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4년 12월 31일 (화요일) 경제 B3 이코노미스트가‘올해의 최고경 영자(CEO)’로 미 인공지능(AI) 방위 산업기업팔란티어의알렉스카프 ( 사진 ) CEO를 꼽았다. 1년 새 시가 총액이 5배 가까이 오르는 등 뛰어 난 경영 실적을 냈다는 평가다. 반 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일 등공신’으로 꼽히며 기업 가치를 끌 어올린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10위안에도이름을올리지못했다. 트럼프 당선이‘운’에 가깝다는 판 단에따른것이다. 28일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 는 2024년 최고의 CEO 목록을 공 개하며 카프를 1위에 올렸다. 이코 노미스 트는 “올 한 해 팔 란티어 시총이 360억 달러에 서 1,800억 달 러 이상으로 급증했고 전년 대비 매출성장 률이 10%포인트 상승하는 한편 1 년 새 영업이익률도 2배로 뛰었다” 며“9월 S&P500 지수에 입성하는 등 팔란티어가 빠르게 확장하고 있 다”고평가했다. 팔란티어는 2003년 설립한AI 방산기업이다. 미국방부 와 중앙정보국(CIA) 등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공동 창업자인 피터 틸 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와 함 께 페이팔을 공동 창업했던‘페이 팔마피아’ 일원이기도하다. Monday, December 30, 2024 B2 WTI 원유가 1.4% 상승 재고급감·중동우려에 Postmaster: Send Address changes to The Korea Times P.O.Box 74517, Los Angeles, CA 90004-9517 30년 만기 모기지 평균 금리가 6.85%를 기록하며 7월 이후 최고치 를 기록했다. 연방준비제도(FRB·연 준)가내년에기준금리를시장예상 보다더적게인하할것이란신호를 보낸이후모기지금리에영향을미 치는 10년만기국채수익률이고공 행진을 계속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 석된다. 29일 국책 모기지업체 프레디 맥 에 따르면 이번 주 30년 만기 모기 지 평균 금리는 6.85%로 전주 대 비 0.13%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1년 전 같은 기간(6.61%)과 비교해서도 0.24%포인트나 높은 수준이다. 30 년 모기지의 평균 금리는 지난 7월 11일 6.89%를기록한이후가장높 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앞서 30 년 모기지 평균 금리는 연준이 지 난 9월 무려 0.5%포인트의‘빅컷’ 을 단행한 이후 2년 만에 최저치인 6.08%까지떨어진바있다. 모기지를 더 낮은 금리로 재융 자하려는 주택 소유자들에게 인기 가 있는 15년 만기 고정 금리 역시 이번 주 6%를 기록, 전주(5.92%)대 비 0.08%포인트 상승했다. 15년 만 기 고정 금리는 1년 전 같은 기간 5.93%을 기록한 바 있다. 연준의 잇 따른 기준 금리 인하에도 모기지 금리가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데 다주택가격마저우상향하면서많 은 잠재적 주택 구매자들은 주택 매매를부담스러워하고있는게현 실이다. 전미부동산협회(NAR)에 따 르면 지난 11월 주택 가격은 40만 6,100달러로전년대비4.7%상승했 다. ABC뉴스는“지난 11월주택매 매가 두 달 연속 증가했지만 주택 시장은 여전히 침체 상태에 있으며 1995년 이후 최악의 한해를 향해 나아가고있다”고전했다. 모기지 금리가 5개월 만에 최고 치를 기록하고 있는 이유는 연준 이 기존 예측과는 달리 내년에 기 준 금리를 더욱 적게 인하할 것으 로 예상되며 채권 수익률이 상승했 기 때문이다. 지난주 연준이사회 회 의에서 중앙은행 관계자들은 최대 4번의 기준 금리 인하를 예상한 경 제학자들의 전망과는 달리 내년 기 준 금리를 2번만 인하할 가능성이 있다는 시그널을 보낸 상태다. 중앙 은행인 연준이 모기지 금리를 직접 정하지는 않지만, 연준의 금리 결정 은10년국채수익률의움직임에영 향을미친다. 비록 올해 말 모기지 금리가 상 승곡선을 그리며 마감했지만, 대부 분의 시장 참가자들은 내년 금리가 다소낮아질것으로예상하고있다. 다만 금리가 6%대 아래로 떨어지 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분석이 중론 이다. 