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5년 12월 22일 (월요일) C6 스포츠 홍명보호,최소1,050만달러…8강진출시2,050만달러‘잭팟’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 컵본선출전으로최소1,050만달 러(약 155억 원)의 상금을 확보하 게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이이 번 대회 참가국에 지급하는 상금 을기존보다 50%인상, 월드컵사 상최대규모의상금이책정됐다. FIFA는 16일 카타르 도하에서 평의회를열고내년북중미월드컵 상금 규모를 최종 결정했다. FIFA 는“미국·캐나다·멕시코에서 열 리는 2026 월드컵참가회원협회 에총 7억2,700만달러(약 1조745 억원)에달하는사상최대규모의 재정지원을한다”고밝혔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48개 참가국에 지급하는 총 6억 5,500만 달러의 상금이다. 이는 2022 카타르 월드컵 때보다 50% 증가한 금액으로, 역대 최대 규모 다.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은“ 이번월드컵은전세계축구공동체 에대한재정적기여측면에서도획기 적인대회가될것”이라고설명했다. 상금은성적에따라차등지급된 다.본선에진출한48개국은‘대회준 비비용’명목으로150만달러(약22 억원)를받는다. 조별리그에서탈락 해32강에들지못한33~48위팀은 추가로900만달러(약133억원)를받 아총1,050만달러를확보한다.한국 축구대표팀역시 32강탈락시에도 약155억원의상금이보장된다. 32강부터는 단계별로 증가한 다.△32강에오르면1,100만달러 (약 162억 원) △16강 1,500만 달 러(약 221억 원) △8강은 1,900만 달러(약 280억 원)가 지급된다. 4 강 진출 이후엔 상금이 폭등한다. △4위는 2,700만 달러(약 400억 원) △3위는 2,900만달러(약 428 억 원)다. 또 △우승팀은 5,000만 달러(약 740억원), △준우승팀은 3,300만 달러(약 487억 원)를 획 득한다. 최종우승팀은대회준비 비용을포함해총5,150만달러(약 762억 원)의 상금이 따라오는 것 이다. 홍명보축구대표팀감독은이번 월드컵에서“16강 이후를 목표로 하고있다”고말했다. 대회주최국 멕시코를 비롯해 남아프리카공화 국, 유럽 플레이오프 패스D 승자 (덴마크·체코·아일랜드·북마케 도니아 중 한 팀)와 A조에 편성된 한국은 조별리그를 통과해 역대 월드컵원정최고성적인8강에진 출한다면, 8강상금 1,900만달러 와대회준비비용(150만달러) 등 총2,050만달러를받게된다. 대한축구협회는FIFA로부터받 은 상금을 선수단과 코치진 포상 금 등 대표팀 운영에 활용할 예정 이다. 강은영기자 FIFA상금 50%↑‘역대최대’ 본선 48개국대회준비비 22억 32강탈락해도 133억은받아 지난달열린공식기자회견에서홍명보(왼쪽) 감독이손흥민선수와함께기자들과인터뷰를하고있다. <연합>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PSG)에 서 활약하는 축구 국가대표 이강 인이2025국제축구연맹(FIFA)인 터콘티넨털컵 결승에서 부상으로 일찍 물러났으나 팀 우승에 활짝 웃었다. 이강인은 17일 카타르 알라이 얀의 아흐메드 빈 알리 스타디움 에서 열린 브라질 플라멩구와의 2025 FIFA 인터콘티넨털컵 결승 에서 선발로 출전해 전반 35분 햄 스트링 통증을 느껴 세니 마율루 와교체됐다. PSG는정규시간1-1로비긴뒤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2-1로 이겨 우승했다. 이로써 PSG는 한 해에 만 여섯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한 해에 6관왕을 달성한 것은 2009년 바르셀로나에 이어 역대두번째다. 