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1월 8일 (목요일) C3 연예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 리 계급 전쟁2'(이하 '흑백요리사 2') 제작진이 악성 댓글에 대한 법 적대응을예고했다. 6일 '흑백요리사2' 제작사 스튜 디오슬램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최근프로그램방영이후특 정 출연 셰프를 겨냥한 인신공격 성 발언과 악의적인 댓글은 물론 개인SNS계정으로비방메시지를 보내는사례가발생하고있다"며 " 요리에 대한 순수한 열정으로 경 연에 임해준 셰프들이 더 이상 피 해를입지않도록제작진은다음과 같이대응하고자한다"고밝혔다. 이어 "제작진은 특정 셰프에 대 한 인격 모독성 게시물과 SNS 메 시지에대해지속적으로증거를수 집하고있다"며 "확인된악의적게 시물및메시지작성자에대해서는 선처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 할 예정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강 조했다. 또한 "시청자 여러분의 성숙한 시청 문화와 배려가 셰프들을 보 호하고 프로그램을 지속하는 데 가장큰힘이된다"며"건강한비평 을 넘어선 무분별한 비난과 인격 모독은 삼가 주시기를 간곡히 부 탁드린다"고덧붙였다. '흑백요리사2'는 지난 12월 22 일부터 28일까지 470만시청수를 기록하며 2주 연속 글로벌 TOP 10 TV쇼(비영어) 부문 1위를 차지 했으며, 공개2주만에누적1,020 만 시청수를 기록하는 등 선풍적 인인기를끌고있다. 또한한국을 비롯해싱가포르, 대만, 홍콩등에 서도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 다. 1987년 제31회 미스코리아선 발대회 '진' 장윤정이 '황신혜의같 이삽시다'로첫고정예능에나선 다. 화려한 미스코리아에서 마치 ' 이웃 언니' 같은 소박하고 털털한 모습이 대중을 매료시킬 예정이 다. 6일KBS아트홀에서는KBS '황 신혜의 같이삽시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과 이선희 CP가 참석했다. 개편된프로그램에서는싱글맘스 타들이 동고동락하며, 서로에게 힘과 위로가 되어주는 일상이 펼 쳐질예정이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서로 다른 세 사람이 싱글맘이라는 공 통분모로 한 집에 모여 살며, 생 업과 육아로 미뤄왔던 자유와 꿈 을 함께 찾아가는 여정을 생생하 게 담아낼 예정이다. 단순한 동거 를넘어, 서로의삶을응원하고일 상을공유하며성장해가는이들의 이야기가싱글맘들은물론새로운 시청자들에게도따뜻한힐링과재 미를불러일으킬것으로기대된다. 이어 새롭게 합류한 장윤정은 1987년 미스코리아 진과 미스 유 니버스 2위에 오른 미스코리아계 전설적인 인물이다. 90년대 국민 MC로활약했으나, 미국행으로긴 공백기를 가졌고 복귀 후에는 두 딸을 키우는 싱글맘으로 새로운 삶을시작했다. 이에장윤정은 "너무떨린다. 열 심히하겠다"라면서 "저를모르는 분도 있다. 이전에 화려한 미스코 리아였다면 싱글맘으로서, 두 딸 의엄마로산기간이많다.제삶노 하우를 보여드리고 싶은 것도 많 다.점차점차시청자들에게다가가 고싶은것이제꿈"이라며첫방송 을앞둔소회를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의 첫 고정 예능으로 제2의 전성기를 예고하 는 신호탄이기도 하다. 특히 우아 한 이미지 뒤에 숨은 장윤정의 살 림꾼 매력을 이번 합숙을 통해 한 껏 드러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7 일첫방송된다. 장윤정은 "오랫동안 연예계를 떠났다가 결심을 하게 됐다. 제가 너무 숨어있다는 생각을 했다. 싱 글맘이 된 것이 부끄럽지 않은데 위축됐다. 이제 두 딸에게 건강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라고설명했다. 그 역시 섭외 요청에 많은 고민 이 있었다며 "황신혜 정가은 사이 에서 내가 해낼 수 있을까 굉장히 걱정을했다. 첫촬영때각자의얼 굴을 보니 너무 편안했다"라고 회 상했다. 이와함께장윤정은 "제가 키도크고미스코리아출신이라서 다가오기어렵다는이미지가있지 만 '아는 언니'처럼 털털한 성격이 다. 방송에서도 그런 모습을 보여 주고 싶다"라면서 의지를 드러냈 다. 미스코리아출신장윤정, ‘같이삽시다’택한이유 KBS ‘황신혜의같이삽시다’ 제작발표회 “두딸엄마삶의노하우보여드릴것” ‘흑백요리사2’ “셰프향한인신공격, 법적조치” 6일공식채널통해입장문공개 “지속적으로증거수집중…선처없어” 넷플릭스예능‘흑백요리사2’측이출 연 셰프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 인신공격 에대한법적대응을시사했다. 넷플릭스제공 케데헌 OST, 빌보드 싱글서 일제히 순위상승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케 이팝 데몬 헌터스’오리지널사운 드트랙(OST) 4곡이 미국 빌보드 메인싱글차트‘핫100’에동시진 입했다. 6일 공개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케이팝데몬헌터스’OST‘골든’ (Golden)은전주보다23계단상승 한2위로싱글차트에28주연속진 입했다. ‘골든’은연말캐럴이싱글차트 상위권을휩쓸면서20위권밖으로 밀려났으나, 크리스마스가지나고 캐럴들이차트에서빠지며순위를 끌어올렸다. 이와함께차트밖으로밀려났던 OST 3곡이재진입하면서‘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이번 주 총 4곡을 싱글차트에올려놓았다. ‘소다 팝’(Soda Pop)은 35위, ‘유어 아이돌’(Your Idol)과‘하 우 잇츠 던’(How It’s Done)이 각각41위와45위를기록했다. 하이브글로벌걸그룹캣츠아이 의‘가브리엘라’(Gabriela)는 전 주보다 41계단 오른 22위에 자리 했다.앞서발표한‘날리’(Gnarly) 는82위로재진입했다.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빌보드 200’에서는‘케이팝데몬헌터스’ OST앨범이3위를차지했다. 캣츠아이의‘뷰티풀 카오스’ (Beautiful Chaos)는 17위를 지켰 다.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두 잇’(DO IT)은 19위,‘카르마’ (KARMA)는 117위에 각각 올랐 다. HiGood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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