모기지 업체 패니 매이는 내 년 30년 만기 모기지의 평균 금리 가 6.4%까지 떨어질 것으로 관측하 고 있으며, 골드만삭스는 6.6%을 예 상하고있다. 아울러부동산정보업 체리얼터닷컴은내년 30년모기지 평균금리가 6.3%의수준을유지할 것으로전망하고있다. <박홍용기자> 모기지금리7월이후최고치…하강할까 30·15년만기모두우상향 연준시그널에국채수익률 ↑ 리얼터닷컴내년6.3%예상 주택거래·경제활성화에달려 뉴욕유가는미국의원유재고가 시장 예상보다 크게 줄어든 가운데 1% 넘게 올랐다. 이스라엘이 친이 란 예멘 반군 후티의 주요 시설을 타격하며 전선을 확대하고 있는 것 도 지정학적 우려를 자극하며 유가 상승을거들었다. 지난 27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근월물인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 산원유(WTI)는전장대비0.98달러 (1.41%) 높아진 배럴당 70.6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WTI는 종가 기준으 로 지난 16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 했다. 글로벌벤치마크인브렌트유2 월인도분가격은전장대비 0.91달 러(1.24%) 오른 배럴당 74.17달러에 마감했다. WTI는 장 내내 오름세를 나타냈 다. 오후 한때 1.6% 넘게 오르기도 했으나 마감을 앞두고 상승폭을 다 소축소했다. 이날앞서연방에너지 정보청(EIA)은지난20일로끝난주 간의 미국 원유 재고가 전주 대비 423만7,000배럴 감소했다고 발표했 다. 시장에서는 200만배럴 정도 줄 었을것으로예상했다. 미국의주간원유재고는보통수 요일에 발표되지만 이번 주는 성탄 절로인해발표가미뤄졌다. AI방위산업의‘신성’ 젠슨황·머스크눌러 ‘올해의 CEO’에팔란티어카프 2024년 한 해 금값이 가파른 상 승을 기록한 가운데 내년에도 고 공행진을 이어갈 것이란 전망이 월 가에서 나오고 있다고 월스트리트 저널(WSJ)이 28일 보도했다. 보도 에 따르면 월가의 대형 투자은행 인 JP모건과 골드만삭스, 시티그룹 은 2025년도 금 시장 전망에서 금 값 목표가격을 온스당 3천 달러로 제시하며귀금속·원자재가운데투 자 성과가 가장 유망한 자산으로 평가했다. 국제 금값은 올해 랠리를 지속하 며 10월 말 온스당 2,800달러선까 지 올랐다가 도널드 트럼프 전 대 통령의 대선 승리 이후 조정을 받 은 바 있다. 비록 가격 상승세가 꺾 이긴 했지만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금 선물 가격은 올해 들어 27일까 지 약 27% 올라 같은 기간 스탠더 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 상승 률(25%)을 앞질렀다. 올해 금값 상 승률이 2010년이후최고치를기록 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내년에 도 10%대 중반의 상승세를 추가로 이어갈것이란게월가주요투자은 행의대체적인관측이다. JP모건의나타냐카네바글로벌원 자재전략 수석은 앞선 보고서에서 “금은 여전히 헤지(위험회피) 자산 으로서좋은위치를점하고있다”며 2025년 도널드 트럼프 차기 행정부 출범 초기 거시경제 환경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높아진 점을 근거로 들 었다. 금값은 통상 인플레이션 기대 가 높아지거나 금리가 낮아질 때 상승하는경향이있는데내년에이 런 시나리오가 전개될 가능성이 있 다고월가는내다보고있다. 또한 위기 상황에 대비해 안전한 투자자산 목적으로 금을 찾는 수요 도적지않은가운데중동, 우크라이 나지역의전쟁지속과미중갈등격 화로 지정학적 위험이 여전히 지속 되고있는점도금값을지지하는요 인이 되고 있다. 나아가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서방이 러시아를 상대로 시행한강도높은제재는비서방국 가 중앙은행들의 금 수요를 늘리는 배경이됐다고WSJ은설명했다. 특히 중국이 외환보유고를 달러 화기반자산대신금처럼외국이영 향력을미칠수없는자산으로채우 려하면서국제금시장에서강력한 수요처가되고있다고이매체는분 석했다. 세계금위원회(WGC)가 올해 세계각국중앙은행을상대로한설 문 결과에 따르면 29%의 중앙은행 이향후 12개월간금보유량을늘릴 의향이있다고답했다. 이는WGC가 2018년 관련 설문을 시작한 이후 가장높은비중이다. 한편 은이나 플래티넘 등 다른 귀금속과 비교해 금에 대한 산업적 수요가 거의 없는 점도 금값에는 긍정적인요인이다. 