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1월 20일 (화요일) 인정되는신분증에는미국여권,주운 전면허증이나 주 신분증(State ID), 영 주권카드등이포함된다. 외국인 방문객은 비거주자 연간 패스 또는당일입장권을구매해야한다. 연 간패스요금은미국거주자80달러, 비 거주자 250달러로 큰 차이를 보이며, 비거주자가당일입장권을구매할경우 에도 기존 입장료에 1인당 100달러의 추가요금이부과된다. 이에대해시민단체들은이정책이최 근 강화된 이민 단속 기조와 맞물리면 서 이민자와 외국인 방문객의 국립공 원이용을위축시킬수있다고지적하고 있다. A3 종합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한오동) 가AI(인공지능) 활용실전강좌를마련 하고수강생을모집하고있다. 한인상의는“AI는 더 이상 특정 전문 가만의 도구가 아니라, 개인·업무·비 즈니스 전반에서 활용이 필수가 되고 있다”며“본 강좌는 AI를 처음 접하는 분부터, 이미사용해본경험이있는분 까지를대상으로이론설명을최소화하 고실습중심으로AI를직접활용해보 는교육과정”이라고소개했다. 한인상의는“AI가어렵게느껴져아직 시작하지못한분”, 그리고“AI를일상 과업무에제대로활용하고싶은분”들 에게이과정을추천한다고밝혔다. 주1회1시간씩4주과정의이강좌는 초급반과중급반으로나눠진행하며, 1 월 27일화요일오후초급반은 3시, 중 급반은4시30분에수업을한다. 초급반은 AI를 처음 접하거나 기초적 인활용이필요한분을위한과정으로, Gemini를중심으로한AI기본사용법, 검색, 글쓰기, 요약, 정리실습, AI와대 화하며정보를얻는방법, 일상과학습 에바로적용가능한활용법등을다룬 다. 목표는AI를어렵지않게사용하고, 일상에서자연스럽게활용할수있도록 돕는것이다. 중급반은AI를이미사용해본경험이 있는분을위한과정으로, AI에게역할 을부여하는방법, 반복업무를줄이는 활용전략, 콘텐츠및아이디어생성실 습,개인별AI활용방식정리등을다룬 다.목표는AI를단순도구가아닌,업무 와 사고를 돕는 파트너로 활용하는 것 이다. 수강료는 100달러이며, 각 반 정 원은 15명이다. 강사는 AI 활용 교 육 및 디지털마케팅 전문가인 데이 빗 김씨가 맡는다. 수강신청은 신청 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문의는 전화 770-733-5919(David Kim), 718- 813-3383 (한오동)으로할수있다. 박요셉기자 한인상의, ‘AI 활용실전강좌’ 수강생모집 1월27일부터주1회4주강의 초급반,중급반두강좌개설해 ▲모집분야: 인쇄보조·광고영업 ▲응시자격: 취업에결격사유가없을것 ▲지원서류: 이력서(한글또는영문) ▲지원방법: 이메일 (m.ekoreatimes@gmail.com) ▲전형방법: 서류심사후면접 ▲문의: 770-622-9600 미주한인 1등 신문 한국일보 애틀랜타가 인재를 구합니다 진취적이고 활동적인 분이라면 누구나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일보를 통해 미래의 꿈을 펼쳐 보십시오. 구 인 모집내역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든 학교 에서총기안전교육을위무화하는법안 이주의회에발의됐다. 릭윌리암스(공화)주상원의원은16일 이같은내용의법안(SB401)을 다른 3 명의 공화 소속 의원들과 공동으로 발 의했다. 법안은조지아내모든학교는학생연 령에맞는총기안전교육을의무적으로 제공하도록규정하고있다. 구체적으로는올바른총기보관방법 과총기발견시부상을피하는법,총기 발견 시 즉시 성인에게 알리는 절차 등 을학생들에게가르치도록하고있다. 총기안전교육과정은 2028년가을학 기부터시행되며이를위해조지아주교 육위원회는2028년1월까지교육기준 을 마련해야한다. 법안에 따르면 총기안전수업 중 실탄 사용은금지된다. 교육내용은특정관 점이나총기와관련한정치적신념이포 함되서는 안된다. 해당 법안은 주상원 교육청소년 소위원회로 회부돼 심의가 진행된다. 이필립기자 “총기안전교육모든학교서가르쳐라” 주의회에의무화법안발의 유치원부터고교까지대상 국립공원방문시시민권·영주권확인한다 ◀1면서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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