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제11252호 ekoreatimes SE Daily News Atlanta Service Company. 320 Maltbie IND. Dr. Lawrenceville, GA 30046 www.Koreatimes.com Tel 770-622-9600 Fax 770-622-9605 email :ekoreatimes@gmail.com 애틀랜타 The Korea Times www.Koreatimes.com www.higoodday.com 2025년 3월 29일(토) A 귀넷카운티 경찰국 중부지구대는 한인 및 중국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7 일 오후 5시 둘루스 모짜르트 베이커리 카페에서‘커피위드캅’행사를개최했 다. 특히 이날 모임은 둘루스 한인타운 을 관할하는 신임 중부지구대장 브라이 언 리비스 경정(Major Bryan Reavis)이 한인들과인사하는자리였다. 이행사는 지역 경찰들과 주민 사이의 벽을 허물고 범죄예방책등을경찰로부터직접들을 수있는소중한자리이다. 박요셉기자 한인사회, 귀넷경찰과 ‘커피위드캅’ 행사 현대차,정치적위협에도EV생산가속화 트럼프정부의세액공제중단및 관세부과 등의 정치적 위협으로 미국인들이 전기차 구입이나 운 행에 주춤하고 있는 가운데 현대 자동차는 제조 브레이크를 밟지 않고오히려가속페달을밟고있 다. 27일애틀랜타저널컨스티튜션 (AJC)의보도에따르면현대자동 차는 미국에 대한 210억 달러 투 자 약속의 일환으로 사바나 근처 에 새로 문을 연 EV 공장에서 계 획된 생산을 확장한다고 발표했 다. 현대는 메타플랜트라의 생산 목 표를 연간 30만 대에서 50만 대 로 늘렸는데, 이는 메타플랜트가 2031년에 전체 생산량에 도달할 때까지 조지아와 앨라배마의 3개 공장에서 120만 대의 가스 및 전 기자동차를생산한다는더큰계 획의일환이다. 이발표는도널드트럼프대통령 이인기있는 EV 구매자세액공제 를폐지하고다음주초에해외에 서생산된차량과특정자동차부 품에 2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하는가운데나왔다. 조지아에서 생산된 현대와 기아 EV는올해말에조지아의배터리 공장 두 곳이 가동되면 7,500달 러의세액공제를받을자격이있 다. 자동차 제조업체는 부품 평균 60%를수입에의존한다. 최근몇 년 동안 조지아주에 제조 시설을 연 20개메타플랜트공급업체중 19개는아시아에있다. 현대는또한미국공장에공급하 기 위해 루이지애나에 제철소를 건설하고있다. 현대자동차 CEO 호세 무뇨스 는 수요일 사바나에서 서쪽으로 20분거리에있는EV제조시설에 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미국의 EV 판매는계속성장하고있지만 현대자동차가 2022년 조지아 공 장 건설을 발표했을 때 예상했던 것보다 더 신중한 속도로 성장하 고 있다”며“우리가 당초 세웠던 생산계획을더늘릴것”이라고밝 혔다. < 3면에계속·박요셉기자> 메타플랜트생산연간50만대로늘려 인센티브·관세보다소비자선호중요 조지아현대메타플랜트차체공장에서아이오닉5를생산하는모습. <현대자동차제공> 둘루스,스와니식당·카페침입 귀넷카운티 경찰은 2월 이후 한 인타운 포함 귀넷 전역에서 최소 20건의 비즈니스 침입사건에 연 루된용의자킹존스(48)를체포했 다. 그는지난 11일플레즌힐로드 인근한호텔에서체포됐다. 침입혐의로유죄판결을받고최 근 감옥에서 가석방으로 풀려난 존스는 돌, 벽돌로 현관문을 부수 고 소규모 사업체에 침입해 금전 등록기를훔친혐의를받는다. 피해를입은사업체중하나는도 라빌 근처 뷰포드 하이웨이에 소 재한 문을 연지 6개월 된 카페인 쓰리 레체스 카페(Three Leches Cafe)였다. 주인인 캐스린 로레 아노는 침입사건으로 인해“보안 강화를 위해 총 9,500달러에서 10,000달러를 투자해야 했다”고 말했다. 그의 비즈니스 감시 영상 에는 3월 1일에한남자가카페창 문으로 벽돌을 던져 계산대를 훔 치는모습이담겼다. 스와니아씨마켓근처또다른표 적이 된 탤레이 타이 쿠진에서 존 스는이번달에창문으로돌을던 져 몇 초 만에 계산대를 훔쳤다고 경찰은밝혔다. 존스는 둘루스, 스와니, 그리고 귀넷전역에서절도를저지른혐의 를받고있다. 그는체포될때까지 세 개의 경찰 기관에서 그를 추적 했다. < 박요셉기자> 귀넷식당등 20곳 창문깬절도범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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