월가“내년에도금값랠리”…3천달러전망 올한 해 27% 오르며 10년래최고해기록 S&P500 수익률앞질러 연준의내년금리인하폭이좁아질것으로전망되면서새해모기지금리에미칠영 향이주목되고있다. <로이터> 민물 장어구이 전문점 *테이블 후드 업그레이드! 연기 걱정 없이 드실 수 있습니다* 보양식 먹고 원기 회복 기력 보충! 힘이 불끈! 스테미너 왕 해산물, 생선 공급처이기도 한 장어 전문점 제철 해물과 생선으로 Special Event 메뉴 가족모임, 연말연시 모임, TO GO 8535 Knott Ave Buena Park, CA 90620 (714) 484 - 9292 Valley View Knott Beach Crescent Mobil 장어마을 장어구이 장어덮밥 장어정식 숯불양념갈비 생갈비 ■ 새해주택금리향배는 WSJ은 새해에도금값오름세가지속 될것으로전망했다. <로이터>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한인 고객들을 넘어다양한아시아계고객들과 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라 인’ 공식 채널을 개설하고 이를 기념하는 특별 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새해 1월1일부 터 1월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 며, H 마트 라인 채널을 추가한 모든 고객에게 H 마트 전 매장 에서 50달러 이상 구매시 사용 가능한 5달러짜리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쿠폰을 받기 위해서 는채널에가입한후, 환영메시 지와 함께 제공되는 짧은 설문 조사에참여하면된다. 이번 이벤트는 또한 라인 H 마트 채널을 새로 추가한 고객 뿐만아니라기존에채널을추가 한고객들도2025년1월1일에발 송되는 짧은 설문 조사에 참여 하면 쿠폰을 받을 수 있도록 하 고있다고H마트는밝혔다. H 마트 라인 채널은 한인 뿐 아니라 일본계, 대만계, 태국계 를 포함한 다양한 아시아계 고 객들에게 주간 세일 소식, 매장 위 와운영시간등관련정보, 아시안 푸드 이벤트 및 스마트 카드혜택등다양한H마트관 련 정보를 스마트폰을 통해 손 쉽게 제공하게 되며,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고객 서비스를 스 마트폰으로 옮겨 언제 어디서든 고객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고H마트측은밝혔다. H마트는“이번라인채널개 설을통해H마트를사랑해주시 는 아시안 고객들에게 더욱 편 리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 고, 활발 소통을통해고객만 족도를 높이고자 한다”며“많은 고객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 다”고전했다. H 마트 라인 공식 채널 추 가는 포스터에 있는 QR코드 를 스캔하거나 혹은 아이디 (@906tfvua)를검색하여추가할 수있다. 관련문의는H마트고 객 서비스 센터(877-427-7386) 로할수있다. 올해 K푸드 업계는 미국을 포함 한 해외시장에서 역대 최고 실적을 거뒀다. 대중음악을 비롯한 한국산 콘텐츠가 세계적인 인기를 끌면서 ‘K푸드’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커진 영향이다. 이 때문에 주요 식품업체 들은해외생산거점확보에도적극 나섰다. 29일 농식품부·관세청 등에 따르 면 올해 들어 11월까지 한국산 라면 수출액은 11억3,820만 달러를 기록 해 전년 동기(8억7,596만 달러) 대비 30.0%늘었다. 이미작년연간수출액 인 9억5,240만달러를넘어‘10억달 러고지’를처음돌파했다. 과자류·음 료·쌀가공식품 역시 수출 시장에서 줄줄이역대최고성과를냈다. 이는 한국산 드라마나 영화 같은 콘텐츠의 인기가 한국 음식으로 고 스란히 옮겨간 결과로 해석된다. 삼 양식품의경우해외에서‘불닭챌린 지’가선풍적인인기를끌면서이브 랜드로만 연간 1조 원의 글로벌 매 출을 달성했다. CJ제일제당 5년 전 미국 냉동식품 기업‘슈완스’를 인수한 효과를 톡톡히 누리며 현지 일반소비자용(B2C) 만두 시장을 장 악했다. 글로벌 소비자들 게는 아 직 낯선 발효식품도 현지화 통 해외를공략했다. 빵에발라먹는잼 형태로개발된대상의‘김치스프레 드’가대표적이다. 폭발적으로 늘어난 수요에 힘입 어올해해외생산기지확보도잇따 랐다. CJ제일제당은 지난달 헝가리 부다페스트 근교에 신공장 부지를 확정하고 설계에 들어갔다. 