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5년 12월 31일 (수요일) 종합 A2 | 비즈니스포커스 | 스와니 ‘K-필라테스스튜디오’ 건강한삶을위한투자가선택이아 닌 필수가 된 시대, 애틀랜타 스와니 에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커리큘럼 을 갖춘‘K-필라테스 스튜디오(K- Pilates Studio)’가지난해 10월문을 열고한인들의건강지킴이로나섰다. K-필라테스 스튜디오 린지 리 (Lindsay Lee) 대표는“좋은 움직임 이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는 철학을 바탕으로스튜디오를운영하고있다. 리대표는에어로빅과필라테스자격 증은물론재활치료자격증까지보유 한베테랑이다. 리대표는“에어로빅을지도하며더 체계적인운동의필요성을절감했다” 며“많은분이필라테스를통해신체 균형을 잡고 근육을 강화해 활기찬 생활을즐기실수있도록돕고싶다” 고설립취지를밝혔다. 이 스튜디오의 최대 강점은 탄탄한 실력을갖춘전문강사진이다. 영어와 한국어 수업이 모두 가능한 레이첼 김(Rachel Kim) 강사를필두로, 각분 야전문가들이포진해있다. 특히 제이크 김(Jake Kim) 강사는 뉴욕‘무브먼트앤비욘드’와서울자 이로토닉센터과정을수료하고자이 로토닉(Gyrotonic) 및 자이로키네시 스(Gyrokinesis) 자격증을 보유한 인 재다.그는척추의자연스러운움직임 을 결합한 리듬감 있는 전신 운동을 지도한다. 또한 발레 전공자로 프로페셔널 라 틴 부문 수상 경력을 가진 김지영 강 사, 공인퍼스널트레이너(CPT)및교 정운동전문가(CES) 자격을갖춘패 트릭 한 트레이너, 그리고 심리 상담 과운동을접목한썬박강사와박성 희 강사 등이 팀을 이뤄 신체적 건강 뿐아니라심리적안정까지아우르는 통합프로그램을제공한다. K-필라테스는 코어 강화, 자세 교 정, 재활및통증완화에중점을둔다. 현재최연소초등학생부터최고령93 세까지약200여명의회원이등록되 어 있으며, 베이직 레벨부터 심화 단 계인레벨4까지체계적인1:1맞춤형 지도와소그룹레슨을진행한다. 특히이스튜디오는애틀랜타내필 라테스 센터 중 유일하게‘TRX’기 구를 완비해 차별화를 꾀했다. 전문 코디네이터가 상주하며 회원들의 스 케줄을관리하는시스템도갖췄다. 린지 리 대표는“최고의 강사진, 전 문 장비와 함께 회원들이 자신의 잠 재력을발견하고건강한습관을유지 하도록 돕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센터오픈에큰힘이되어준남편에 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 였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 후 8시 30분, 토요일 오전 10시부 터 오후 12시 30분까지다. 스튜디오 는 스와니 올드 피치트리 로드(1291 OldPeachtreeRdNWSuite 122-A) 에위치해있으며, 문의는전화(678- 404-5989)로가능하다. 제인김기자 “좋은움직임이좋은결과를만든다” 체계적인맞춤형지도 신체균형과재활도와 자이로토닉및댄스결합한 차별화된프로그램제공 K-필라테스스튜디오에서회원들이레슨을진행중이다. 스와니월마트서상습 ‘바바리맨’ 검거 ◀1면서계속 보링변호사는음란노출과같은범죄 가 피해자들에게 정신적 충격을 줄 뿐 만아니라, 향후신체적접촉이수반된 더 심각한 범죄로 발전할 수 있다고 지 적했다. 실제로존스의범죄기록을조사한결 과, 그는이미성범죄전과가있는것으 로 확인됐다. 애슨스-클라크 카운티 법원 기록에 따르면 존스는 2020년 1 월에도 쇼핑센터와 호텔 등 세 곳에서 성기를 노출한 혐의로 체포됐으며, 월 마트에서 여성 2명을 스토킹한 혐의도 포함됐다. 당시 그는 12개월의 집행유 예를선고받았다. 보링 변호사는“그는 이미 전적이 있 으며 범행 수위가 높아지고 있어 매우 위험하다”며“이러한 행위를 목격하면 즉시 경찰에 신고해야 추가 피해를 막 을수있다”고강조했다.또한신고기록 은판사가보석금을설정하거나사건을 경범죄 또는 중범죄로 분류할 때 중요 한근거가된다며,“세번째범행부터는 중범죄(Felony)로 격상된다”고 설명했 다. 현재존스는귀넷카운티사건외에도 배로우 카운티에서 마약 및 교통 위반 혐의로기소된상태다. 한편, 월마트측 은존스에대해전세계모든매장에대 한영구출입금지조치를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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