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2026년 1월 26일 (월요일) C6 스포츠 2026동계올림픽‘탑10도전…‘팀코리아’결단식서선전다짐 약 2주 앞으로 다가온 2026 밀 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 픽에나서는대한민국선수단이한 자리에모여선전결의를다졌다. 대한체육회는 2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밀라 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선수단결단식을개최했다. 결단식에는 최휘영 문화체육관 광부 장관과 국회 문화체육관광 위원회양문석·조계원·김재원의 원,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이수경 선수단장 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최휘영 장관은 격려사에서“선 수 여러분의 끈기와 열정, 서로의 믿음으로 다져 온 팀워크는 이미 대한민국의 큰 자랑이다. 빙상 종 목에서 이어온 전통과 명성, 설상 과 썰매 종목에서 새롭게 펼쳐질 도전의서사가세계에서당당히빛 나길기대한다”고말했다. 이어“나라를 대표하는 자부심 과 국민의 응원을 마음에 품고 최 선을다해달라. 이탈리아곳곳에서태극기가휘 날리길 응원하겠다”면서“정부는 여러분이최고의컨디션으로경기 에 임하고 부상 없이 안전하게 대 회를 마칠 수 있게 끝까지 함께하 겠다”고밝혔다. 유승민 회장은 개식사에서“올 림픽무대를먼저경험한선배로서 여러분이이자리에서기까지흘린 땀과 시간의 무게를 잘 안다. 얼마 나 간절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앉 아계실지잘느껴진다”면서“이제 는 그동안의 준비 과정을 믿고 여 러분의경기와시간에집중해달라 ”고당부했다. 유 회장은“체육회는‘팀 업 코 리아’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 분야에서여러분이경기에전념하 도록준비해왔고,현지에서도선수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약 속했다. 이수경 단장은 답사에서“가장 중요한것은여러분의안전과건강 ”이라면서“모든관계자와함께여 러분이경기에만전념할수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단장은결단식이후취재진을 만난자리에선“종합순위에대해 서는계속조정중이지만, 10위안 에드는것을목표로하고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가동계올림픽메달집 계‘탑10’에 든 건 국내에서 열린 2018년 평창 대회 7위(금5·은8· 동4)가마지막이며, 외국에서열린 대회로는2010년밴쿠버대회5위 (금6·은6·동2)가최근사례였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이수경 단장에게 선수단기를 수여했고, 최휘영 장관은 선수 대표로 나온 쇼트트랙최민정과스피드스케이 팅정재원에게격려메시지보드와 기념품을전했다. 최 장관이 전한 메시지 보드에 는‘말발굽소리처럼힘차게, 세계 를깨울대한민국의기백을응원합 니다’라는문구가쓰였다. 이밖에 선수 가족 등의 응원 영 상이 상영됐고, 선전 기원 세리머 니와 가수 우디의 축하 공연 등이 펼쳐졌다. 25번째 동계 올림픽인 이번 밀 라노·코르티나담페초대회는 2월 7일(한국시간)이탈리아밀라노산 시로에서열리는개회식을시작으 로17일간의열전을펼친다. 