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4년 12월 26일 (목요일) A3 종합 애틀랜타한국학교가21일한국학교사무실에서이사회를개최했다. 귀넷상공회의소는 한인 2세인 폴 오 (Paul Oh, 사진 )를 2025년 1월 1일부터 공공정책 및 대외 업무부회장으로승 진시킨다고발표했다. 상의관계자는오씨가 2020년 2월에 공공 정책 및 커뮤니티 업무 매니저로 합류한이래로상의팀의중요한일원이 되었으며“조직의 지지 활동에 헌신과 리더십을가져왔다”라고밝혔다. 지난2년동안오씨는워싱턴DC출장 을포함해상의지지이니셔티브를확대 했으며, 여기에서 선출된 리더 및 직원 과전략적일정에집중했다. 또한오씨는학교위원회및카운티위 원 후보 포럼 시리즈와 연례 원스톱 선 거리소스페이지와같은이니셔티브를 통해 상의의 시 민 참여를 이끌 었으며, 상의 회 원들이투표에서 교육적이고정보 에 입각한 결정 을 내릴 수 있도 록기여했다. 오씨는또한메트로애틀랜타전역의 영사관 및 약 18개의 양자 상공회의소 와 기업 협회와의 관계를 육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러한 노력은 상 공회의소의글로벌연결을강화하고귀 넷 기업이 국제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창출했다. 상공회의소는“그의 협력 및 이러한 파트너십 구축 능력은 상공회의소의영향력과영향력을크게 확대했다”라고밝혔다. 닉마시노귀넷상의회장겸 CEO는“ 폴은 우리 조직에 엄청난 자산이었으 며, 그의승진은그의노고와헌신을반 영한다”며“저는그의리더십이기업을 지원하고경제적성공을이끄는정책을 옹호하는상의의사명을계속발전시킬 것이라고확신한다”고밝혔다. 오씨는“귀넷상의에서새로운역할로 봉사하게되어영광이다”며“저는우리 팀과 파트너와 함께 옹호 활동을 강화 하고회원과더광범위한비즈니스커뮤 니티에이로운의미있는연결을만들기 위해 계속 일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 했다. 폴 오는 조지아텍 졸업 후 랍 우달 전 연방하원의원의 보좌관으로 6년간 일 한 후 2020년부터 귀넷상의 커뮤니티 담당매니저로일해왔다. 박요셉기자 귀넷상의 신임 부회장에 한인 폴 오 1월부터대외업무부회장으로승진 조지아메디케이드 ◀1면서계속 애틀랜타 한국학교(이사장 최주환)가 지난 21일 한국학교 사무실에서 올해 마지막이사회를개최했다. 이날이사회에는총 40명의이사진가 운데, 18명이 참석하고 16명이 위임했 다. 주요안건으로는2025년상반기의새 로운교장선출위원회구성과학교현황 등이보고됐다. 구성된선출위원회는정유근이사, 위 자현이사, 송미령이사, 심승재이사, 박 수잔이사, 임현숙교무, 이건태교사, 김 현경전교장, 이국자전이사장, 최주환 현이사장으로총10명이다. 또다른 안건으로는 심준희 교장의 학 교현황보고를통해 학교에필요한비 품구입은이사회가구입및지원하기로 결정했다. 김지혜기자 애틀랜타한국학교,2025년교장선출위원회구성 2025년교장선출위원회구성 이사5명,교사2명등총10명 피치스테이트는무려 48쪽에이르는 이의신청서에서“조달계약 과정이 부 실하게 관리됐고 오류가 많았다”면서 “(자신들이계약에서탈락하면)취약한 조지아의료서비스수혜계층 117만명 에게 의료공백이발생할것”이라고경 고했다. 기존업체는아니지만이번입찰에참 여했다가 탈락한 애트나도“이번 결정 이납세자나메디케이드수혜자의이익 에전혀부합되지않는다”며역시공식 이의신청서를제출했다. 반면 입찰계약에 성공한 보험사들은 빈곤층아동과성인및장애인, 요양원 거주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 을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하겠다는 입 장을발표했다. 의료계에서는 자칫 이번 조치로 인해 실제 저소득층에 대한 의료 서비스 공 백사태가발생할가능성에대해서도우 려하고있다. 이번 메디케이드 계약 보험사 변경은 2006년당시소니퍼듀주지사행정부 가60만명의주민을HMO플랜으로전 환시킨 이후 최대 규모의 개편 조치로 평가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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