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위대한 미국 영구 장학재단 (GASF: Great American Schol- arship Foundation, 회장박선근) 이 2026년제3회장학생신청접 수를받고있다. 이 재단은 미국 동남부 지역 출 신으로 대학에 진학하는 한국계 미국인학생들에게지역사회에의 봉사를고취하고자 2022년 12월 에설립된장학재단이다. 위대한미국영구장학금은다른 장학금 들과 달리 미국사회에 자 원 봉사를 강조하며, 비한인사회 에봉사한기록에높은점수를배 정한다. 이는, 한인사회의 장기적 발전에 저해가 되는 한인사회와 비한인사회 사이에 형성된 보이 지않는벽을없애려는의도가포 함되어있다. 서류검토를거처선정된장학생 들은,미국시민권,미국동남부지 역거주, 학교성적표(2.8 이상) 등 서류를 제출하여 확인된 최종 다 섯(5)명의 학생이 선발된다. 재단 은 각각 장학생들이 진학하는 대 학으로2026년도등록비용으로1 만달러의장학금을전달한다. 신청접수 마감은 오는 3월 31일 밤 11시59분까지다. 장학생 발표 일은 4월 20일이며, 장학금 수여 만찬은 5월 1일 오후 4시로 예정 돼있다. 재단측은“지난해에도 마감 시 간이 지나서 접수하려는 학생들 이 탈락하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 다”며“여유를 두고 미리 신청해 달라”고당부했다. 위대한 미국 장학재단의 이사들 은채점위원으로봉사를하게되 는데, 래리 엘리스 예비역 4성장 군, 김기환동남부한인회연합회 장, 샘 올렌스 전 조지아 법무장 관, 홍승원전동남부한인회연합 회장, 로버트 홀 로타리클럽 인터 내셔널, DJ 리 아플라소 대표, 뉴 욕의캐시박프라이스이사, 위대 한 미국 장학재단 박선근 회장 등 이다. 장학금신청내용과신청서는웹 싸이트www.GreatAmerican- Scholarship.org에올라있다. 박요셉기자 제11484호 ekoreatimes SE Daily News Atlanta Service Company. 320 Maltbie IND. Dr. Lawrenceville, GA 30046 www.Koreatimes.com Tel 770-622-9600 Fax 770-622-9605 email:ekoreatimes@gmail.com 애틀랜타 The Korea Times www.Koreaties.com www.higoodday.com 2026년 1 월 6일(화) A 2026년에는중간선거해다. 특히조지 아에서는 주지사와 연방상원의원 선거 라는초대형승부가동시에치러진다. 막 대한 선거자금과 뜨거운 대결이 펼쳐질 2026년조지아중간선거와관련AJC가 선정한 5개관전포인트를소개한다. ▲마조리테일러그린의 ‘행보’ 5일부로연방하원의원직을내놓 은 마조리 테일러 그린의 행보는 워싱턴 정가는 물론 조지아 정가 에도 단연 핫 이슈다. 연방의회를 떠나는그린의다음행보중가장 눈길을 끄는 시나리오는 주지사 직 도전 여부다. 그린은 출마설을 이미 부인했지만 정치권에서‘입 장 번복’사례는 차고 넘친다. 그 린이 출마할 경우 공화당 주지사 경선 판도가 요동칠 것은 뻔하다. 그린의 또다른가능성은미디어 진출이다. 이 경우에는 조지아를 넘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마 가(MAGA) 진영에곤혹스러움을 안길것으로보인다. 4면에계속·이필립기자 주지사ㆍ연방상원자리놓고공화ㆍ민주대격돌 ■2026년조지아중간선거관전포인트5 그린ㆍ캠프행보중간선거변수 번스대존스공화경선2차전 생활비이슈지속여부도관심 제3회위대한미국장학생 신청접수시작 5명에1만달러씩,3월31일접수마감 주청사주인공자리를높고공화당번스부지사와존스주하원의장간공화당경선도 뜨거운관심을받고있다. 여기에마조리테일러그린이가세할경우판세는요동칠것 으로보인다. 연방 국토안보부(DHS)가 입국 제한조치확대에따라추가로 20 개국 출신 이민자들의 이민 관련 신청 절차를 전면 중단했다. 이번 조치는1월1일부터발효된새로운 여행제한정책의연장선에서시행 됐다. 연방이민서비스국(USCIS)은지 난주공개한내부메모를통해, 새 로 추가된 대상 국가 출신 이민자 들이신청한비자, 영주권, 시민권, 망명신청등모든계류중인이민 서류 심사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 혔다. 아울러2021년이후승인된 신청건에대해서도재심사를진행 할계획이라고명시했다. 이번에 추가된 국가들은 대부분 아프리카 국가들로, 앙골라, 나이 지리아, 세네갈, 탄자니아, 짐바브 웨등이포함됐다. 앞서트럼프행 정부는 지난달 미국 입국 제한 대 상 국가를 기존 19개국에서 39개 국으로 확대했으며, 여기에 팔레 스타인자치정부도포함시켰다. 국토안보부는 이번 조치의 배경 으로국가안보와공공안전에대 한 우려를 강조했다. USCIS는 메 모에서“고위험국가출신외국인 이 미국 내에서 국가 안보나 공공 안전에 위협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책무”라며“체류 초 과율이 높거나, 사기 사례가 빈번 하거나, 또는그두가지모두에해 당하는 국가로부터의 이민 흐름 은중단돼야한다”고밝혔다. 다만, 월드컵과올림픽에참가하 는선수및팀관계자등일부예외 조항은인정된다고설명했다. 입국제한확대…추가20개국이민신청전면중단 비자·영주권·시민권 망명심사모두보류 ▲모집분야: 광고영업·인쇄·인쇄보조 ▲응시자격: 결격사유가없을것 ▲지원서류: 이력서(영문또는한글) ▲지원방법: 이메일 (m.ekoreatimes@gmail.com ) ▲전형방법: 서류심사후면접 ▲문의: 전화 770-622-9600 팩스 770-622-9605 애틀랜타한국일보가 인재를구합니다. 구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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