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1월 2일 (금요일) A5 종합 뉴스ㆍ속보 서비스 HiGoodDay.com 애틀랜타,셀프스토리지신규공급전국‘탑’ 애틀랜타가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전국에서가장많은셀프스토리지신규 건설규모를기록했다. 스토리지 업계 조사기관인 스토리지 카페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메트로 애틀랜타의 2025년 신규 셀프스토리 지공급규모는220만평방피트에달한 것으로집계됐다. 이 같은 규모는 구 CNN센터 면적의 두배에해당되는것으로전국적으로도 다른대도시신규공급규모를큰차이 로앞서는것이다. 같은 기간 피닉스만 210만 평방피트 로애틀랜타에근접했고뉴욕은 170만 평방피트, LA는 150만 평방피트를 기 록해애틀랜타와격차를보였다. 이로써 애틀랜타 지역 셀프스토리지 총면적은최근급증으로인해전국다 섯번째 규모인 5,400만 평방피트를 기 록중이다. 애틀랜타에서의 신규 셀프스토리지 공급 급증은 이례적 현상으로 평가된 다. 2025년은 데이터 센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건설분야 개발이 둔화됐고 미 전역 셀프스토리지 공급도 전년 대 비21%감소했기때문이다. 이에대해스토리지카페모회사인야 디 매트릭스의 애널리스트 더그 레슬 러는“지난 3년간 상위 스토리지 공급 사들은 공급 속도를 늦췄지만 조지아 는예외였다”면서“인구증가가조지아 셀프스토리지 수요 급증의 배경”이라 고분석했다. 애틀랜타 외에도 조지아에서는 서배 나와 애슨스에서 신규 셀프스토리지 공급이급증했다 이필립기자 동포청 ‘재외동포이해교육’실시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2025년 한 해 동안 전국 초·중·고·대학교 등 63개 학교를 직접 찾아가 학생들에게 재외동포의 삶과 역할을 설명하는‘찾 아가는재외동포이해교육’을실시했다 고30일밝혔다. 이교육은해외에거주하는우리동포 들이누구이며, 어떤삶을살아가고있 는지, 또 대한민국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를학생눈높이에맞춰설명하는 프로그램이다.재외동포청직원들이직 접 학교를 찾아가 강연을 진행했고, 일 부 교육에는 외부 전문가도 함께 참여 했다.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14개대학교, 5개고등학교, 1개중학교, 29개초등학 교 등에서 총 70회를 진행했고, 6,243 명의학생이참여했다. 학생들은교육을통해해외에나가살 고있는동포들이단순히‘외국에사는 한국인’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역사와 경제, 문화와도 깊이 연결된 존재라는 점을이해했다. 동포청은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내 년에는 교육을 학교 밖으로 확대한다.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는 도서관 등 지 역 문화공간과 연계해 교육을 진행하 고,공무원에게는‘나라배움터’를통해 재외동포관련온라인교육과정도운영 할예정이다. 2025년CNN센터2배면적기록 뉴욕·LA보다월등 … ”인구증가로” 2025년한해동안애틀랜타에서는총220만평방피트규모의신규셀프스토리지가공급됐다. <사진=셔텨스톡> 초·중·고·대학63개교서 광견병코요테, 귀넷서 잇따라주민공격 이어 27일에도 두 차례에 걸쳐 주민 2명과반려견1마리가역시같은코요 테로부터 공격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 다.이들의부상여부는확인되지않았 다. 다만당국은첫번째부상주민에대한 광견병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 고공식발표했다.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 에 따르 면광견병은바이러스가 중추신경계를 공격해 치료를 받지 않을 경우 사람이 나 반려동물에게는 치명적이라고 경고 하고있다. 초기증상으로는뱔열과두통, 쇠약감 이나불편감이등이나타날수있다. 귀넷·뉴턴·락데일 보건국은 광견병 이 의심되는 동물에게 물리거나 긁힌 경우 즉시 보건국(770-339-4260)에 연락해상담받을것을당부했다. 또 이상 행동을 보이는 동물을 신고 ◀1면서계속 하거나 포획을 요청할 경우에는 귀 넷 동물복지단속국(770-339-3200 EX5576)으로전화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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