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4년 3월 7일 (목) D www.Koreatimes.com 전화 770-622-9600 The Korea Times www.higoodday.com 한국판 ‘슈퍼화요일’압승,바이든과대선재대결 트럼프, 美15개주경선14개주승리 고령·우경화한저소득백인재결집 바이든실정에트럼프잘못가려져 미국대선후보경선이대거집중된‘슈 퍼 화요일’에도 이변은 없었다. 공화당 레이스를압도해온도널드트럼프전대 통령이1개주(州)에서만니키헤일리전 유엔주재미국대사에게패배하며경쟁 자가없는셈인민주당조바이든대통령 과의‘리턴매치’를사실상확정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경 선이치러진15개주중버몬트를제외한 14개 주에서 헤일리 전 대사를 이겼다. 지난 3일수도워싱턴경선에서첫승을 거둔헤일리전대사는이날버몬트주에 서 약 50% 득표율로 46%에 머문 트럼 프전대통령을제쳤다. 하지만버지니아 와메인등중도층이두꺼운주에서도고 배를들었다. 주별 대의원을 모아 가는 방식인 미국 대선후보경선은과반을차지하면이긴 다. 공화당의 경우 1,215명이‘매직 넘 버’다. CNN방송은이날까지트럼프전 대통령이893명, 헤일리전대사가66명 을각각확보할것으로예상했다.승부는 사실상끝난셈이다. ★관련기사2면 트럼프전대통령은이날경선뒤지지 자들에게 보낸 메모에서“승리가 궁극 적 복수”라고 말했다. 이어 플로리다주 마러라고자택연설을통해“11월5일우 리나라를되찾을것”이라고밝혔다. 바이든대통령은경선직후입장을내 고“트럼프는 미국 국민이 아닌 자신의 복수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지적했 다. 그가공화당주별경선이대거몰린 이날‘슈퍼화요일’압승을통해후보로 지명되는데필요한대의원을거의다모 았다. 세 번째 본선행이 목전이다. 공화 당에는트럼프전대통령뿐인가.왜다시 그인가. 8년전대선때트럼프전대통령당선 을이끈주력은‘성난(angry) 백인들’이 었다. 지역산업에종사하던‘저학력백 인 남성 블루칼라(생산직 노동자) 유권 자’는 이민 온 유색인종의 사회적 성장 과세계화에따른분업이‘미국의주인’ 인자신들의입지를줄인다고여기며분 노했다.트럼프전대통령은그들을지지 자로포섭했다. 이번공화당경선에서두 드러진것은이들의재결집이었다. 워싱턴=권경성특파원☞3면에계속 트럼프과오잊었다,더뭉친‘성난백인들’ | (02)724-2114 | 2024년3월7일목요일 제23605호 | 세상을보는균형 1954- 2024 ( ) ( ) ★ 뫎엶믾칺 2 졂 ( ) ֙ ਘ ֙ ਘ ਘ ਘ ੌ ੗ ܐ ܻ঴௿ܻযಫܻ౮झ ߄ ੉ٚh౟ۢ೐ ૑૑ਯ ߸ച ݒ ਘ ੌӝળ ৈ ۿ ઑࢎѾҗಣӐ ߄ ੉ٚ ౟ۢ೐ 사과· ꆃ 귤…장바구니물가비상 성맨·고2아빠도 ‘의대갈결심’ ( ) ★ 뫎엶믾칺 4 졂 - ( ) ( ) ( ) ( ) ( ) Ԃ 4 졂펞몒콛 ( ) ★ 뫎엶믾칺 13 졂 ( ) Ԃ 13 졂펞몒콛 ( ) ( ) ( ) Ԃ 2 졂펞몒콛 ★ 뫎엶믾칺 6 졂 ( ) ( ) ( ) ( ) ( ) ( ) Ԃ 6 졂펞몒콛 미국대선의분수령인 ‘슈퍼화요일’경선에서공화당후보로사실상확정된도널드트럼프전대통령이5일자신의별장인플로리다팜비치소재마러라고리조트에마련된승리축하파티 장에 ‘AGAIN!’문구가송출되는화면을지나들어서고있다. 팜비치=AFP연합뉴스 30 미국 대선의 분수 령인‘슈퍼 화요 일’경선에서공화 당 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도널드 트 럼프 전 대통령이 5일 자신의 별장 인 플로리다 팜비 치 소재 마러라고 리조트에 마련된 승리 축하 파티장 에‘AGAIN!’문구 가 송출되는 화면 을 지나 들어서고 있다. 팜비치=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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