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제11140호 ekoreatimes SE Daily News Atlanta Service Company. 320 Maltbie IND. Dr. Lawrenceville, GA 30046 www.Koreatimes.com Tel 770-622-9600 Fax 770-622-9605 email :ekoreatimes@gmail.com 애틀랜타 The Korea Times www.Koreatimes.com www.higoodday.com 2024년 11월 11일(월) A <재기신청서> “지구, 올해역사상 가장더운해” 올해가지구촌관측역사상가장 뜨거운한해로기록될것으로전 망된다. 특히 평균기온 상승 폭도 산업화 이전과 비교해 사상 처음 으로 1.5도를넘어설것으로관측 된다. 1.5도는국제사회가기후재 앙을막기위해파리기후변화협약 (COP21)에서 설정한 마지노선이 다.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연구 소(C3S)는 지난 1월부터 10월까 지 지구의 평균 기온이 지나치게 높아 남은 기간 0도에 가까운 이 상기온이 이어지지 않는 이상 올 해가역사상가장뜨거운한해가 될것이확실하다고밝혔다. 기소중지 재외국민 특별자수기간 애틀랜타 총영사관이 연말까지 기소중지재외국민특별자수기간 을운영한다. 기소중지된 재외국민은 통상적 으로 한국에 귀국해 조사를 받아 야하지만, 이기간을통해미국에 체류하며 간이조사 등의 절차를 통해 사건을 해결하고, 불안정한 법적 지위를 해소할 수 있도록 하 는취지다. 1일시작돼 12월 31일까지두달 간 운영되며 총영사관 민원실을 통해접수하면된다. 대상은 1997년부터 2001년 사 이에부정수표단속법위반,근로기 준법위반,사기,횡령,배임,업무상 횡령, 업무상배임(업무상횡령·업 무상배임은 고소·고발 사건에 한 함)로 입건돼 현재까지 기소중지 상태인재외국민이다. 이외에도고소·고발이취소된경 우나합의등에준하는경우, 법정 형량이 벌금만 규정되어 있는 경 우등은피의사실이인정되더라도 검찰의 사건처리 기준에 따라 약 식명령 청구 사안으로 현재까지 기소중지상태인재외국민도해당 된다. 총영사관 홈페이지를 통해 재기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작성한 뒤 본인이 직접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해야한다. 원거리등예외적인경우는신분 확인후우편접수도가능하다. 박요셉기자 애틀랜타총영사관 올해 12월 31일까지 원거리 등은 확인 후 우편접수도 가능 85베드규모의한인운영최신식 노인요양시설인미선시니어리빙 (Mesun Senior Living)이 8일 스 와니에서 준공식 및 그랜드 오프 닝행사를갖고정식오픈했다. 실버타운과 요양병원 개념을 합 친 어시스티드 리빙 시설은 중증 노인부양시설인너싱홈보다는좀 더 활동이 자유스러운 노인들이 입주해 생활하며 돌봄을 받는 시 설이다. 단독으로 주택에 살기는 힘들지만, 요양원에 가고 싶지 않 은 시니어들을 위한 주거시설이‘ 어시스티드리빙(Assisted Living) ’이다. 요양원이‘병원’개념이라 면 이곳은‘집’의 개념이다. 수용 자들역시‘환자’가아니라‘주민 ’이다. 또 약 절반은 치매환자를 수용하는 메모리 케어 시설로 운 영된다. 이 요양시설은 현재 로렌스빌에 운영 중인 미선호스피스, 미선 스 킬드 너싱홈&재활센터의 모기업 미선 헬스서비스(대표 김한선 박 사)가맡아운영할예정이다. <2면에계속 · 박요셉기자> 한인운영요양시설 ‘미선시니어리빙’오픈 비중증노인환자수용 85베드규모 프라미스교회인근 9.8에이커부지 8일스와니에서열린미선시니어리빙그랜드오프닝행사에서주요내빈들이오프닝컷테이프를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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