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1월 16일 (금요일) A3 종합 ▲모집분야: 광고영업, 인쇄보조 ▲응시자격: 결격사유가없을것 ▲지원서류: 이력서(영문또는한글) ▲지원방법: 이메일 (m.ekoreatimes@gmail.com ) ▲전형방법: 서류심사후면접 ▲문의: 770-622-9600 ▲팩스: 770-622-9605 애틀랜타한국일보가 인재를구합니다. 구 인 미래음악인양성의요람‘TPS오케스트라’단원모집 아틀란타 한인교회(KCA) 부설 TPS 유스 오케스트라 및 영 챔버가 봄학기 단원을모집하고있다. 2026년 봄학기는 1월 10일부터 시작 해5월2일까지매주토요일오후아틀 란타 한인교회에서 모여 수업한다. 현 악기 중심의 어린 학생들로 구성된 영 챔버는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수 업하며, 유스 오케스트라는 5시 30분 부터7시까지연습한다. TPS 오케스트라는 지역사회 청소년 들에게 음악을 통해 협동심과 리더십 을 배우고 실천하는데 목적을 두고 설 립됐다.현재 40여명의 단원이 소속돼 활동하고 있으나 이번 학에에는 그 규 모를 50여명으로 늘리길 기대하고 있 다. 학생들은송지혜지휘자의지도로모 여서합주한후악기별로나눠강사5분 의 선생님으로부터 파트 연습을 한 후 다시 전체가 모여 합주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파트별 강사로는 바이올린, 비올라,첼로,클라리넷,플룻등으로세 분돼있다. 5월에는교회대예배실에서정기연주 회를 개최하며, 12월에도 종강을 기념 해작은음악회를열고있다. 송지휘자 는 학생들에게 소규모 앙상블 연주 기 회를 제공하고, 교회의 여러 이벤트 무 대에도설기회를제공하고있다고귀뜸 했다. 연주음악은교회음악은물론클 래식, 팝, 뮤지컬등을넘나들며연주할 기회를제공한다. 송지혜 지휘자는 이화여대 학부와 대 학원에서 피아노를 전공했으며, 이후 독일로건너가만하임대와슈트트가르 트대에서 공부했다. 한국에서 대학에 서강의한경험이있는송지휘자는결 혼 후 미국으로 건너와 현재는 케네소 주립대콜레레이티브피아니스트로일 하고있으며,한인교회2부예배성가대 지휘자 섬기고 있다. 오케스트라 지휘 는4학기째섬기고있다. 송 지휘자는“TPS 오케스트라는 좋 은 선생남들이 친구같이 지루하지 않 게잘가르치며, 게스트연주자들을많 이 초청해 협연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 다”고밝혔다. 등록문의는 617-308-7509 혹은이 메일 kcatpsorchestra@gmail.com으 로할수있으며,다자녀등록비할인혜 택도있다. 박요셉기자 매주토요일연습,5명악기별강사지도 정기연주회및각종협연기회도제공해 아틀란타한인교회부설TPS유스오케스트라정기연주회모습. 원내는송지혜지휘자. 올해도 세금환급…수요기반 장학금 확대도 ◀1면서계속 한편이날주정연설에서켐프주지사 는 당초 예상과는 달리 정치적 메시지 나 구체적인 정책 방향에 대해서는 특 별한언급을하지않았다. 다만켐프주지사는지난임기동안의 자신의치적을열거하면서도자신의가 장강력한무기인예산통제권을활용해 소위‘레임덕’을허용하지않겠다는의 지를보였다. 켐프 주지사는“주 재정 흑자를 무리 하게소진하지않을것”이라면서“퇴임 시 약100억달러의 잉여금을 남길 것” 이라고말했다. 그러면서소득세전면폐지주장과관 련해 차기 주지사 경선 주자들에 대한 경고성메시지도던졌다. 소득세폐지에대해보다신중한접근 을강조한켐프주지사는“일회성재원 으로 미래의 예산 구멍을 메우지 않겠 다”고도말했다. 또논란의법안에대해서는임기마지 막 해이지만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는 소위‘큰 빨간 펜’을 자신이 쥐고 있음 을상기시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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