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5년 2월 25일 (화요일) 종합 A4 ▲모집분야: 광고영업 ▲응모자격: 취업에결격사유가없을것. ▲지원서류: 이력서(영문또는한글) 및 자기소개서 ▲지원방법: m.ekoreatimes@gmail.com ▲전형방법: 서류심사후면접 ▲문의: 770-622-9600/770-622-9605(팩스) 구 인 전국 13개가향전자담배 제조·유통업체피소 뉴욕주검찰청이미전국의주요 13개가향전자담배제조및유통 업체에 대해 소송을 제기했다. 레 티샤 제임스 뉴욕주검찰총장은 20일“과일향등이첨가된가향전 자담배는무엇보다청소년건강에 심각한위협이되고있다”며“가향 전자담배를판매, 제조 ,유통한업 체들을상대로연방법원에소송을 제기하게됐다”고발표했다. 피소 업체는‘쥴’(Juul)이 가향 전자담배제조를중단한이후업계 1위로 올라선 캘리포니아주 소재 ‘퍼프바’(Puff Bar),뉴욕주소재 ‘마젤란 테크놀로지’(Magellan Tech),‘디맨드베이프’(Demand Vape)등13개업체이다.이들업체 는유통이금지된‘블랙체리아이 스’ ‘바나나 민트’ ‘블루 라즈 슬 러시’와‘사워 워터멜론 패치’등 가향 전자담배를 제조, 판매한 혐 의를 받고 있다. 한편 FDA는‘멘 솔’외과일향이첨가된가향전자 담배판매를금지하고있다. 최근 5년간 알파레타 경찰서 소 속전현직경찰 8명이시를상대로 인종및성별등을이유로차별당 했다며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나 타났다. 이같은소송건수는 메트 로애틀랜타지역중소규모경찰서 중가장많은규모다. AJC가 최근 정보공개법에 의거 연방평등고용기회 위원회(EEOC) 에 접수된 관련 소송을 검토한 결 과알파레타외에도던우디4건,스 머나3건,마리에타와로렌스빌,존 스크릭 2건, 노크로스와밀턴에서 각각 1건의유사한소송이접수된 것으로드러났다. 가장많은소송건수를기록한알 파레타의경우고소인들은경찰당 국이소수인종및여성경관에대해 더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심한 징 계를받거나승진기회가제한됐다 고주장하고있다. 불공정한대우 를지적했다가보복을당했다는증 언도나왔다. 시측은단한건을제외하고는모 두 불만을 품은 경찰관들에 의한 제소라며혐의를전면부인하고있 다. 구체적으로라틴계한전직경찰 관은상관으로부터괴롭힘을당했 다면서 한 절도사건 신고 건에 대 해내부조사가진행되지도않은채 해고됐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시 측은 절도사건 신고를 적절히 대 응하지못했다는점을해고사유로 들고있다. 한흑인현직경관은백인경관보 다 가혹한 징계를 받았다며 역시 EEOC에제소했다. 이경관은은행강도사건수사과 정에서형사팀에서순찰팀으로강 등 당했고 백인 경찰이 승진해 자 신의자리를차지했다고소장에서 주장했다. 시측은해당경관이상사의사건 철수명령을무시하고용의자의아 파트를수사해징계를받은것이라 는입장이다. 하지만 이 경관은 같은 사건에서 자신보다경미한처분을받은백인 경찰의 명단을 제시하며 시 측의 주장을반박했다. 시측이혐의를인정하는유일한 사건은 아시아계 전직 경찰이 제 소한 인종 및 성차별 사건이다. 이 경찰은훈련교관과시를상대로제 소했지만 훈련 교관이 코로나로 사망하자 시는 12만 5,000달러에 합의했다. 알파레타시를상대로한소송을 검토한전문가들은경찰의징계조 치가공정하지않다는평가를내렸 다. 메릴랜드 모건스테이트 주립대 아샤레린교수는“징계조치가일 관적이지 못하다”고 평가했고 같 은대학나타샤프릿-해리스교수 는“경찰관이차별에대해목소리 를 낼 경우 해고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것이 경찰 내부 상황”이라는 검토결과를내놨다. 이필립기자 알파레타 경찰, 인종·성차별 피소 최다 ‘불명예’ 최근 5년래전현직경관 8명제소 ATL중소규모경찰서중제일많아 최근 5년동안알파레타전직경관 7명과 현직 경관 1명이 시를 상대로 인종과 성 차별을 당했다며 EEOC에 제소했다. 