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5년 12월 19일 (금요일) 존 F. 킹조지아주보험및안전소방 커미셔너는3개보험사가조지아주고 객들의 보험료를 인하한다고 발표했 다. 킹커미셔너실의발표에따르면, 리버 티뮤추얼과그자회사인일리노이세 이프코 보험과 인디애나 세이프코 보 험이조지아주민들에게‘대폭적인보 험료인하’를제공할예정이다. 리버티 뮤추얼은약5.7%의인하율을적용하 고 일리노이 세이프코 5.15%, 인디애 나세이프코4.9%인하율이다. 스테이트팜보험사도지난11월에이 와 유사하게 평균 3% 보험료 인하를 단행했다. 킹 커미셔너는 최근 성명에서“이번 인하는 조지아주 가정에 상당한 보험 료절감혜택을제공하는최근추세의 연장선이며, 이는 조지아주의 성장하 는경쟁력있는산업을보여준다”고말 했다. 그는 이어“우리가 공정하고 저렴한 보험시장을구축하려는OCI(보험커 미셔너실)의임무를계속수행함에따 라, 조지아주전역에서보험료가더욱 하락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 다. 박요셉기자 종합 A2 귀넷사립초,느닷없이폐교…학부모‘멘붕’ 귀넷의 한 사립초등학교가 갑자기 폐 교를 발표해 학부모들이 큰 혼란에 빠 졌다. 데큘라 소재 사립초등학교인 하빈 스 프렙 스쿨(Harbins Preparatory School)은 17일학부모들과의줌화상 회의도중 현학기종료와함께폐교한 다고공식발표했다. 하지만학교측은폐교사유는물론전 학과정에서의 지원 여부, 학적 및 성적 처리 문제 등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하지않았다. 학교소유기업인엔데버스쿨스가주 최한 이번 줌 화상회의에 참석했던 학 부모들은한마디로‘맨붕’상태다, 30분간의 짧은화상회의를통해느닷 없이 폐교를 발표한 것은 물론 폐교에 따른선납수업료환불, 학생기록관리, 학업연속성, 전학지원등에대해서질 문도 하지 못했고 답도 듣지 못했다고 학부모들은주장하고있다. 이후로도 추가 설명회 일정이나 서면 공지, 구체적인 전환 계획에 대한 어떤 설명도없었던것으로전해졌다. 이학교는프리-K부터5학년학생까 지 대상으로는 운영되는 수업료 기반 사립학교다.현재정확한재학생규모는 알려지지않고있다. 엔데버 스쿨스와 하빈스 프렙스쿨은 현재추가질의에대해초기성명외에 는별도의입장을내놓지않고있다. 이필립기자 데큘라하빈스프렙스쿨 한오동 회장에게 박철효 선관위원장이 당선증 을수여하고있다. 조지아 3개보험사, 차보험료인하 리버티뮤추얼,세이프코등5%대인하 데큘라에있는사립초등학교하빈스프렙스쿨전경. 17일아무런설명없이폐교를발표했다. <사진=맵퀘스트> ◀1면서계속 ◀1면서계속 한인상의, ‘조지아한인상의’로 명칭변경 박철효 선거관리위원장은 한인동 현 회장의연임이확정됐다고보고하고당 선증을한회장에게전달했다. 한회장 은2026-27년회장직을수행한다. 한인상의는올해로창립50주년을맞 아 18일 오후 둘루스 캔톤하우스에서 창립 50주년 가면무도회 갈라 행사를 개최한다. 조지아대규모무보험전락현실화되나 보험료연방보조금이종료되면서보 험료 납부에 부담을 느끼는 가입자가 대거 이탈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 다. 보건정책연구기관인KFF분석에의하 면조지아보험료는평균196%오를것 으로전망되고있다. 한편 주 당국 발표에 따르면 2026년 도 ACA 가입자 중 11만1,000여명이 신규가입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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