패밀리센터는 가 정형편이 아려운 동포들 에게 성금을 꾸준하게 전달하고 있다. 사진 왼 쪽부터 우귀희 한인회 사랑의 네트웍 위원장, 하경숙 여성부장, 마상 렬씨, 이순희 소장, 류재 원목사. 박요셉기자 전 세계 인구 80억 명 돌파 조지아텍에가장많은외국학생재학 미국내한국유학생수↑ 4만755명 유학생이 가장 많은 조지아 내 대학은 코로나19팬데믹기간동안감소 했던 유학생들이 애틀랜타를 비 롯한 미국 대학으로 돌아오고 있 는것으로나타났다. 국제교육연구원(IIE)가 14일 발 표한‘오픈도어’연례보고서에따 르면 2021~2022학년도에 미국 대학에 진학하는 유학생 수는 전 년보다 4% 증가한 94만8,519명 인것으로집계됐다. 지난해 91만4,000명보다 늘어 났지만 100만명이상이던팬데믹 이전의숫자보다는낮은것이다. 지난 학년도에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19개 대학에 입학한 유학 생 수는 1만6,368명으로 지난해 의1만3,343명보다증가했다. 조지아의 26개공립대학에서현 재 공부하고 있는 유학생 수는 2 만4,164명으로이가운데 60%가 조지아텍에 재학 중인 것으로 조 사됐다. 조지아 대학시스템 전체 학생 33만4,459명 가운데 7.2% 가외국출신이다. 조지아텍외에외국유학생수가 많은 조지아주 소재 대학은 사바 나예술디자인대학(SCAD), 조지 아주립대, 에모리대, 조지아대 등 의순이다. 한편 미국에 재학 중인 한인 유 학생수가 11년 만에 증가세로 돌 아선것으로나타났다. 2021~2022학년도미국내대학 과대학원, 어학원등에재학중인 한인유학생은전년보다 3.2%증 가한4만755명으로집계됐다. 지난 학년도의 경우 코로나 사 태 여파로 한인 유학생수가 역대 처음으로 3만명대로 줄어들었다 가 다시 4만명 이상으로 늘어난 것이다. 특히 한인 유학생이 11년 만에 전년 대비 증가한 점도 주목 된다. 한인 유학생 수는 지난 2010~ 2011학년도 7만3,351명을 기록 한후 10년연속감소세를보였는 데 2021~2022 학년도 들어 처음 으로전년대비증가했다. 하지만 이는 코로나19 사태로 2020~2021학년도에 전년 대비 20.7%가 줄어드는 큰 폭의 감소 세를 보인 것에 반대급부일 수 있 다는해석이나오고있다. <2면에계속 · 박요셉기자> 신종오미크론변이급증하며대세종 항체치료제효과없어위험 예방용 항체치료제가 안 듣는 오미크론의 새 하위 변이 BQ.1과 BQ.1.1이조만간미국서우세종이 될전망이라고언론이보도했다.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 자 료에따르면현재 BQ.1과 BQ.1.1 은 미국의 신규 코로나감염자의 44%를 차지해 지난주 32%에서 10%포인트이상급증했다. 한때 우세종이었던 오미크론 BA.5 변이는신규감염자의 29% 로줄어들었다. BQ.1과BQ.1.1변 이는 면역체계가 심각하게 저하 된사람들에게특별히위험하다고 방송은지적했다. 면역저하자들은 백신으로 충분 한 면역 반응을 도출하지 못해 예 방용 항체주사제 이부실드와 같 은일명‘항체칵테일’을 6개월마 다두차례씩주사해야한다. 그러나 BQ.1과 BQ.1.1 변이 는 이부실드에 대해 저항력을 가 진 것으로 보인다고 국립보건원 (NIH)은밝혔다. 전 세계 인구가 15일 기준 80억 명을돌파했다. 세계평균인구증가율은계속떨 어지고 있지만, 기대수명이 늘고 임산부와 영아 사망률은 줄고 있 어 60년 뒤까지는 세계 인구가 계 속늘어날전망이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 장은이날성명을내고“인구80억 명 돌파는 인류의 다양성과 진보 를 기념하고 지구에 대한 우리 모 두의 책임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이정표”라고말했다. 세계 인구 80억 명은 1974년 40 억명에서48년만에두배로늘어 난결과다. 앞서세계인구는 11년 전인2011년70억명을돌파했다. 유엔은 15년 후인 2037년, 인구 가10억명더늘어난90억명이될 것으로예측하고있다. 