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5년 12월 12일 (금요일) 새해부터적신호시우회전금지시행 새해부터는 애틀랜타 도심 등에서 운 전시적신호가켜져있을때는우회전 이 금지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애 틀랜타 다운타운과 미드타운, 캐슬베 리힐 등 세 지역을 대상으로 적신호시 우회전을 금지하는 시 조례가 정식 발 효되기때문이다. 애틀랜타 시의회는 지난 2024년 2월 이들세지역에서적신호시우회전을금 지(No Turn On Red)하는조례를통과 시켰다. 통상운전자들은우회전시차량흐름 에집중해횡단보도를건너는보행자를 보지못하는경우가많아사고발생가 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를 반영한 조 치다. 그러나 법안 발효에도 불구하고 우회전 금지 표지판 설치 작업이 더디 게진행되고있어실제시행과단속시 기는현재로서는다소유동적이다. 조례에 따르면 교차로에 적신호 우회 전 금지 표지판이 설치된 경우에만 금 지규정이적용된다. 애틀랜타시 교통국은“현재 표지판 납품 절차가 조율 중이며 일부 지역은 설치작업이진행되고있다”고전했다. 시 교통국은 내년 2월까지는 모든 표 지판설치를마친다는계획이다. 이필립기자 애틀랜타도심지역대상 종합 A2 “조지아실업률내년엔4.1%까지상승” 조지아의 9월 고용시장이 다소 둔화 된것으로나타났다. 11일 조지아 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9 월한달동안조지아전역에서3,200개 의 일자리가 감소했다. 다만 실업률은 3.4%로변동이없었다. 분야별로는행정·지원서비스업종과 주및연방정부부문에서각각4,200개 와2,300개의일자리가줄어가장큰감 소폭을기록했다. 반면 전문 기술 서비스업은 1,400개, 금용보험업 부문에서는 1,300개의 일 자리가 늘었다. 지방정부 고용 규모도 주및연방정부와는달리1,000개가늘 었다. 조지아 9월 실업률 3.4%는 7월 및 8 월과같은수준이다. 올해조지아최고 실업률은1월3.6%로전국평균치보다 1%포인트낮은수준이다. 이번 보고서는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중단됐던 노동부 정기 발표 이후 처음 공개된 고용시장 동향이다. 연방정부 셧다운으로인한고용시장변동현황은 다음보고서에반영된다. 한편 조지아대학교 경영대학 연구소 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조지아의 내년 실업률은 경제성장 둔화로 평균 4.1% 까지상승할것으로전망했다. 보고서는특히건설과소매업, 정보통 신,음식점,호텔,부동산부문에서고용 감소가두드러질것으로내다봤다. 보건 서비스와 민간 교육, AI, 소프트 웨어, 제조업, 금융과보험부문은고용 이증가될것으로예상됐다. 이필립기자 UGA경영대학연구소는내년조지아건설업계는고용감소가두드러질것으로전망했다. <사진=조지아레코더> 조지아대학교연구소전망 주노동부“9월일자리감소” 아직은 대기명단 신청만 받는 플래티 넘카드는받으려면내야하는돈이5백 만 달러(약 73억5천만원)이며, 영주권 프로그램은아니다. 사이트 설명에 따르면 플래티넘 카드 소지자는 미국 외에서 올린 소득에 대 해서는 미국 정부에 세금을 내지 않더 라도최대270일간미국에체류할수있 다. 영주권은 아니지만 실질적으로 미국 장기체류가가능한셈이다. 다만 미국 시민이나 미국 영주권자는 신청자격이없다. 사이트에는“플래티넘카드기여금이 500만달러 그대로일 것이라는 보장이 없으므로지금바로대기명단에이름을 올리는것이좋다”는안내문도있다. ‘트럼프 골드 카드’구상은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2월 기존의 투자이민 ‘트럼프골드카드’ 신청시작 ◀1면서계속 ‘EB-5’비자제도를없애고골드카드 제도를도입하겠다고밝히면서처음알 려졌다. 트검프 대통령은 4월 황금색 카드 견 본을선보였으며, 백악관은6월에골드 카드신청대기사이트를개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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