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1월 21일 (수요일) 중앙대학교 미동남부동문회(회장 홍 육기)는지난 17일둘루스중식당왕서 방에서 2026년 정기총회 겸 신년하례 회를개최했다. 미쉘강동문의사회로열린정기총회 는이윤태동문의기도, 박상규총장의 영사 축사, 최원철 북미주 동문회 연합 회장의축사, 홍육기회장의환영사, 우 영이 부회장의 신입동문 소개, 안건상 정및토의등의순서로진행됐으며, 홍 회장은 2028년 북미주 중앙대 동회문 총회를애틀랜타에서개최한다고공지 했다. 2부신년하례회는신상훈교수의사회 로진행됐으며9순을맞이한김복희,김 문자, 권명오, 박명수 등 4명의 동문을 축하하고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성철 동문이 축시를 낭독하고, 신혜경 동문이축하공연을펼쳤다. 박요셉기자 A3 종합 ATL공항, 보안검색승객수역대최다 애틀랜타하츠필드-잭슨국제공항의 지난해 연방교통안전청(TSA) 검색대 통과 승객수가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 다. 애틀랜타 공항 측은 20일 발표를 통 해“2025년한해동안 TSA가검색한 승객규모가총3,010만명에달했다”고 밝혔다. 애틀랜타공항 TSA 검색승객 규모가 3,000만명을넘어선것은이번 이처음이다. 애틀랜타 공항 TSA 검색 승객 규모 는 최근 몇년간 꾸준하게 증가해 왔다. 펜데믹직후인 2022년 2,390만명에서 2023년에는 2,690만명 그리고 2024 년에는 2,990만명을 기록해역대최다 규모를기록했다. TSA의대니얼벨리스대변인은“애틀 랜타는미국내다른대형공항과비교 해 훨씬 많은 승객을 처리하면서도 보 안검색대기시간은전국최고수준”이 라고평가했다. 지역신문AJC가분단위공항데이터 를분석한결과최근두달간국내선전 체보안검색대에서오전 5시부터오후 11시사이대기시간이10분을넘긴경 우는 전체의 14.5%에 그친 것으로 나 타났다. 공항측은보안검색속도를더높이기 위해 검색대를 전신 자동 스케너 장비 로교체하는작업도진행중이다. 교체 작업이 완료되면 검색 시간이 크게 단 축돼혼잡이더완화될것으로공항측 은기대하고있다. 한편애틀랜타공항의작년이용객수 는아직공식발표되지않고있다. 2024 년의경우 1억 800만명이상의승객이 애틀랜타 공항을 이용해 전 세계 공항 중1위를기록했다. 이필립기자 2025년3,000만명돌파 애틀랜타 공항이 현재 도입 교체 중인 자동 전 신 스캐너 검색 장치. 교체 작업이 완료되면 검 색시간이크게단축될것으로기대되고있다, <사진=로드앤스와츠사> 중앙대동문회신년하례회개최 9순맞이한동문4명축하 지난17일둘루스왕서방에서열린중앙대미동남부동문회신년하례회참석자들이한자리에모였다. 동남부한인상의는금년2월출범식을 갖고, 4월차세대포럼참석, 8월라스베 이거스트레이드쇼참가, 9월연방정부 조당 세미나, 10월 세계한상대회 참가 등의활동을펼칠계획이다. 지상학기획부회장은“동남부한인비 즈니스의연대와협력을강화하고차세 대 발굴 육성을 위해 연합회가 출범한 다”며“시작 단계에서 동남부 각 지역 한인상의가 대거 참가하길 기대한다” 고말했다. 조경구수석부회장은“플로리다의기 존 올랜도, 탬파 지회를 더욱 발전시키 고, 잭슨빌과 마이애미 한인상의 설립 을추진할것”이라고밝혔다. 동남부한인상의연합회는 조지아, 캐 롤라이나, 테네시, 앨라배마, 플로리다 등 동남부 6개 주가 참여하며, 참여 도 시는 애틀랜타, 어거스타, 메이컨, 컬럼 버스, 몽고메리, 헌츠빌, 버밍햄, 엔터프 라이즈, 멤피스, 내쉬빌, 녹스빌, 클락 스빌, 그린빌, 컬럼비아, 샬롯, 그린스보 로, 랄리, 훼잇빌, 올랜도, 탬파, 잭슨빌, 마이애미등이다.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 내달7일출범 ◀1면서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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