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1월 2일 (금요일) 종합 A4 FMS창립10주년및수상축하파티열어 POS 솔루션의 선두 업체인 FMS(first Merchant Service)가 창립 10주년을맞이해지난 12월 30일둘루스 TPC 슈카로프컨트 리클럽에서 축하 파티를 개최했 다. 특히이날행사는FMS가상위 회사인 파이저브(Fiserv)로부터 지난 12월 3일 미국 전체에서 세 일즈 4위라는성과를거둬‘더카 드커넥트서클오브엑셀런스(the CardConnect Circle of Excel- lence)’상을수상한것에대한자 축파티의성격을더한자리였다. 직원과에이전트등80여명이모 인축하파티에서참석자소개후 공동대표인 박동혁, 노대환 사장 의인사말이있었다. 박동혁 사장은“지난 10년간 생 존을 위해 절실한 마음으로 일해 왔고, 여기까지함께한직원및에 이전트 모두에게 큰 절이라도 하 고 싶을 정도로 감사하다”며“장 기근속직원에게는합당한대우를 할것이며,향후10년간몇배성장 을해모든직원들과성과를나누 겠다”고약속했다. 노대환(안드레스 노) 사장은“직 원및에이전트모두가행복해지는 목표를 갖고 여기까지 왔으며 이 목표는앞으로도변함이없을것” 이라며“미주 전체 4위의 세일즈 실적은 우리 모두가 축하할만한 경사이다”라고말했다. FMS는 뷰티서플라이, 그로서 리, 카페, 레스토랑, 리커스토어등 소매업의다양한환경에서비즈니 스를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리 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단순 한 결제 시스템을 넘어 디지털 마 케팅 서비스를 제공해 비즈니스 성장을 돕고 있다. 마케팅에는 브 랜딩디자인, 웹사이트디자인, 간 판디자인, SNS마케팅, 이메일마 케팅, 비디오 영상제작 등의 서비 스도포함하고있다. FMS는 미국 19개 주에서 고객 6,000여 비즈니스를 확보하고 있 으며지난해매출 30억달러를돌 패했으며, 200여명의 에이전트가 영업일선을누비고있고, 40여명 의 직원이 영업을 지원하는 업무 를 맡고 있다. 조지아주 둘루스에 본사를 두고 있고, 뉴저지 팰리세 이즈, 캘리포니아 부에나파크, 텍 사스 댈러스에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중 일리노이 시카고에 지점을 확충할 에정이 다. 박요셉기자 중앙교회지역공공기관에후원금전달 30일, 애틀랜타 중앙교회(담임 목사 강병희)는 커뮤니티에서 함 께 수고하는 챔블리 경찰서, 챔블 리소방서, 도라빌경찰서, 도라빌 시청 직원들에게 한국 음식과 케 익, 후원금을전달하며2025년한 해 동안의 수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애틀랜타 중앙교회는 한병철 전 담임목사 시절부터 매년 디캡카운 티 공무원을 초청하여 사랑을 나 누는후원을하였으며,이날은새로 부임한강병희목사와함께했다. 강목사는“지역사회와함께하 는 애틀란타 중앙교회가 되길 바 라며앞으로도지속적봉사할것” 이라고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남일식도라빌 (대표박준형),미션아가페등이후 원했다. 박요셉기자 “2026년시작을웃음으로!”신상훈교수토크쇼 2026년 새해, 애틀랜타 한인 타운의 분위기를 환하게 밝힐 특별한웃음이배달된다. 오는 2월 7일(토) 오후 2시, 스와니 소재 엔지니어스 LA LUCE THEATRE (450 Old Peachtree Rd NW, Suwanee) 에서신상훈교수가이끄는‘웃 음팡팡지혜톡톡’코미디톡쇼 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기존 의 딱딱한 강의 형식에서 벗어 나, 스탠드업 코미디처럼 끊임 없이터지는폭소속에이민생 활에 꼭 필요한 지혜를 담아낼 예정이다. 강연자로나서는신상훈교수 는 KBS 연예대상 최우수 작가 상수상자이자베스트셀러‘유 머가이긴다’의저자로, 한국에 서 3,000회 이상의 강연을 진 행한베테랑이다.특히LA라디 오코리아의인기프로그램‘동 네방네쇼’작가로도 잘 알려져 있어 미주 한인들의 정서와 유 머 코드를 꿰뚫고 있다는 평을 받는다. 이번 톡쇼에서는 ▲이민자를 위한건강비결▲가족간의행 복한 소통법 ▲비즈니스를 성 공으로 이끄는 대화법 ▲쉽고 편한AI 활용법등폭넓은주제 를다룬다. 지루할틈없는유머 와‘아하!’하는깨달음이공존 하는 120분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 행사의재미를더하기위해풍 성한‘경품 추첨’시간도 마련 된다. 한인업소들의경품협찬 을 환영하며, 협찬사에게는 홍 보용쇼츠(Shorts) 영상제작등 실질적인 마케팅 도움을 줄 예 정이다. 신상훈 교수는“이번 공연은 단순히웃고즐기는것을넘어, 애틀랜타 한인들이 웃음의 힘 으로 더 건강하고 행복해지는 계기가될것”이라며포부를밝 혔다. 입장권은25달러이며,장소의 제약으로 인해 사전 예약을 권 장한다. 간단한 다과가 준비되 어이웃간의따뜻한소통의장 이 될 전망이다. ▶ 행사 문의: 864-207-6547 / 470-738- 1874. 박요셉기자 FMS 노대환(왼쪽) 사장과 박동혁 사장이 30일 축하파티에서 직원들로부터 감사패와 축하꽃다발을받고기뻐하고있다. 한인타운에찾아오는‘웃음폭탄’ 2월7일(토)스와니엔지니어스 챔블리,도라빌경찰등에후원금 중앙교회가챔블리소방서에후원금을전달한후함께기념촬영을하고있다. 세일즈미전체4위수상 30일기념축하파티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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