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5년 1월 2일 (목요일) A3 신년사·종합 ■ 메트로애틀랜타주요카운티 주택임대료(2019-23) 구인 매매 광고 770-622-9600 월세내느라허덕이는 귀넷세입자 ◀1면서계속 존경하는동포여러분, 을 사년새해가밝았습니다. 조지아 한인식품협회 회 장김백규입니다. 지난한해정말많은일들 이지나갔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에 는 도널드 트럼프가 차기 대통령으로당선돼미국이 요동치고 있고, 우리 조국 대한민국은계엄령때문에 요동치고있습니다. 2025년 을사년(乙巳年)은 1905년 나라의 주권을 잃었 던을사조약을맺었던해입니다. 이제는독립돼민주화와 경제번영을이룬선진국대열에우리조국이우뚝서있습 니다. 지난해의아픈기옥을모두잊고새해를맞아건강하고 행복한한해되시길기원합니다. 김백규조지아한인식품협회회장 존경하는동포여러분! 2025년을사년문을활짝 열며새로운기회와도전을 맞이할준비를마쳤습니다. 지난한해동안보여주신 열정과헌신에깊이감사드 리며,여러분덕분에애틀랜 타는더강하고혁신적인경 제 중심지로 자리 잡을 수 있었습니다. 올해는 지속 가능한 성장 을이루고, 지역기업간의협력을더욱강화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애틀랜타의 영향력을 확대하는 한해가 되었으 면합니다.함께하는우리의노력은지역사회의발전과경 제적번영으로이어질것입니다. 새해에도 변함없이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 함께 힘써 주시기를부탁드리며, 모두의성공을기원합니다. 감사합 니다. 한오동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벧엘교회,그린빌개척교회파송예배열어 장석열담임전도사부임 여섯가지핵심가치발표 아틀란타 벧엘교회(담임목사 이혜진) 는 지난 29일 사우스캐롤라이나 그린 빌에개척교회를세우고파송예배를열 었다. 이번 개척에는 장석열 전도사가 담임 전도사로 부임했다. 약 10명의 성도들 이교역자파송을요청해왔고, 이에벧 엘교회는개척을결정했다고밝혔다. 파송예배에서 아틀란타 벧엘교회는 “3년간지속적으로개척교회를후원하 며 그린빌 지역에 성경적인 교회를 세 우는데동참할것을약속했다”며“벧엘 교회의 비전과 근본을 바탕으로, 예수 님의 사랑과 복음을 그린빌 지역에 전 하는사명을감당하고자한다”고밝혔 다. 장석열 전도사는“깊은 기도 끝에 하 나님의 평안을 느끼고 담임 전도사로 헌신하기로 결심했다”며“예수 그리스 도의 사랑으로 성도들을 세우고 하나 님을예배하는교회, 사랑의가정을이 루는교회를만들고싶다”는목회비전 을밝혔다. 그린빌 벧엘교회는‘예배하는’‘양육 하는’‘기도하는’‘전도와 선교하는’‘치 유하는’‘사랑의 교제가 있는’교회로 나아가기 위한 사역을 전개할 계획이 다.문의:470-841-4411 김지혜기자 아틀란타 벧 엘 교 회 가 29일 그 린 빌에 새로운 개척교회를 세 우 고 파 송예배를 열 었다.<사진= 아틀란타 벧 엘교회> 전국적으로 조지아를 비롯해 애리 조나와 플로리다가 소득증가율이 임 대료증가율에미치지못해결국월세 가세입자가구소득에서차지하는비 율이 늘어난 대표적 지역으로 열거됐 다. 올해들어서단기적으로일부긍정적 인신호도포착되고있다. 관련 자료에 따르면 2021년과 2022 년낮은금리영향으로신규아파트공 급물량이 늘어나면서 월세 시장이 진 정세를보이고있다고전문가들은진단 하고있다. 카운티 중간 가격(달러) 증가율(%)* 귀넷 1,713 42 캅 1,640 42 풀턴 1,635 42 디캡 1,591 43 클레이톤 1,307 37 *직전 5년 대비 자료:연방센서스국 메트로 애틀랜타 주요 카운티 주택 임대료(20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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