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4년 12월 13일 (금요일) 종합 A4 고려대애틀랜타교우회 50년사기념집출간 7일,기념집출판행사열어 총12명의당첨자공개 내년‘한국비행왕복권’ 허니피그, 17주년기념경품추첨진행 허니피그가 12일 17주년을기념 하여경품추첨행사를열었다. 허니피그는지난몇달간고객들 에게식사 1회당 1장의경품추첨 응모권을 증정해 왔으며 12일, 경 품추첨행사를진행했다. 경품 추첨에는 이외주 허니피그 사장을 비롯해 유니스 강 푸른투 어 애틀랜타 지사장, 황린다 코리 안페스티벌재단 전략기획 팀장이 참여하여 총 12명의 당첨자들을 뽑았다. 당첨자는다음과같다. 20 달러 상당의 허니피그 기프트 카 드 경품에는 5명(Ava Tremmea, 김성미, 고지선, Mi Cho, 박근호) 이 당첨됐으며, 50달러 가치의 허 니피그기프트카드에는 2명(김종 국, 김미정)이 뽑혔다. 또한 100달 러허니피그기프트카드에는 2명 (박정수, Jessie Phan), 300불 허 니기프트카드는 1명(Gavin Pat- terson)이 당첨됐다. 아울러 500 달러상당의 24K 황금돼지는 1명 (Helen Jin)이 받게됐다. 1등 당첨 자(Sophie Yoo)에게는 아이패드 프로가전달됐다. 이외주사장은“허니피그를사랑 해주신 고객분들께 감사를 전하 기위해매년경품추첨행사를진 행하고있다”며“고객분들이경품 추첨 행사를 통해 기쁨을 느끼셨 으면좋겠다”고전했다. 이어 내년의 경품추천 행사에는 한국 왕복 비행기표와 금으로 제 작된 카드 등을 증정할 계획에 대 해서도밝혔다. 김지혜기자 수업 중 휴대전화 금지 확산일로 마리에타,중학교→고교확대검토 “교우관계개선·수업집중도↑”평가 메트로애틀랜타각교육청과학 교들이경쟁적으로시범도입했던 휴대전화금지정책이확산될추세 다. 마리에타 교육청은 이번 주 발표 를 통해“중학생들에게만 시행했 던휴대전화잠금장치내보관의무 화 규정을 다음 학기부터는 고등 학생들에게도적용하는방안을고 려중”이라고밝혔다. 마리에타교육청은8월신학기부 터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등교시 자기 잠금장치 안에 휴대전화와 스마트워치를보관하도록했다. 학 생들은긴급상황시에만학교직원 의 승인을 얻어 휴대전화를 사용 할 수 있다. 현재 애틀랜타와 디캡 및 디케이터, 체로키 교육청도 유 사한정책을시범운영중이다. (본지 7월30일기사) 마리에타 교육청이 휴대전화 금 지조치확대를검토하고나선것은 시행결과에대한반응이긍정적이 라는평가때문이다. 교육청은 에모리 대학과 애틀랜 타 어린이 병원 연구진에 의뢰해 휴대전화 금지 영향을 조사 중이 다. 그랜트 리베라 교육감은 이번 주 교육청 이사회에서“학교 직원 들의 평가와 외부 연구진의 조사 결과는매우긍정적”이라면서“고 등학생에대한휴대전화 금지조치 확대를 반드시 검토해야 한다”는 입장을밝혔다. 에모리대학등의설문조사에따 르면 휴대전화 금지 조치 이후 학 생들은친구와의유대감이강해졌 다고 응답했다. 교사들도 학생들 의 수업 집중도와 참여도가 높아 졌고 지각은 줄었다고 평가했다. 또 교사 68%가 학교업무 수행능 력도좋아졌다는반응을보였다. 하지만 고등학생 학부모들은 반 대입장을보이고있다.학부모들은 학생들과의연락방법에대해우려 를 표하면서 11일 현재 반대 청원 사이트에 1,000여명이 서명에 나 섰다. 리베라교육감은“학부모들의입 장을충분히이해한다”면서도“학 생들은 곧 적응할 것”이라며 휴대 전화 사용 금지조치 확대 의지를 굽히지않고있다. 이번마리에타교육청조치에대 해 애틀랜타 교육청 등 다른 교육 청들도예의주시하고있다고언론 들은전했다. 이필립기자 마리에타교육청이중학생들을대상으로사용하고있는휴대전화자기잠금장치.<사진 =11얼라이브뉴스> 허니피그에서17주년기념경품추첨행사를진행했다. 둘루스에 위치한 킴스 태권도 (Kim’s K Taekwondo, 관장 김 성진) 소속3명의태권도품새선 수가 2024 홍콩 세계 태권도 품 새 대회에 미국 대표로 출전해 좋은 성적으로 입상해 화제다. 킴스태권도도장 TEAM K 선수 들인이재형(에모리대4학년), 김 보민(듀크대 1학년) 선수가 30세 이하 남자 단체전 1등을 차지했 으며, 김우창(노스귀넷중 8학년) 선수가 12-14 남자단체전에서 2등을 수상했다. 사진은 킴스태 권도 도장 소속 품새 미국 대표 선수들과김성진관장이대회입 상후함께모였다. 박요셉기자 킴스 태권도 품새팀 세계대회입상 고려대학교 애틀랜타 교우회(회 장 곽용식)가 지난 7일 동교 교우 회원 등 약 120명이 참석한 가운 데 동교우회 50년사 기념집 출판 행사를 잔스크릭 소재 스탠다드 CC클럽에서열었다. 이번기념집 출판은 2010년부터 논의되어 올 해3월초에교우회이사회를거쳐 기념집발간을결의했다. 이에‘고 대애틀랜타교우회50년사’관련 7명의 편찬위원을 포함하여 이광 언편찬위원장과안성호부위원장 을선임하여총 9명의편찬위원회 를결성했다. 편찬위원회는약8개 월동안수정을거친후 11월중순 에기념집인쇄를마쳤다. 이날행 사에서는 1970년대 초기부터 교 우회를 이끈 창립원년 멤버에게 이광언위원장이기념집을헌정하 는시간도가졌다. 김지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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