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5년 2월 14일 (금요일) 종합 A4 총영사관 ◀1면서계속 조지아주의회가드론구매및사 용을 엄격하게 규제하는 법안을 무더기로추진중이다. 12일주하원기술및이프라혁신 소위원회는 HB 205를 만장일치 로승인하고법안을본회의로이송 했다. HB205는 조지아 비상관리국과 주국통안보국에 주정부와 지방정 부가운용및구매할수있는드론 목록 작성을 의무화 하는 내용을 담고있다. 법안에 따르면 구매 대상 드론 은 연방항공청과 국방부의 기준 을 충족하도록 하고 있어 중국산 드론 구매를 사실상 차단하고 있 다. 법안 주발의자인 데이비드 클라 크(공화) 의원은“미국드론업체들 이중국정부와밀접한관계를맺고 있다”면서“드론을통한민감한데 이타가중국이나외국의적대세력 에 넘어가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고주장했다. 주상원에서도 유사한 내용을 담 은법안(SB64)이발의됐다. SB64는중국과러시아에서제조 되거나 조립된 무게 55파운드 이 하의 드론 구매나 운용을 금지하 는내용을담고있다. 이외에도스포츠경기나음악축 제와같은대형행사장반경400피 트이내에서는드론비행을금지하 는 법안(HB58)이 관련 소위를 통 과했고 조지아 교통부를 드론의 이착륙및서비스가이뤄지는버티 포트주관기관으로지정하는법안 (HB156)도하원에서발의된상태 다. 이 같은 다수의 드론 규제 법안 과 관련 주하원 기술 및 인프라 혁신소위원회샘박(민주당원내 총무)의원은“국가 안보는 물론 무엇보다 주민의 안전과 사생활 및 개인의 자유를 보호할 필요가 절실하다”며 추진 배경을 설명했 다. 이필립기자 드론 앞으론 함부로 못 띄운다 주의회,  무더기드론규제법안  구매·운용기준엄걱하게규제 사격대회에참가한스카이아크스포츠아카데미의한인사격팀스카이아크레인져 팀선수들이포즈를취하고있다. 올림픽국가대표선발전에참가중인심레미선수(가 운데)와동메달을획득한김상원선수(왼쪽에서네번째)와노영후선수(오른쪽에서네 번째)가함께했다. 앞으로 주정부 와 지방정부는 연방항공청과국 방부 기준에 충 족하는 드론만 구매 운영하도록 하는 법안이 주 하원 소위를 통 과했다.<사진=에 어사이트> 조지아 한인 청소년 사격팀  선수권 대회서 동메달 획득 김상원, 노영후선수, 동메달 팀신설두달만에우수성적 스카이아크스포츠아카데미소 속 한인 청소년 사격팀인 스카이 아크 레인저가 딕시 챌린지(Dixie Challenge) 사격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과 를거뒀다. 이번 대회에는 350여 명이 참여 했으며, 김상원(15, 알파레타고등 학교) 선수와노영후(16, 램버트고 등학교) 선수가 동메달을 차지했 다. 이번 동메달 획득은 팀 신설 두 달만에 거둔 성과로 알려지며 주목받고있다. 또한스카이아크 레인저팀의주장인심레미(17, 노 스 귀넷 고등학교) 선수는 USA 조지아주 사격(Georgia State USA shooting) 주니어 올림픽 선수 선발전에 참여하여 청소년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로의 도전 의지를 밝혔다. 스카이아크스포 츠아카데미는“사격은단순한운 동을 넘어서 개인의 집중력을 포 함한인내력, 관찰력, 결정력등생 활에필요한기량을길러주는스 포츠”라면서“사격을통해NCAA 체육 특기자로 대학 진학시 스포 츠학자금을받을수있는기회도 얻을수있다”고홍보했다. 또한조지아주최초로전자시스 템을갖춘실내사격장을오는6월 말준공할예정이라고밝혔다. 730 Peachtree Industrial Blvd, Suwanee GA 30024에위치한스 카이 아크 스포츠 아카데미의 프 로그램 문의는 404-494-5050 로하면된다. 김지혜기자 조지아, IVF시술권리보장하는법안발의돼 IVF시술접근성강화중점 법적의료절차로정의 최근체외수정(IVF: in vitro fer- tilization)을 두고 찬반의 입장 차 가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존 번 스( 사진 ) 조지아 하원의장이 새 법 안을 발의해 세간의 주목을 끌고 있다. 발의된 법안은 불임으로 어 려움을 겪고 있는 조지아 주민의 IVF 시술 접근성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조지아 보건법에 따라 IVF를법적의료절차로정의하고 제한없이 IVF 시술을받을수있 는 권리를 보장하는데 목적을 두 고있다. 리먼플랭클린주하원의원은발 의된법안에대해“불임을겪고있 는 주민이 IVF 시술을 통해 도움 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야 한다”며 지지 의사 를 밝혔다. 또한 브라 이언 켐프 주지사는“IVF 시술이 법적으로 보호되는 권리로 규정돼야 한다” 며법안지지에나섰다. 한편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에 따르면 여성 5명 중 1명이 불 임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고됐으 며, 2021년 한 해 동안 조지아주 내 IVF를 통해 출생한 신생아는 2,300명에달하는것으로조사됐 다. 이번 법안이 통과되면 조지아 주는 주법에 IVF 시술 권리를 명 시하는최초의주가될예정이다. 김지혜기자 GPA는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제4 선석을 건설하는 한편 1억 달 러를들여터미널전역에철도망을 구축해브런즈윅항연간철도수송 량을 16만대에서 2030년에는 59 만대로늘릴계획이다.이밖에도현 재대부분이수입인자동차물동량 도현대차메타플랜타등의영향으 로 향후 수출비중도 크게 늘 것으 로 GPA는보고있다. 현재브런즈 윅항과 인근 GPA 산하 기관 고용 규모는 56만여명에 달하는 등 조 지아경제에연590억달러를기여 하고있는것으로평가되고있다. ⑤ 외국여권 원본 및 사본 (여권 유효기간 최소 1년이상 필수) ⑥ 최근 3개월 이내 국적이탈신청자 의 이름으로 발급된 가족관계증 명서 ⑦ 최근 3개월 이내 본인 기 본증명서 및 부모 각각의 기본증 명서 총 3부 ⑧ 출생증명서 원본 및사본, 한국어번역본각 1부⑨ 부/모의 유효한 여권 원본 및 사 본부착) ⑩부·모의영주목적입 증 서류 ⑪ 국적이탈신고 회송용 봉투※일반편지봉투에수취인 성명·받을 주소·우표(Forever Stamp) 2매부착 ⑫여권용사진 (3.5㎝x 4.5㎝) 1매 ⑬ 수수료 : $20 현금 또는 머니오더(pay to : KoreanConsulate) 국적이탈신고에 관한 자세한 사 항은애틀랜타총영사관홈페이지 의공지사항을확인하면된다. 브런즈윅항 ◀1면서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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