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The Korea Times 애틀랜타 2025년 12 월 18일(목) C www.Koreatimes.com 전화 770-622-9600 www.higoodday.com 그룹샤이니의키가방송인박나래 에게불법의료서비스를제공했다는 의혹을받는이른바‘주사이모’에게 집에서진료받은사실을인정했다. 키는논란에대해사과하고출연중 인모든프로그램에서하차하겠다고 밝혔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7일입 장문을내고“키는지인의추천을받 아이모씨(주사이모)가근무하는강 남구 소재 병원에 방문해 그를 의사 로 처음 알게 됐다”며“키는 이후에 도 해당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왔고, 최근 병원 방문이 어려운 상황인 경 우집에서몇차례진료를받은적이 있다”고설명했다.이어“이는이씨를 의사로알고있었고, 그도별다른언 급이없었던상황에서집에서진료받 는 것이 문제가 되리라 생각하지 못 한부분이었다”고덧붙였다. 앞서 이씨의 사회관계망서비스 (SNS)에키의반려견사진등이게재 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키에게 두 사 람의관련성을설명하라는목소리가 이어졌다. 키는tvN‘놀라운토요일’과‘나혼 자산다’에출연하고있었다. 앞서처음의혹이불거진박나래가 방송활동을 중단한 데 이어 키도 프 로그램에서 하차하면서 박나래발‘ 불법의료행위’논란이확산하는분 위기다. SM은“다시한번팬여러분을비롯 한 모든 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 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샤이니 키, 방송 하차 ‘주사이모’에게 재택 진료 시인 샤이니키<SM엔터테인먼트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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