알 타레타 경찰본부 청사 모습. <사진=알파 레타경찰웹사이트> 지난 21일미션아가페가벅헤드의컴벨스톤시니어아파트에거주하는노인들을대상 으로신년잔치를열었다. 미션아가페“한인에게도찾아가는봉사단체” 한인노인위한설잔치열어 미션 아가페(회장 제이스 송)가 지난 21일 벅헤드에서 지역 노인 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음력설을 소개하고 설음식을 나누는 시간 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벅헤드 의켐벨스톤시니어아파트에거주 하는 30여명의한인노인을포함 해총120여명이참석했다. 행사는설음식을함께나누는신 년잔치로 이루어졌다. 김일현 악 동 국악팀이 공연을 펼쳤으며, 참 석한미국인들에게한국의설문화 와전통음악을소개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애틀랜타 코윈 (대표김문희)이준비한다과를즐 기며소통하는시간도가졌다. 미션 아가페 측은“새해에도 노 숙자뿐만 아니라 우리 한인들에 게도 찾아가 봉사하는 단체로 거 듭나겠다”고밝혔다. 김지혜기자 WKBC후원모금성공적 ◀1면서계속 김백규 WKBC 공동대회장은 환 영사에서“대한민국이 발전해 위 상이전세계에서날로높아지고있 다”며“같이 협력해 이번 대회가 성공할수있도록많이도와달라” 고당부했다. 박선근 한미우호협회장은“미주 한인 역사상 가장 큰 이벤트가 될 이번대회에 5만명이상이참가할 예정이며조지아는물론동남부 6 개주에 큰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며“이번 대회 명예대회 장을맡은네이선딜전조지아주 지사는 법조인을 거쳐 조지아주 상원의원, 연방하원의원, 조지아 주지사를거쳐한국과경제적파트 너십을 구축한 정치인”이라고 소 개했다. 네이선 딜 WKBC 명예대회장은 “이번 대회 명예대회장으로 세워 준 것에 한인 커뮤니티에 감사하 다”며“조지아주가비즈니스우호 적인 환경과 빠르게 성장하는 주 가될수있도록한국기업들이조 지아주에 자리잡은 것이 큰 도움 이됐으며, 이번대회의성공에일 조하겠다”고밝혔다. 이 밖에도 서상표 애틀랜타총영 사, 스탠 홀 개스사우스 디스트릭 트회장, 주하원의원홍수정, 샘박 등이축사를전했다. 노상일2025WKBC조직위원장 은공동대회장에김백규, 명예대회 장에네이선딜, 박선근, 글로벌사 업본부장에 김미경씨를 위촉하고 패를전달했다. 기부금 인증서 전달 순서도 있 었다. 이경철 총회장, HD현대, 김 미경 글로벌사업본부장, 김백규 공동대회장, 건설회사 ARCO, 황 병구 명예회장, 메트로시티은행, WNB팩토리, 김형률이사장, 박선 근명예대회장,애틀랜타조지아한 인상의 고문단 등이 20만~1만 달 러의후원금을전달했다. 또김은영총연사무차장, 코리안 페스티벌재단, GMC블루, 애틀랜 타한국일보, LG전자, 동남부한인 회연합회, 민주평통애틀랜타, 재 향군인회 미남부지회, 이주배, 김 주명,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 미주조지아뷰티협회, 덕신 EPC, SK C&C, Shake N Go토마스 차 등이 플래티넘 혹은 골드 후원회 원으로참여했다. 노상일 조직위원장은 제23차 WKBC에 대해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2부시간에는한오동애 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회 장의 환영사, 김화생 메트로시티 은행장의 건배사, 공연 및 이벤트 등으로순서가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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