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1월 22일 (목요일) 조지아 주정부가 연방정부가 새로 도 입한 세액 공제형 학교 바우처 프로그 램에참여한다. 브라이언켐프주지사는21일 열린기 자회견을통해이같은사실을공식발 표했다. 세액 공제형 장학금 형태로 운영되는 연방정부 차원의 새로운 학교 바우처 프로그램은지난해제정된도널드트럼 프 행정부의 세제개편안(원 빅 뷰티뷸 빌법)일환으로마련됐다. 프로그램에따르면개입납세자는최 대 1,700달러를장학금으로기부할수 있으며기부금과동일한금액을연방소 득세에서공제받는다. 연간모금한도 나종료시점은정해져있지않으며내년 부터시작된다. 이프로그램에의한장학금수혜대상 은 가구 소득이 거주 카운티 중간소득 의 300%이하인가정의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으로 제한된다. 다만 기준에 따르면 조지아 경우 대다수 가정이 자 격요건을충족하게된다. 이로인해고소득가정의신청가능성 이높아이들가정에혜택이집중될가 능성이높아공립학교재원이사립학교 로빠져나갈수도있다는비판이제기 된다. 또조지아는이미다양한학교바 우처 제도를 시행해 오고 있다는 지적 도나온다. 2008년부터는 적격 교육비 세액 공 제(Qualified Education Expense Tax Credit) 제도를운영해오고있다. 이제 도는기부자에게세액공제를제공하고 학생에게장학금을지급하는프로그램 으로 연간 한도는 1억 2,000만달러다. 이번연방정부프로그램과유사하다. 이외에도 2025년부터는 주내 하위성 적의 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조지 아 프라미스 장학금 제도도 시행 중이 다. 대상학생들에게 1인당최대 6,500 달러를 지급해 학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게하고있다. 현재연방정부의학교바우처프로그 램 참여를 결정한 곳은 루이지애나와 테네시,텍사스등8개주에불과하다. 이필립기자 종합 A2 ▲모집분야: 광고영업, 인쇄보조 ▲응시자격: 결격사유가없을것 ▲지원서류: 이력서(영문또는한글) ▲지원방법: 이메일 (m.ekoreatimes@gmail.com ) ▲전형방법: 서류심사후면접 ▲문의: 770-622-9600 ▲팩스: 770-622-9605 애틀랜타한국일보가 인재를구합니다. 구 인 “장학금기부하면연방소득세공제” 조지아,연방정부프로그램참여 “부자학생에혜택집중”비판도 클라이드의원한인학생4명사관학교추천 앤드류 클라이드 (사진 ) 조지아주 제9 지역구 연방하원의원(공화당)이 최근 발표한 사관학교 입학 추천자 명단에 귀넷 카운티 출신 한인 학생들이 대거 포함됐다. 클라이드 의원이 올해 추천한 제9선 거구학생16명중12명이귀넷카운티 출신이며,이가운데4명이한국계학생 인 것으로 파악됐다. 연방 하원의원과 상원의원은육군사관학교, 해군사관학 교, 공군사관학교, 상선사관학교 입학 후보자를추천할수있다. 미국하원의원또는상원의원의추천 은 사관학교 입학 절차의 필수 요건이 다. 미국 해안경 비대 사관학교는 유일하게의회추 천이 필요 없는 사관학교이다. 클라이드 의원 은“이 16명의뛰 어난학생들을우 리나라의 명문 사관학교에 추천하게 되어영광이다”며“모든추천학생들은 탁월한 리더십, 지성, 그리고 강인함을 갖추고 있으며, 이 애국적인 조지아주 젊은이들은 미국이 자랑하는 최고의 인재들이며, 앞으로그들이제9선거구 를빛낼것이라고확신한다”고밝혔다. 클라이드의원이올해추천한귀넷카 운티한인학생들은다음과같다;▶밀 크릭고 앨리슨 신(육군사관학교 및 해 9지역구한인학생4명추천서 사관학교입학의원추천필수 21일브라이언켐프주지사가연방학교바우처프로그램참여를발표하고있다. <사진=주지사사무실소셜미디어X캡쳐> 군사관학교)▶노스귀넷고정이현(공군 사관학교, 육군사관학교 및 해군사관 학교)▶노스귀넷고이연재(공군사관학 교및해군사관학교) ▶피치트리릿지고 알렉산더 리(공군사관학교, 육군사관 학교및해군사관학교. 박요셉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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