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ㅍ The Korea Times 애틀랜타 2025년 12 월 30일(화) C www.Koreatimes.com 전화 770-622-9600 www.higoodday.com 걸그룹 뉴진스 멤버들과 전속계약 분쟁을 이어온 소속 사어도어가뉴진스멤버다니엘에게전속계약해지를통 보하고위약벌및손해배상청구소송을제기했다. 뉴진스의또다른멤버하니는소속사복귀를결정했다. 어도어는29일“다니엘은뉴진스멤버이자어도어소속 아티스트로함께하기어렵다고판단하여금일전속계약 해지를통보했다”며“하니는법원의판결을존중해어도 어와함께하기로결정했다”고밝혔다. 또한 어도어는 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다니엘을 상 대로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 다. 다만청구액규모나다니엘의귀책사유등에대해서 는밝히지않았다. 어도어는전속계약당사자가아닌다 니엘의 가족과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를 상대로도 법적 조치를예고했다. 어도어는뉴진스와계약이여전히유효하다며같은해 12월전속계약유효확인소송을내고, 본안소송결론이 나기 전까지 멤버들의 독자 활동을 막아달라는 가처분 신청도냈다. 법원은가처분사건과1심에서모두어도어 의손을들어줬다. 이에뉴진스멤버해린과혜인은지난달소속사로의복 귀의사를밝혔고이어하니와민지, 다니엘도소속사로 복귀하겠다는뜻을드러냈다. 어도어가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며 뉴진 스5인완전체복귀가무산된가운데민지는소속사와의 논의를이어가고있다. 뉴진스완전체복귀무산 다니엘계약해지·손배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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