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The Korea Times 애틀랜타 2026년 1 월 23일 (금) C www.Koreatimes.com 전화 770-622-9600 www.higoodday.com 군 복무 중인 가수 겸 배우 차은우 가 수백억원 대 탈세 의혹에 휩싸이 자소속사가적극소명하겠다는입장 을밝혔다. 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22일 “법해석및적용과관련된쟁점에대 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며“해당절차가조속히마 무리될수있도록성실히협조하겠다 ”고말했다. 이날한매체는차은우가국세청으 로부터 200억원 넘는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차은우 가어머니가세운법인과매니지먼트 용역계약을맺고소득세율보다낮은 법인세율을적용받았다는것이다. 판타지오는“이번사안은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 상에 해당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 안”이라며“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고지된사안이아니다”라고해명 했다. 그러면서“차은우는앞으로도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세무 신고 및 법적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 속드린다”고덧붙였다.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육군 현역으 로입대했다. 차은우, ‘200억탈세’ 의혹에 “확정사안아냐, 적극소명” 가수겸배우차은우[연합뉴스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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