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The Korea Times 애틀랜타 2024년 9월 9일(월) C www.Koreatimes.com 전화 770-622-9600 www.higoodday.com 19년 만에 돌아온 ‘김삼순’ 김선아“다시 봐도 재밌어요!” “다시 봐도 재미있어요! 너무 좋은 작품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의이자리가있는거겠죠?”(배우김 선아) 2005년신드롬을일으키며큰인기 를끌었던드라마‘내이름은김삼순 ’이 원작 연출자의 리마스터링을 거 쳐 한결 개선된 화질과 음질로 돌아 온다. 원작 드라마의 타이틀 롤 김삼 순을 연기했던 김선아는 5일 웨이브 ‘감독판 내 이름은 김삼순 2024’공 개 기념 기자간담회에서“오늘 자리 를 위해서 복습이 필요할 것 같아서 드라마를 다시 보고 왔다”며 이렇게 말했다. 정려원은 원작‘내 이름의 김삼순’ 으로처음미니시리즈에출연했다.그 는남주인공현진헌(현빈분)의옛여 자친구유희진역할을맡아가수에서 배우로성공적으로변신했다. ‘김삼순 2024’는 2000년대 인기 드라마를 2024년 버전으로 화질과 음질을 개선하고 내용을 편집해 다 시 공개하는 웨이브의‘뉴클래식’ (NewClassic) 프로젝트의첫작품이 다. 6일 웨이브에 8부 전편이 공개됐 다. 원작드라마는2005년최고50%를 넘는시청률을기록하며큰화제를모 았다. 웨이브 뉴클래식 ‘내 이름은 김삼순 2024’ 기자간담회에서 왼쪽부터 김선아, 김윤철 감독, 정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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