세이 로변 상으 리창 가방 피 두고 을 위해 데 에있 량블 소감 은 훔친 고도 최 장감 의자 버 이 발 사망 다. 14 르면 지니 22세 니어 악범 버 미식 소속 다. 당 은 까지 미국에 재학 중인 한인 유학생수가 11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에 따라 3만명 아래로 급감했던 한인 유학생수도 4만명 대로 회복됐 다. 국제교육연구원(IIE)가 14일 발표 한‘오픈도어’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2021~2022학년도 미국 내 대학과 대 학원, 어학원등에재학중인한인유 학생은 전년 보다 3.2% 증가한 4만 755명으로집계됐다. 지난 학년도의 경우 신종 코로나바 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여파로 한인 유학생 수가 역대 처음으로 3만 명대로 줄어들어갔다가 다시 4만명 이상으로늘어난것이다. 특히 한인 유학생이 11년 만에 전 년대비증가한점도주목된다. 한인 유학생 수는 지난 2010~2011 학년도 7만3,351명을 기록한 후 10년 연속 감소세를 보였는데 2021~2022 학년도들어처음으로전년대비증가 했다. 하지만 이는 코로나19 사태로 2020~2021학년도에 전년 대비 20.7% 가 줄어드는 큰 폭의 감소세를 보인 것에반대급부일수있다는해석이나 오고있다. 이 때문에 향후에도 한인 유학생 증가세가계속유지될지가관심사다. 출신국가별 비교에서 한국은 중국 계(29만86명)와 인도계(19만9,182명) 에 이어 여전히 세 번째로 많은 국가 로 나타났다. 비율로는 미 전체 유학 생중한국국적자는4.3%수준이다. 2021~2022학년도 한인 유학생 현 황을 세부적으로 분석하면 학부생은 1만8,262명으로 전년보다 2.9% 증가, 대학원생은 1만4,915명으로 4.8%늘었 다. 또 어학원 등 비학위과정은 1,555 명으로 전년보 85%나 증가했다. 다 만 대학·대학원 졸업 후 취업을 위한 ‘OPT’ (유학생취업훈련프로그램) 신 분은6,023명으로9.7%감소했다. 주별로 살펴보면 뉴욕주에 있는 유 학생 11만3,666명 중 한국 국적자 비 율은 4.8%로세번째로많다. 이는전 년의4.7%와비슷한수치다. 뉴저지의 경우 전체 유학생 1만 8,946명 중 한국 국적자 비율은 3.6% 로나타났다. 전년의 3.9%보다는소폭 낮아졌다. 이 외에 한인 유학생들이 미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15억3,000 만 달러 정도로 추산됐는데 이는 전 년 추산치 19억9,300만 달러보다 낮 아진것이다. <서한서기자> 한인 유학생 다시 돌아온다 2021~2022학년도 4만755명 전년비3.2% ↑ $ 11년만에증가세 전체유학생중 4.3% 조바이 든대통령과시진핑중국국가 주석은14일(현지시간) 주요20개국(G20) 정상회 의가열린인도네시아발리에서첫대면정상회담을갖고양국간갈등현안에대해심 도있는대화를나눴다. 이날회담은작년1월바 이든대통령취임후시주석과의첫양자대면만남으 로, 양국간치솟는갈등에대 한담판성격을가져전세계적인시선을끌었다.두정상이회담에앞서악수하고있다. <로이터> ▶관련기사B9,10면 학년도 유학생수 전년비 2012~13 7만627명 -2.3% 2013~14 6만8,047명 -3.7% 2014~15 6만3,710명 -6.4% 2015~16 6만1,007명 -4.2% 2016~17 5만8,663명 -3.8% 2017~18 5만4,555명 -7.0% 2018~19 5만2,250명 -4.2% 2019~20 4만9,809명 -4.7% 2020~21 3만9,491명 -20.7% 2021~22 4만755명 3.2% ■연도별한인유학생추이 <자료:오픈도어보고서> 바이든·시진핑첫대면정상회담 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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