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제10949호 ekoreatimes SE Daily News Atlanta Service Company. 320 Maltbie IND. Dr. Lawrenceville, GA 30046 www.Koreatimes.com Tel 770-622-9600 Fax 770-622-9605 email :ekoreatimes@gmail.com 애틀랜타 The Korea Times www.Koreatimes.com www.higoodday.com 2024년 3월 26일(화) A 구 인 ▲모집분야: 취재기자·광고영업 (취업에 결격사유가 없을 것) ▲지원서류: 이력서(한글 또는 영문) /자기소개서 ▲지원방법: 이메일 (m.ekoreatimes@gmail.com) 서류심사 후 면접 ▲문의: 한국일보 770-622-9600 ■ UCLA정신건강보고서 월드옥타한미경제포럼위원회출범 비자쿼터, 호주 1,만싱가폴 5천, 한국 0 “한국인전용취업전문비자추진하겠다”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애 틀랜타지부가한미양국의주요경 제현안논의와주미한국기업및 한국인의 사업 및 경제 활동 증진 을 위한‘한미경제포럼위원회’를 결성하고, 위원회출범식을3월23 일둘루스1818클럽에서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박형권 한미 경제포럼위원회 부위원장의 환영 사와 참석자 소개가 있었으며, 박 종범월드옥타회장과이영중이사 장의축사가진행됐다. 박종범회장은영상축사에서“한 미경제포럼위원회는 한미 양국간 경제협력과국내기업의미국진출 을지원하기위한여러가지방안을 모색하기위해서출범하게됐다.앞 으로 이러한 목표를 위해 민간 차 원의다각적인노력을지속해나갈 것이다”고축사했다. 서상표 애틀랜타 총영사는 축사 를통해“지금한국과미국이경제 를중심으로한동맹시즌2라는얘 기가 나오고 있다. 이렇게 한미 경 제관계가심화가되는데도불구하 고한국인의취업비자문제가있는 데 이렇게 한미경제포럼위원회를 출범시켜서 그런 문제들도 논의하 고 이슈화하는 걸 적극 환영한다. 애틀랜타영사관도최선을다해서 도와드리도록하겠다”고말했다. 한편, 황선영 한미경제포럼위원 장은 한미경제포럼위원회의 향후 최우선 사업으로 미국의 한국 유 학생에 대한 취업전문비자(H1B) 전용쿼타제도를연방의원들을설 득해관철시키겠다는포부를밝혔 다. 황위원장은“현재호주는전문 직 취업비자 전용 쿼타를 10,500 장, 싱가폴 5,400장, 칠레 1,400장 을매년할당받아자국민을지원하 고있는데, 한국은한장도없는상 황이다.현재연방하원에서한국인 전용전문직취업비자쿼타제를법 안으로상정하기위해노력하고있 다”고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박선근(한미우 호협회 회장), 유진철(연방 하원의 원후보), 매트리브스조지아하원 의원이참석해축사를전했다. 김영철기자 한인성인19%로높아 한인들5명중1명“자살생각해봤다” 캘리포니아한인5명중1명정 도가 자살 시도를 생각해 본 적 이 있다는 유력 기관의 보고서 가 나와 위험 수위에 다다른 한 인이민자들의정신건강위기에 경종을울리고있다. UCLA 보건정책연구소와 아 시아태평양계 자료 전문 기관‘ AAPI 데이터’는캘리포니아아 시아태평양계 정신건강에 대해 조명한‘아시아태평양계정신건 강퍼즐맞추기’라는제목의조 사보고서를공동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인종별로 한인 성인 19%가 자살 시도를 생각해 본 적이 있는 것으로 조 사됐으며, 이는 캘리포니아 전 체 성인 평균인 17%보다 높았 다. 또한한인성인18%가상담, 치료 등 정신건강 관련 외부 지 원이필요한상태로나타났으며, 한인청소년(12세~17세)은이러 한비율이29%로더욱높았다. 보고서는 한인사회 정신건강 문제에는언어와문화적장벽에 대해이해하는것이중요하다고 분석했다. <5면에계속·한형석기자> 콘서트장무차별난사 러총격테러…143명사망·180명부상 러시아모스크바외곽의대형공 연장에서지난22일발생한무차별 총격과화재테러로인한사망자수 가최소143명이상, 부상자도180 명 이상으로 늘어나는 등 러시아 내 20여년 만의 최악 테러로 인한 참상이갈수록심화되고있다. 이번사태와관련이슬람극단주 의 무장 세력 이슬람국가(IS)의 아 프가니스탄 지부인 호라산(ISIS- K)이테러배후를자처하고나섰지 만러시아는우크라이나배후론을 꺼내 들었고, 블라디미르 푸틴 대 통령이‘피의보복’을예고했다. 이번참사는지난22일모스크바 북서부의 공연장‘크로커스 시티 홀’에무장괴한들이들이닥쳐불 을지르고무차별총기난사를벌이 면서일어났다.당시수천명이모여 록콘서트를기다리던공연장은급 습한괴한들총기난사로순식간에 아수라장됐다. 국영방송RT등현지매체는143 명이상숨지는등사상자수가300 명을넘는다고전했다.러시아연방 보안국(FSB)은핵심용의자 4명을 포함한관련자 11명을우크라이나 국경과가까운브랸스크에서검거 했다고밝혔다. 한편 IS는테러공격당시영상을 공개했다.이영상에는한테러범이 “자비없이죽여라. 우리는신의대 의를위해왔다”고말하는자막이 나오기도했다. 월드옥타애틀랜타지부가한미경제포럼위원회를결성하고 23일출범식을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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