밀라노·코르티나올림픽결단식 최휘영문체부장관등참석격려 2018평창대회이후‘탑10’실패 송파구올림픽파크텔에서열린2026밀라노동계올림픽선수단결단식에서유승민대한체육회장과이수경선수단장, 출전선수들이기념촬영을하고있다. <연합> 한국 축구 대표팀의 2026 국제 축구연맹(FIFA)북중미월드컵베 이스캠프가고지대인멕시코과달 라하라로결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2일 북중미 월 드컵에나서는홍명보호의베이스 캠프가해발1천566m의고지대인 과달라하라로확정됐다고밝혔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대표팀 은 멕시코 프로축구 클럽인 클루 브 데포르티보 과달라하라의 훈 련장‘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담금질한다. 대한축구협회는앞서북중미월 드컵조별리그 3경기를치를멕시 코의 현지 환경과 경기장 이동 거 리, 운동생리학 전문가들의 의견 등을종합적으로고려해베이스캠 프후보지 70여곳중멕시코과달 라하라에 있는 시설 두 곳을 1, 2 순위로FIFA에제출했다. FIFA는▲조추첨포트가높은 팀▲해당도시에서경기수가많 은 팀 ▲ 베이스캠프와 경기 장소 간 항공 이동이 적은 팀 ▲ FIFA 랭킹이높은팀순으로고려해참 가국 48개 대표팀의 베이스캠프 를결정했다. 대한축구협회는 베이스캠프 1순 위후보지로과달라하라를제출했 고, 이는그대로받아들여졌다. 홍 명보호는북중미월드컵조별리그 A조(한국·멕시코·남아공·유럽 플레이오프패스D승자) 3경기가 운데 1, 2차전을 고지대인 과달라 하라에 있는 아크론 스타디움(해 발1천571m)에서치른다. 이에 따라 대한축구협회는 국내 외 운동생리학 및 고지대 훈련 전 문가, 축구협회 의무분과위원회 의견을 바탕으로 여러 차례 회의 를거쳐베이스캠프후보지로고지 대인 과달라하라를 1순위로 꼽았 다. 홍명보호, 월드컵베이스캠프로과달라하라확정 현지 환경과 경기장 이동 거리 전문가의 의견 등 고려해 결정 전익환프로의골프교실 그린읽기순서에서처음에는항상홀뒤편에서 공까지타깃라인을돌아보아야한다. 홀뒤편에 서 보면 대체로 브레이크의 방향이 눈에 들어온 다. 주요브레이크를찾았으면낮은쪽경사지와경 사각을 파악한다. 시야를 유지하려면 공과 타깃 라인, 그리고홀에서동일한거리에서있도록유 의한다. 이런삼각측량을통해휠씬더정확하게 그린을 읽을수가있다.공뒤에설때는공이갈라 인의연장선위에선다. 퍼팅을 잘하려면 그린을 잘 읽어야 하는데 잔 디가자라는방향또는결은퍼터의거리와방향 에영향을미친다. 결을직접거스르는퍼팅을할때는속도가느 려지고결이그린의경사지와같은방향이면서퍼 트라인과곁친다면공이느려질때브레이크가 커진다. 옆으로 누운 결에 대고 치는 퍼팅도 정면으로 거스르는 퍼팅 못지않게 속도가 느려진다. 버뮤 다 잔디는 해가지는 서쪽을 보면서 자라고, 빽빽 하고까칠한것이특징이며 잔디는위쪽으로자 라나서 결이 강하고 퍼트의 속도와 방향에 영향 을미친다. 벤트 잔디처럼 잎이 더 고운 잔디는 누워있기 때문에 결이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는다 이런유형의잔디는서늘한기후에서흔히볼있 고, 결이 미세하면서 자연적으로 공급되는 물길 쪽으로 자라는 경우 가 많다. 그린에 햇빛 이 비칠 때는 겉모양 으로는 결의 방향을 판단할 수 있다. 잔디 가 어둡고 칙칙해 보 이면 결이 내 쪽을 향 해 있고 잔디가 반짝 이는 것 처 럼 보이면 결이 나와 반대로 가 고있다는것이다. 그린을읽었으면어떤유현의퍼팅을해야할지 도결정을해야하는데퍼팅을하는방법에는3가 지가있다. 우선공이간신히홀가장자리를넘어 안으로들어가도록힘을빼는방법이있는데내 리막 퍼팅과 그린이 아주 빠른 경우와 브레이크 가많은퍼팅을시도할때시도하고또, 최적의속 도로보내는방법이있는데이때공은홀의뒤쪽 가운데쯤에부딪히며브레이크와기복은최소화 되며공은언제나목적지에도달한다. 마지막으로 공을 홀안으로 힘차게 넣는 방법 이있는이경우는직선퍼팅라인으로홀의뒤쪽 가장자리 흙을 때리는데 그린의 브레이크를 이 겨내고라인을지킬수있는데이런유형의퍼 팅은짧은오르막퍼팅에서가장효과가크다. 퍼 팅에서는 지나가지 않으면 절대 들어갈 수 없다 는이론이적용되는데할수있다는마음가짐은 어떤퍼팅에서는지니고있어야하며, 퍼팅전략 에 포함해야 마땅하다. 그린 읽기 와 퍼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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