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조지아주정부가순직한귀넷경 관을 추모하기 위해 조기를 게양 한다. 브라이언켐프주지사는용 의자가쏜총에맞아순직한프라 딥타망귀넷경관을추모하기위 해 국기를 조기로 게양하기로 결 정했다고5일발표했다. 조기는타망경관의추모식이열 리는 7일 게양되며 대상 지역은 귀넷 카운티 전역과 주의사당이 다. 추모식은이날오전10시로렌스 빌에 있는 12스톤 교회에서 열린 다. 이후 장례행렬은 팀 스튜어트 장례식장까지이어진다. 귀넷경찰은주민들에게장례행 렬경로에나와고인에대한애도 의 뜻을 함께 해 줄 것을 당부했 다. 고 타망 경관은 네팔 출신으로 2008년미국으로이주해사설조 사관으로일한뒤 펜실베니아도 핀 카운티에서 교정 공무원으로 근무했다. 2025년5월부터는귀넷경찰아 카데미를 졸업하고 귀넷 경찰에 서근무해왔다. 귀넷 경찰 당국은 성명을 통해 “그의 삶은 너무 짧았지만 그의 헌신과 친절, 꿈은 오래 기억될 것”이라며타망경관의죽음을애 도했다. 이필립기자 제11511호 ekoreatimes SE Daily News Atlanta Service Company. 320 Maltbie IND. Dr. Lawrenceville, GA 30046 www.Koreatimes.com Tel 770-622-9600 Fax 770-622-9605 email:ekoreatimes@gmail.com 애틀랜타 The Korea Times www.Koreaties.com www.higoodday.com 2026년 2 월 7일 (토) A 포사이스카운티를포함한조지 아 400번 고속도로 이용자들이 향후 수년간 이어질 대규모 유료 급행차로 건설 공사를 앞두고 긴 장하고있다. 46억 달러가 투입되는 이번 프 로젝트가 극심한 교통 체증을 실 제로 해결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는 주민들 사이에서 의견이 엇갈 리고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MARTA 노스 스프링스 역에서 시작해 포사이 스 카운티의 맥파랜드 파크웨이 북쪽까지 조지아 400번 고속도 로양방향에각각두개의급행차 로를추가하는공사다. 지역주민카렌보쉬는채널2뉴 스의 브라이언 밈스 기자와의 인 터뷰에서“조지아 400번의 교통 량은 매우 과밀하며 급행차로가 도움이될수는있겠지만, 고속도 로는여전히꽉막힐것”이라고말 했다.그녀는“피크시간대수요를 감당할 만큼 충분한 도로를 건설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며“교통 체증은 언제나 문제겠지만, 피크 시간대만 피하면 흐름은 꽤 좋을 것”이라고덧붙였다. 당국은이번급행차로개통으로 하루 평균 1만 9,000시간의 지연 시간이 단축되고, 운전자 1인당 약15분의시간을절약할수있을 것으로내다보고있다. 또한충돌 사고는8%감소할것으로예상된 다. 통행료는교통량에따라가변 적으로적용된다. 하지만이러한혜택을누리기위 해서는 최소 5년의 공사 기간을 견뎌야한다. 작업자들은 지난 몇 달 동안 프 로젝트준비를위해나무제거작 업을 진행해 왔다. 본격적인 중장 비공사는올봄시작될예정이며, 완공은 빠르면 2031년으로 계획 되어있다. 2면에계속 · 박요셉기자 400번도로‘유료급행차로’공사2031년완공 46억달러투입공사5년간지속 주민들향후교통지옥에한숨만 오늘순직귀넷경관 추모조기게양 귀넷전역ㆍ주사의당대상 400번고속도로유료급행차로공사가2031년완공목표로곧공사가시작된다. 조지아주민 500불환급금 ‘빨간불’ 조지아주민들이손꼽아기다리 던 12억 달러 규모의 세금 환급 계획에 제동이 걸렸다. 조지아주 하원이 브라이언 캠프 주지사의 핵심공약인세금환급예산을전 액 삭감하고, 대신 재산세 감면에 집중하기로결정했기때문이다. 브라이언 캠프 조지아 주지사가 제안한또다른세금환급안이추 진되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 조지 아주하원은목요일, 주지사의주 예산안을 수정한 하원 법안 973 호(HB973)를승인했다. 이번 수정안의 핵심은 주지사가 제안한 세금 환급 예산을 삭감한 것이다. 하원은잉여자금을세금 환급대신재산세를낮추는데사 용할것을권고했다. 캠프 주지사는 지난달 국정연설 (State of the State address)을통 해 4년 연속 세금 환급을 제안한 바 있다. 총 12억 달러 규모의 이 환급안은 이전과 동일하게 개인 신고자 250달러, 부부 공동 신고 자 500달러를 지급하는 방식이 다. 캠프 주지사는 당시 연설에서 “이번 환급을 통해 내 행정부와 총회는 지난 4년 동안 우리 주의 납세자들에게 75억 달러 이상의 잉여세수를돌려주게될것”이라 고강조했다. 그러나 현재 조지아주 하원과 상원은 모두 이번 입법 회기에 서 재산세 개혁에 집중하는 법안 들을 다루고 있다. HB 973호는 잉여금 중 8억 5,000만 달러를 ‘주택 소유주 세금 구제 보조금 (Homeowner Tax Relief Grant)’ 프로그램에 투입할 것을 권고 하고 있다. 일부 하원 의원들은 2032년까지 재산세를 완전히 폐 지하자는 제안까지 내놓은 상태 다. 2면에계속 · 박요셉기자 하원,환급예산깎고재산세감면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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