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5년 12월 11일 (목요일) A5 종합 조지아민주당“내년엔우리가다수당” 조지아 민주당이주의회다수당지위 회복을위한상승세를이어가고있다. 9일 실시된 오코니-클라크 지역 주 하원보궐선거에서민주당에릭기슬러 후보가50.85%득표율로공화당맥더 치게스트후보를누르고당선됐다. 민주당은 이번 선거 결과로 주의회에 서1석을추가해전체180석중91석을 차지하게됐다 이번 보궐선거는 지역구 현역인 공화 당 소속 마커스 위도워 의원이 사업에 전념하기 위해 사퇴함에 따라 실시됐 다. 위도워는 지난해 선거에서 61%의 압 도적 지지로 재선에 성공했고 같은 지 역에서도널드트럼프대통령은56%의 득표율을기록했다. 이처럼 클라크-애슨스 지역구는 전 통적으로공화당강세지역이라는점에 서민주당에서는내년중간선거에대한 기대담이더커지는분위기다. 조지아민주당은지난11월조지아공 공서비스위원(PSC) 선거에서도 2명의 공화당현직의원을모두눌러주단위 선거에서 2006년 이후 처음으로 승리 를기록했다. 켄 마틴 조지아 민주당 의장은“PSC 선거의압도적승리와이번역사적인뒤 집기승리를계기로조지아전역에서민 주당재건을위한지속적이고조직적인 노력을펼쳐갈것”이라며다수당지위 회복에대한각오를나타냈다. 한편 이날 체로키 카운티에서 실시된 또다른주하원보궐선거에서는공화당 빌 피니처 후보와 민주당 스캇 샌더스 후보가 각각 27%의 득표율을 기록해 내년1월6일결선투표에진출했다. 이번 선거에 공화당에서는 5명, 민주 당에서는샌더스 1명이후보로나섰다. 샌더스는 비록 공화당 표가 분산되는 구도 속에 결선에 진출했지만 인근 지 역2024년선거당시민주당후보득표 율 보다 9%포인트나 더 높은 결과를 얻어냈다. 이필립기자 공화강세오코니-클라크지역 보궐선거서도주하원1석추가 올해 1월조지아주하원본회의모습. 이번보궐선거결과로민주당은 1석을추가해전체 180석중 81석이됐다. <사진=조지아공공정책재단> 수상자들의감동도이어졌다. 우수상 을 받은 신규호 씨는“1998년 미국에 온뒤생각지도못한가장기쁜일”이라 며“좋은가르침덕분에수상이가능했 다”고소감을밝혔다. 강화식 문예창작 글여울 강사는“글 여울이라는 단어가 있어 살맛이 난다” 며“등단이라는기쁨의열매를맺어한 없이 기쁘다. 수상자들에게 다시 한번 축하를 전한다”고 말했다. 수상자들에 게는 상금과 상패가 수여됐으며, 작품 은문학집에게재된다. 이날행사는오카리나독주및중주단 의‘걸어서세계속으로’와‘백만송이 장미’연주를 시작으로 하모니카 합주 ‘황성옛터’, 색소폰 중주‘잊혀진 계 “이민삶의진실…글로담았다” ◀1면서계속 한국도 ESTA 대상국이다. 미국을 여 행하는 한국인 대부분은 ESTA를 통 해 미국에 입국해왔다. 이 제도가 시행 되면한국인관광객도ESTA신청단계 에서SNS내역을이민당국에제공해야 한다. CBP는의무는아니지만제출이권고 되는항목도적시했다. 최근5년간사용 한전화번호, 10년간사용한이메일·IP 주소, 얼굴·지문·홍채 데이터 등이다. 신청자의 가족 구성원에 대한 정보 제 출도언급됐다. 가족의이름, 전화번호, 생년월일, 출생지, 거주지등이제출대 상이다. 이조치는60일간의견수렴과 미국입국시5년치SNS사용내역제출해야 ◀1면서계속 절’, 바이올린독주등 다채로운축하 공연이어우러져참석자들의큰박수를 받았다. 글여울은 내년 9월부터 10월 말까지 제2회 문학상 및 제6회 신인문학상 공 모를 진행할 계획이다. 작품은 이메일 (hwashik219@gmail.com )로 접수하 면 된다. 이번 행사는 강창석내과(원장 강창석)와 선우&선우보험(대표 선우인 호)이후원했다. 정을거친다. CBP의정책이발표되자단기관광객 에게과도한정보를요구한다는비판이 쏟아졌다.파르샤드오우지미국이민변 호사협회전회장은미국워싱턴포스트 (WP)에“이번조치는여행과표현을위 축시킬것”이라며“사람들이미국방문 을피하고, 이는미국의관광, 비즈니스, 명성에영향을미친다”고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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