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1월 16일 (금요일) 조지아 센추럴대학교(이하 GCU, 총 장김창환)와한인봉사단체미션아가페 (대표제임스송)가손잡고커피바리스 타양성프로그램인‘리스타트바리스 타아카데미’(Restart Barista Acad- emy)를시작한다. 두기관은15일둘루스한식당청담에 서 업무협약(MOU)식을 갖고 21시간 과정의 커피 바리스타 양성 프로그램 을공동추진하기로합의했다. 김창환총장은“33년전GCU를소수 민족 신학교로 시작해 이제 조지아와 뉴저지, 그리고 텍사스와 멜리랜드 등 에 캠퍼스를 가진 대학으로 성장했다” 며“연방교육부의 그랜트인 FAFSA를 지원받을 수 있는 막바지에 이르러 타 주 및 온라인 과정 학생에게도 혜택이 돌아갈예정”이라고밝혔다. 제임스 송 대표는“주택가 상승과 물 가 상승으로 인해 노숙자가 증가하고 동포사회 일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커피 바리스타 교육을 통해 동 포들에게취업의기회를제공하기위해 오늘GCU와업무협약을맺게됐다”고 설명했다. GCU컴피바리스타과정은21시간의 수업 과정이며, 학비는 전액 무료이며, 한 기에 9명까지 수강할 수 있다. 과정 이수후자격증취득과정에드는비용 만학생이부담한다. GCU 최성일교수는“이과정은국제 자격증 과정이며, 직업적 완성도를 가 진 1단계과정으로조지아주직업교육 프로그램과도연계돼있다”고밝혔다. 미션아가페정규수홍보본부장은“다 민족이 지원할 수 있으며, 저소득층은 물론 일시적 어려움이 처한 한인 동포 들이 이 과정을 통해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받을것”이라고전망했다. 두 기관은 추후 이 과정에 대한 홍보 와안내를진행할예정이다. 박요셉기자 종합 A2 GCU,미션아가페‘바라스타양성’업무협약체결 수업료무료제공, 21시간과정 국제자격수료증, 재취업기회 GCU와미션아가페는 15일커피바리스타양성프로그램인‘리스타트바리스타아카데미’업무 협약을맺고동포들에게재취업의기회를제공하겠다고밝혔다. 두기관관계자들이함께했다. 지난해 12월 주택매물은 1만 8,081채로 1년전같은기간대 비 9.7%가 늘었다. 주택매물 이정점을찍었던지난해7월2 만2,000여채와비교하면감소 한규모지만계절적요인을감 안하면 여전히 적지 않은 규모 다. GMLS의 존 라이언 CMO는 “매물증가로선택지가늘어난 매수희망자들이더많은시간 을갖고결정을미룰수있게됐 다”고설명했다. 주택시장이균형점을찾아가 면서 과거처럼 주택 매수 기회 를놓치지않기위해서둘러오 퍼를해야한다는압박감이크 게줄었다는것이다. 그러나 다수의 부동산 전문 가들은 올해 메트로 애틀랜타 주택시장을 낙관적으로 전망 하고 있다. 작년 초 대비 1%포 인트가까이하락한모기기금 리가구매심리를자극해시장 이 다시 활기를 띨 수 있을 것 이라는기대때문이다. 부동산 중개업체 브로커인 크 리스틴존스는“금리가 5%대로 내려오면 다시 한번 시장이 크 게열릴것”으로내다봤다. 한편 지난해 12월 메트로 애 틀랜타 지역에서 거래된 주택 중간가격은 39만 95달러로 1 년전보다2.5%하락했다. 애틀랜타주택매매5건중1건중도해지 ◀1면서계속 판교에위치한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김원경) 및미국애틀랜타진출을원하는음식AI기반식품공급 망 이력 관리(SaaS) 솔루션을 제공하는 퓨처센스(대표 안다미)와도 MOU를 맺고 미국 시장 진출을 적극 돕기 로했다, 썬박지회장은올CES도작년CES와는같이 특히첨 단기술(특히Ai 부분)의 미국, 중국과한국업체간의리 더가되기위한경쟁이치열했고,특히기술분야에서는1 등이아닌 2등회사의의미는없을것같은느낌을받았 다고밝혔다. 앞으로 애틀랜타지회는 미국 진출을 원하는 한인 차세대 스타트업의 업체 발굴, 현지 마케터로 참여 및 육성, 투자까지 이뤄지는V 전방위 육성 프로그램 인 SI(Strategic Investment)을더욱적극적으로추진할 예정이다. 애틀랜타지회는참가했던회원들의좋은반응에힘입 어내년도2027CES쇼에도참가를계획하고있다. 월드옥타 ‘2026 CES’ 참가 ◀1면서계속

RkJQdWJsaXNoZXIy NjIxM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