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4년 2월 2일 (금요일) A3 종합 ▲모집분야: 광고영업·인쇄·인쇄보조 ▲응모자격: 취업에결격사유가없을것. ▲지원서류: 이력서(영문또는한글) 및 자기소개서 ▲지원방법: m.ekoreatimes@gmail.com ▲전형방법: 서류심사후면접 ▲문의: 770-622-9600/770-622-9605(팩스) 구 인 김동원총장(가운데) 김동원총장애틀랜타방문,동문격려 UGA와석사학위속성과정개설예정 조지아텍,에모리와도공동연구추진 고려대김동원21대총장이조지아를 방문해 조지아텍, 에모리 대학, UGA, GSU등조지아의대학들과교류및협 력을강화할것이라고밝혔다. 김동원 총장은 1월 31일 1818클럽에 서 기자 회견을 통해 고려대와 미 대학 들간 네트워크 확장을 모색하기 위해 애틀랜타를 비롯해 LA, 뉴욕, 워싱턴, 댈러스,샌프란시스코 등, 미 주요 도시 를순방한다고밝혔다. 김총장은기자회견에서“대학간네트 워크가 대학 경쟁력의 척도가 된 상황 에서, 고대는 미 대학들과 연구 네트워 크를 추가적으로 더 확장할 계획이다” 고밝혔다.현재고려대는전세계1,000 개 대학과 교류 협정을 맺었으며, 미국 은345개대학과교류하고있다. 이번 애틀랜타 방문을 통해 고려대는 UGA와 학생교류 MOU을 체결해, 고 려대의언론학부와미디어학부를졸업 하고UGA석사학위를1년만이수하면 UGA에서석사학위를빠르게받을수 있는 길을 열 예정이다. 에모리대와 조 지아텍과는 바이오 산업과 관련한 공 동연구를추진한다. 현재고려대에는총재학생35,000중 5,000명이외국학생이며, 향후 10,000 명까지 외국 학생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김총장은“미국한인교민들의 자제들 중에 우수한 학생들이 많기 때 문에 한인 가정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고려대 입학 유치도 강화할 것이다”고 밝혔다. 김동원총장은이날에모리대와조지 아텍에서 유학 및 교수로 일하고 있는 고려대 동문들을 만나 격려하고, 기자 회견 후에는 1818클럽에서 고려대 동 문회에 참석해 동문들을 격려하는 시 간을가졌다. 김영철기자 고려대“조지아대학들과협력강화” 시니어 위한 AI, 챗 GPT 세미나 열린다 시니어도 이해하는인공지능(AI) 시대 를 위한 하루 세미나가 오는 주말인 2 월3일오후3시부터6시까지스와니새 본향교회(3474 S Scales Rd, Suwanee, GA30024)에서열린다. 초중고 자녀를 둔 부모님들과 은퇴를 앞둔중장년층을대상으로열리는이번 세미나 강사는 신상훈 교수이다. 신 교 수는한양대학교및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이자KBS작가이며톡킹스피치대 표를맡고있다. 이번세미나는▶ChatGPT사용법(영 어공부/비서/건강관리등)▶GPT4.0을 무료로사용하는법▶유튜브쇼츠만 들기▶온라인을활용한비즈니스창업 ▶미국에서뜨는4대부업(가이드/노인 운동지도사/취미강사등) ▶전자책으로 작가되기등에대해강연할예정이다. 신상훈교수는“현재의기술과사회환 경은빠르게발전하고있고, 2-30년전 에미리인터넷과스마트폰, 이커머스에 대해알고있었던사람들과그렇지못한 사람들의차이는오늘날부와행복의차 이로나타나고있다”면서“이러한경향 은 앞으로 더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되 며,이에미리준비하지않는다면노년이 불행으로 치달을 것이 자명하다”라고 2월 3일, 오후 3-6시 새본향교회 세미나에초대했다.모든강연은한국어 로진행되며참가비는100달러(과제이 행시환불가능)이다. 신상훈 교수는 한양대학교 연극영화 과를졸업한뒤미국라디오코리아에서 피디와 작가로 활동. 이후 한국의 KBS 와 MBC에서 코미디 작가로서 다수의 프로그램을집필했다. 현재는톡킹스피 치의대표로재직중이다. 문의 : 864- 207-6547 ksitcom@gmail.com , 접수 : https://forms.gle/NMjE9ue5gFnYLq hR9 박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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