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5년 12월 19일 (금요일) A3 종합 ▲모집분야: 광고 영업, 인쇄 보조 ▲응시자격: 결격사유가 없을 것 ▲지원서류: 이력서(영문 또는 한글) ▲지원방법: 이메일 (m.ekoreatimes@gmail.com ) ▲전형방법: 서류심사 후 면접 ▲문의: 770-622-9600 ▲팩스: 770-622-9605 애틀랜타한국일보가 인재를구합니다. 구 인 30년모기지금리연중최저치…주택구매자‘숨통’ 이번 주 미국 30년 만기 고정 모기지 금리가 소폭 하락하며 연중 최저치 수 준을 유지했다. 이는 주택 구매를 고려 하는이들에게긍정적인신호로해석된 다. 모기지매입기관프레디맥은18일발 표를통해이번주미국30년만기고정 모기지 평균 금리가 소폭 하락하여 연 중 최저치에 근접했다고 밝혔다. 지난 주 6.22%였던 평균 장기 모기지 금리 는 6.21%로떨어졌다. 1년전에는평균 6.72%였다. 주택담보대출 재융자를 원하는 주택 소유주들에게 인기 있는 15년 만기 고 정 모기지 금리도 이번 주 하락했다. 프레디맥에 따르면, 지난주 5.54%에 서 5.47%로 떨어졌으며, 1년 전 평균 5.92%였다. 모기지 금리는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정책 결정부터 채권 시장 투자자 들의 경제 및 인플레이션 기대치에 이 르기까지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는다. 일반적으로 대출 기관이 주택 대출 가 격을 책정하는 기준으로 삼는 10년 만 기 국채 수익률의 궤적을 따른다. 18 일정오기준 10년만기국채수익률은 4.12%로,일주일전과변동이없었다. 30년 만기 모기지 평균 금리는 지난 10월30일6.17%로1년여만에최저치 를기록한이후최근몇주동안대체로 안정세를유지하고있다. 모기지금리는연준의일련의금리인 하를예상하며 7월부터완화되기시작 했으며,이는9월에시작되어이번달에 도이어졌다. 18일발표된고무적인인 플레이션보고서는중앙은행이내년에 도금리인하를지속할수있는근거를 제공할수있다. 연준이모기지금리를직접설정하지 는않지만, 단기금리를인하할경우이 는향후인플레이션하락또는경제성 장둔화를시사할수있다. 이는투자자 들이 미국 국채를 매입하도록 유도하 며, 장기미국국채수익률하락으로이 어져 모기지 금리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박요셉기자 이번주장기모기지금리6.21% 조지아한인입양인협회(KAAG·회장 아만다조)는지난 13일둘루스서라벌 에서‘입양인만찬간담회’를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애틀랜타총영사관 김대환부총영사와손소정영사가참석 해 입양인 가족들과 협회 관계자들에 게감사의뜻을전했다. 이날행사는재외동포청이후원했으며, KAAG는 조지아 지역에서 한인 입양인 과 가족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입양인의 경험과 필요를 지역사회에 알리며 권한 을강화하는데주력하고있다. 박요셉기자 지난13일둘루스에서열린조지아한인입양협회‘만찬감담회’참석자들이한자리에모였다. 조지아한인입양인협회 ‘만찬간담회’ 18일노스캐롤라이나주의한공항에 서 상용 항공기가 추락해 복수의 사망 자가나왔다고AP통신이보도했다. 통신에따르면‘세스나C550’모델의 상용 항공기가 미 동부시간 오전 10시 를 조금 넘긴 시각에 노스캐롤라이나 주대도시샬럿에서북쪽으로약 72㎞ 떨어진스테이츠빌공항에착륙하던중 추락했다. 현지 치안 담당자인대런캠 벨은“사망자들이있다는것은확인할 수 있다”면서 구체적인 인명피해 상황 은거론하지않았다. 노스캐롤라이나공항서상용항공기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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