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ㅍ The Korea Times 애틀랜타 2025년 12 월 27일(토) C www.Koreatimes.com 전화 770-622-9600 www.higoodday.com 배우 서예지가 비운의 소프라노 윤심덕역으로첫연극무대에오른 다. 제작사쇼앤텔플레이는다음달 30 일부터 3월 2일까지 서울 세종문화 회관M씨어터에서연극‘사의찬미’ 를상연한다고26일밝혔다. 1920년대를배경으로한국최초의 소프라노윤심덕과극작가김우진의 비극적사랑을그린작품이다. 윤대성 작가의 원작 희곡을 기반으 로 한국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인 나 혜석 등 인물을 새로 더하고 현대적 감각과정서를입혔다. 윤심덕역에는드라마‘이브’,‘사 이코지만 괜찮아’,‘구해줘’등에 출연한 서예지가 출연한다. 이번이 첫연극도전이다. 배우 전소미도 지난 7월 공연에 이 어두시즌연속윤심덕을연기한다. 김우진역은박은석과곽시양이맡 고, 나혜석 역에는 김려은과 진소연 이 출연한다. 홍난파 역은 박선호와 김건호가맡았다. 서예지, ‘사의찬미’로연극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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