동시에 미국에선 자회사 슈완스가 사우스 다코타주에 북미 최대 규모 아시안 식품생산기지건설에돌입했다. 두 시설은 각각 만두를 중심으로 유럽 과 미국 사업 대형화를 위한 전진 기지 역할을 맡게 된다. 삼양식품은 최근첫해외공장부지로중국자싱 시를 낙점하고 이를 운영할 법인을 싱가포르에 설립했다. 농심은 10월 캘리포니아2공장에용기면고속생 산 라인을 추가했다. 롯데웰푸드도 인도 법인 하리아나 공장에서 빼빼 로를현지생산하 위해올 1월약 330억원의 신규 설비 투자를 단행 했다. 반면 찬바람이 불었던 내수 시장 에선 정부의 가격 통제가 그 어느 때보다도 심했다. 특히 관료들이 가 공식품 제조공장이나 본사를 순회 하며 가격 동결·인하를 거론한 것 은 역대 정부 사례에 비춰봐도 례적이었다는 평가다. 그럼에도 하 반기부터 가격 인상이 본격화 됐 다. 올해 김·올리브유·카카오·커피 등 원료의 글로벌 시세가 폭등하며 가공식품뿐 아니라 외식 물가 도 동시다발적인 영향을 미쳤다. 최근 원·달러 환율이 1,500원에 육박하 는등고환율이지속되면원재료부 담 급등으로 인해 내년에도 제품가 인상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는 예측 이지배적이다. 고속 승진으로 경영 전면에 등장 한 식품업체 오너가 3세들에게는 각사성장동력을발굴해야하는과 제가 주어졌다. 신동원 농심 회장의 장남 신상열 미래사업실장은 11월 정기 임원 인사에서 입사 5년 만에 전무에 올랐다. 오리온그룹은 23일 담철곤 회장의 장남인 담서원 한국 법인 경영지원팀 상무를 2년 만에 전무로 승진시켰다. 1994년생인 전 병우삼양라운드스퀘어전략기획본 부장(CSO)은 헬스케어와 콘텐츠를 중심으로 불닭 의존도를 낮출 신사 업에매진중이다. “아시안 고객소통 강화” 5달러할인 쿠폰 제공 해외시장현지화도주효 CJ·삼양식품등공장확충 세계 경제와 금융의 중심 뉴욕 맨해튼에서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볼드랍행사준비가한창이다. 29일맨해튼타임스스퀘어에서열 린예행연습행사에서꽃가루가뿌려지고있는가운데‘플래닛피트니스’ 업체관계자들이2025년새해의힘찬출발을다짐 하는피켓을들고환호하고있다. <로이터> “새해에는경제가더나아지기를…” 최근 롯데그룹이 국내 최고층 빌 딩인 롯데월드타워를 은행권에 담 보로 제공하기로 하면서 온라인 커 뮤니티와 관련 기사의 댓글 는 이 빌딩의 값어치를 놓고 각종 의견이 쏟아졌다. 높이 555m, 123층에 달 하는 한국의 랜드마크 빌딩이라는 점에서 롯데 드타워는 꾸준히 국 민의 관심을 받아왔다. 흐린 날에는 구름에가려꼭대기층이보이지않 을 정도로 높은 롯데월드타워의 값 어치는도대체얼마일까? 롯데 등 각종 자료를 취합해보면 롯데월드몰을 포함한 롯데월드타워 의 개장 당시 값어치는 4조2,000억 원으로 추정된다. 이는 건설 비용뿐 만 아니라 땅값, 세금, 외부 공사, 기 부채납 등까지 모두 포함된 금액이 다. 롯데물산 홈페이지를 보면 롯 데월드타워의 건설비용은 약 3조 8,000억원이며 이 가운데 교통개선 사업에 투자한 비용이 5,260억원에 달한다고소개하고있다. 롯데월드몰을 포함한 롯데월드타 워 단지의 전체 연면적은 80만㎡로 축구 경기장 115개가 들어갈 수 있 을 만큼 넓다. 총 75만톤에 이르는 롯데월드타워의 무게는 서울시 인 구 1,000만 명의 전체 몸무게와 맞 먹을정도다. 2018년 12월 국세청이 공개한 ‘오피스텔및상업용건물기준시가’ 에 따르면 롯데월드타워의 기준시 가 총액은 1조1,309억원으로 오피 스텔과 상업용 건물, 복합용 건물을 통틀어전국최고가였다. ‘한국최고층’롯데월드타워가격은? 개장당시 4조2천억원 현재는 6조~7조원평가 714.253.2937 융자외길 34년 브라이언주 의경험과완벽한일처리, 꼼꼼한마무리 헤일리홍 에게맡겨주세요! 주택 2차융자 -현재저렴한융자유지하며집가격의 75%까지융자가능 -세금보고필요없음 (직장인, 자영업) -이자 8%후반 30년고정 MERCHANT CREDIT CARD LOAN -크레딧카드매출이매달 $50,000 이상이면가능 -Credit Score 580점이상/ 2-3일만에 Funding 가능 -NO FEE EASY DOC -25-30 % DOWN 7.5%부터시작 -재직증명만으로융자가능 -12Mons Bank Statements 만으로융자가능 30년고정 6.25%부터 브라이언주융자 BrianJoo 3600 Wilshire Blvd. te 410, LA., CA 90010 헤일리 홍 이 여러분의 꿈을 위해 친절히 상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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