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5년 3월 1일 (토요일) A3 종합 ■ 한인약사이재성씨 한인사회분노임계점에달해 ◀1면서계속 원정출산이중국적자 ◀1면서계속 다리절단역경딛고희귀질환자돕는‘제2인생’ “죽음문턱경험…환자더잘이해” 21세때불의의교통사고 불의의 교통사고로 다리를 절단하 는 큰 역경을 겪었지만, 이를 극복하 고공부를다시시작한뒤만성질환자 와 희귀질환자들을 돕는 약사로 제2 의인생을살고있는한인이화제다. 주인공이재성씨는어려움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으려는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전하고있다. 이씨는 19세이던지난 2002년가족 들과함께버지니아주로이민을왔다. 이씨는미국에도착하자마자일을시 작했다. 21세때인2004년9월, 12시간교대 근무를 마친 그는 지친 몸으로 운전 하다졸음운전을피하지못했다.사고 발생 2시간만에병원에이송된그는 과다출혈로생사의갈림길에서있었 고, 의료진은 그를 살리기 위해 왼쪽 다리를절단해야했다. 이씨는수술후28일동안깊은혼수 상태에빠졌다. 기적적으로의식을회 복했지만곧바로절단된왼쪽다리를 보며 절망에 무너졌다. 졸음운전으 로인한사고였기에스스로를탓하면 서도불행이계속된다는생각에억울 하고서러웠다. 그러나포기하지않았 다. 이후그는재활치료와동시에공부 를다시시작했다. 노던버지니아커뮤 니티칼리지에서학업에매진했고,이 후조지아텍전자공학과로편입해의 수·의족 개발을 목표로 학업에 몰두 했다. 이후 이씨는 벨몬트대학교에서 본격적으로약학을공부하기시작했 다. 그리고 2019년, 마침내 약학박사 학위를취득하고국가인증시험에합 격하며 테네시, 텍사스, 조지아주에 서약사면허를취득했다. 면허취득후그는민간보험회사에 서 임상 약사로 일하며, 만성 질환으 로 여러 약을 복용해야 하는 환자들 을도왔다. 이씨는“제가도운환자들 이감사인사를전할때,‘내가정말의 미 있는 일을 하고 있구나 하는 보람 을느낀다’”고말했다. 현재 애틀랜타에 거주하며 블루크 로스에서임상연구약사로일하고있 는이씨는현재만성질환및희귀질환 환자들을위한사전승인약물평가업 무를맡고있다. 이씨는“환자들과같 은길을걸어왔기에그들의어려움과 걱정을누구보다깊이이해할수있다 ”고전했다. 황의경기자 이재성씨와부인올리비아이씨부부 재판부는또부모의장기외국체류를 이유로자녀의외국국적포기없이한 국국적을선택할수있도록한예외규 정은“단순히자녀의출생일전후임의 의체류기간을합산한기간이2년이상 이기만한경우엔해당한다고볼수없 다”고밝혔다. 또한이홍기는누구나출입할수있는 한인회관에출입금지자명단을작성해 자신에게 불리한 기사를 쓴 언론사 기 자들과 비대위측 인사들을 경찰을 동 원해내쫓는만행을저질렀다고덧붙였 다. 이에 비대위는 합법적 한인회 구성 을 위한 절차에 들어가 불법 한인회 장 이홍기를 더 이상 인정할 수 없다 고 결론짓고 지난 1월 14일 주정부에 등록된 비영리단체 관리자 이름을 비 대위원 이름으로 변경 등록했다고 밝 혔다. 한인회 임시총회 결정에 의해 당연하 게이뤄져야할절차라는것이다. 또한비대위는이번주정부관리자이 름변경은한인회관매각을방지하기위 함이라고주장했다. 현한인회건물관리위원장이한인회 장 시절 회관 매각을 추진했던 위험한 인사이고, 매각 추진 의사를 아직 버리 지않고있는인물이라는것이다. 비대위는 이홍기가 사퇴하지 않을 경 우 끝까지 소송 및 고발을 통해 범죄를 밝히고사법처리되도록추진한다는방 침이다. 구 인 ▲모집분야: 광고 영업 ▲응시자격: 취업에 결격사유가 없을 것 ▲지원서류: 이력서(한글 또는 영문) /자기소개서 ▲지원방법: 이메일 (m.ekoreatimes@gmail.com ) ▲전형방법: 서류심사 후 면접 ▲문의: 한국일보 770-622-9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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