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1월 15일 (목요일) A5 종합 가족이민전부문3개월째제자리 가족이민 영주권문호 전 부문이 3개 월연속전면동결됐다. 연방국무부가 12일발표한 2026년 2 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가족이민 1~4순위 모든 부문의 영주권 승인 판 정일(Final Action Date)은전달에서한 발 짝도 나아가지 못했다. 가족이민 영 주권문호는2025년12월과올1월에도 모든 부문에서 올스톱 했다. 사전접수 허용우선일자역시영주권자의배우자 와미성년자자녀가대상인 2A 순위가 2026년 1월22일로전월대비 1개월개 선됐을뿐모두제자리걸음을했다. 취업이민 영주권 문호도 답답하기는 마찬가지였다.취업3순위(전문직)숙련 공부문의영주권승인판정일이 2023 년 6월1일로 고지돼 1개월1주 가량 빨 라진것을제외하고는석사이상고학력 자를대상으로한취업 2순위와취업 3 순위비숙련공부문, 4순위종교이민성 직자 부문은 모두 동결됐다. 특히 4순 위 종교이민 비성직자 부문은 또다시 불능상태에빠졌다. 반면세계적특기자, 기업간부등이적 용되는 취업이민 1순위와 투자이민 프 로그램인 5순위는 2월 문호에서도 오 픈상태가유지됐다. <이지훈기자> 취업이민의사전접수허용일도 3순위 숙련공부문만3개월앞당겨진것을제 외하고는2순위, 3순위비숙련공4순위 부문은 모두 전달에서 제자리 걸음을 했다. 1순위와 5순위는오픈상태를유 지했다. 이지훈기자 연방국무부,2월영주권문호발표 조셉최씨생애첫홀인원기록 한인골프애호가조셉최씨가 12일생애첫홀 인원을기록해화제다. 최씨는이날오후4시경 치코피 스쿨 코스 8번 홀 파3 160야드에서 홀 인 원을 기록했다. 함께 골프를 치던 유씨와 나 씨가목격자이다. 박요셉기자 재외동포청, 서울광화문으로이전? 지난 2023년 출범 당시 인천 송도에 본청을마련한재외동포청의청사이전 가능성이 제기됐다. 현재 본청 사무실 이입주한건물의임대기간이올6월에 만료될 예정인 가운데, 서울 광화문의 정부청사로의이전이검토되고있는것 으로전해졌다. 동포청은13일청사이전검토관련입 장자료를통해“현재사용중인부영송 도타워와의임차계약이오는6월만료 됨에 따라 청사 입지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를 진행 중이지만, 이전 여부는 아 직확정된바없다”고밝혔다. 이어“현건물잔류, 다른건물로의이 주, 송도외지역으로의이전등모든가 능성을 열어두고 각각의 장단점을 검 토·분석하고 있다”며“외교부를 비롯 한관계부처, 재외공관, 인천지역사회 와의폭넓은협의도함께진행할예정” 이라고설명했다. 앞서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연합뉴 스와의 신년 인터뷰에서“재외동포청 은업무특성상외교부와긴밀히협의해 야할사안이많은데, 너무떨어져있어 이동하는 데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 있 다”며 서울 광화문 정부청사로 이전을 검토하고있다고밝혔다. 재외동포청은 청사 입지 검토의 최우 선기준은‘재외동포의편의’라는점을 분명히 했다. 동포청은“청사의 위치는 우리 정책의 수요자인 재외동포의 접 근성과이용편의를기준으로판단해야 할사안”이라며“동포간담회를비롯해 여러 경로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 하고있다”고밝혔다. 송도청사6월임대만료 “동포편의최우선기준 광화문정부청사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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