2024-2025시즌 리그1, 프랑 스컵, 트로페 데 샹피옹을 제패한 PSG는지난6월창단첫UEFA챔 피언스리그(UCL) 우승이라는 역 사적 과업을 달성했고 시즌 초반 UEFA 슈퍼컵도 거머쥐며 유럽의 왕좌를공고히했다. 인터콘티넨털컵은여섯개대륙 클럽대항전챔피언이세계최강프 로축구팀의 자리를 놓고 겨루는 대회다. 매년열리다 가규모를확키우며 4년에 한 번 개최되 는 것으로 바뀐 클 럽월드컵의빈자리 를메우고있다. PSG는 유럽축구 연맹(UEFA) 챔피언 스리그우승팀자격 으로결승전에직행 했다. 정규리그 5경기 연속선발출전하며 최근FC메스와의경 기에서는시즌3호도 움을올리기도한이 강인은 이날 경기에 서도 다치기 전까지 유효 슈팅을 기록하 고,지상볼경합두차 례에 모두 성공하는 등좋은컨디션을보였다. 그러나전 반31분왼쪽측면에서상대수비수와 부딪히고나서허벅지통증을호소해 결국의료진의부축을받으며경기장 을떠났다. 결국양팀은1-1로우열을가리 지못하고경기는승부차기로이어 졌다. 올 여름 영입된 주전 골키퍼 뤼 카 슈발리에에게 밀려 공식전 네 경기 출전에 그쳤던 사포노프는 이날 신들린 선방을 펼치며 승리 의 주역이 됐다. 사포노프는 슈발 리에가 11월 말 발목을 다치기 전 까지 단 한 차례도 출전하지 못한 채내내벤치를지켰다. 이날슈발리에는부상에서충분 히 회복한 상태였지만, 루이스 엔 리케 PSG 감독은 상승세의 사포 노프를 그대로 선발로 기용했고, 그는눈부신선방쇼로화답했다. 경기 후 동료들은 사포노프를 헹가래 치며 승리를 함께 기뻐했 고, 이강인도 우승 세리머니에 참 여해트로피를들어올렸다. PSG, 인터콘티넨털컵 우승으로 6관왕 대기록 이강인전반허벅지부상으로교체 사포노프선방…승부차기서승리 넘어져있는이강인에게심판이주의를주고있다. <로이터> 전익환프로의골프교실 아이언 샷은 우드 샷보다 스 윙궤도가가파르고,지면보다볼 을먼저친후,볼앞에디보트롤 만드는것이기본이다.이점을먼 저 잘 기억 하고 연습한 대로만 스윙하면 어렵지 않다. 아이언 샷은 다른 클럽에 비해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 하므로 상황 별 대처법도알아야한다. 먼저아이언의어드레스를체 크하는데미들아이언을기준으 로 볼 포지션은 윈 발 뒤꿈치에 서볼3개정도넓이의오른쪽에 둔다. 즉 스탠스의 중앙에 선을 긋 는다면그선의왼쪽에놓는것 이 좋다. 여기서 클럽이 길어지 면 볼을 조금씩 왼쪽으로 옮기 고 스탠스를 조금씩 넓혀주며, 클럽이 짧아지면 볼은 그 자리 에 두고 오른발을 왼쪽으로 조 금씩 옮겨 스탠스를 조금씩 좁 히도록한다. 체중은미들아이언의경우몸 의 중앙에,쇼트 아이언의 경우 약간 왼쪽에 두는데 무게 중심 에는 차이가 있지만, 어드레스 때 척추 각이 오른쪽으로 기울 어지므로스윙센터는항상볼뒤 에위치시키도록하여야한다. 체중은고관절을중심으로 체 를앞으로충분히숙여발볼에 싣는다. 이때 왼팔은 자연스럽 게늘어뜨려그 립을 몸에서 너 무 멀어지지 않 게하는데,측면 에서 보았을 때 는턱보다몸쪽 에 가까이 있어 야하고, 정면에서봤을때는샤 프트의 앵글이 타겟 쪽으로 기 울어져 있어야한다. 아이언 샷 은 핀을 공략할 때 실시하므로 트러블샷의경우늘제외하고는 탄도가 높은 것이 유리하다.또 한볼의스핀양을늘려볼을세 우고싶은경우라면볼의뒤쪽보 다는 중앙이나 약간 앞쪽에 위 치한 볼의 띰 폴을 주시하고 스 윙하는것이용이하다. 아이언샷에서는임팩트의앵 글이 위에서 아래 오른쪽으로 내려오기때문에스탠스를약간 왼쪽으로 오픈하는 것이 임 팩 스 볼을 똑바로 타겟 쪽으로 릴 리스 하는데 도움이 되며 클럽 이 짧아 질수록 클럽이 내려오 는 경사가 크므로 왼발을 더 크 게 오픈해서 셋업을 하도록 한 다. 여기서임팩트시에왼손을확 인하면 왼손 등은 타겟을 향하 고,손목은 약간 굴절이 되어 있 어야그립이먼저진행했는지알 고있다이것이임팩트후의중요 한 릴리스의 동작을 제대로 해 주는것이다. 아이언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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