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전자신문

The Korea Times 애틀랜타 2026년 2월 9일(월) C www.Koreatimes.com 전화 770-622-9600 www.higoodday.com NBC‘지미팰런쇼’출연한캣츠아이[지미팰런쇼공식SNS캡처 “9살 때부터 블랙핑크의 팬이었어 요. (시상식에서로제와마주쳤을때) 한국어로인사를하려고했는데긴장 돼서 말도 제대로 못 하고 영어로 인 사를드렸죠.” 하이브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 의 한국인 멤버 윤채가 최근 열린 그 래미시상식에서그룹블랙핑크로제 를만난일화를공개했다. 지난 4일 NBC 토크쇼‘더 투나잇 쇼스타링지미팰런’에캣츠아이멤 버들과출연한윤채는“로제가제말 을 듣더니‘한국어를 할 줄 아느냐’ 고물어봤고그렇게인사를주고받았 다.정말다정했다”고말했다. 캣츠아이는 지난 1일 열린 제68회 그래미 시상식에서‘베스트 뉴 아티 스트’(최우수 신인상) 등 2개 부문 후보에올라‘날리’(Gnarly) 무대를 선보였다.‘송오브더이어’(올해의 노래) 등 3개 부문 후보에 지명된 로 제는시상식오프닝무대를장식했다. 캣츠아이 멤버들은“레이디 가가, 마일리 사이러스, 배드 버니 등 수많 은톱아티스트가 (우리무대를) 지켜 보고 있어서 너무 떨렸다”는 소감을 들려줬다. “그래미서만난로제정말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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